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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좋아해' > 번쩍거리는 무대에 불꽃이 치솟았다. 한참동안 그 큰 무대를 뛰고 또 뛰었으며, 숨이 턱까지 찼다. 하지만 태형은 원한다면 밤새도록 뛰어다닐 수 있었다. 끝없는 노래와 함성, 조명, 이름을 연호하며 내지르는 환희에 찬 비명소리,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공연장 안에 가득 찬 사랑. 여기저기서 사랑한다고 저를 부른다.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빌드가 되지 않은 소스 파일입니다. 다이스봇 등을 수정하실 분은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빌드가 완료된 파일입니다. 바로 사용해보실 분은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다가, 더 많은 사람들이 유드나리움을 사용했으면 좋을 것 같아 배포합니다. 초벌 번역인지라 오탈자 제보 및 번역 건의, 다이스봇 투고 등등은 제가 프로그래밍...
* 오늘도 1이 사라지지 않은 카톡창을 확인한 지성이 작게 한숨을 내쉰다. 마지막 카톡이 어제 새벽 1시, 익숙한 얼굴들과 함께했던 술자리. 몇 시까지 놀았는지, 얼마나 마셨는지, 집에는 잘 들어갔는지 궁금하게 한두 개가 아니지만 꾹꾹 참고 보낸 메세지는 겨우 "형 나 폰 내요." 하나다. 숙취가 어떤지, 아니 그전에 알딸딸한 기분은 또 뭔지 모르지만 변하...
커미션 작업물의 모든 저작권은 둥(@_DooDoong_)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신청자에 한하여 출처기재 후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완성본에는 제 닉네임이 들어가며, 흑백선&크롭 후 샘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문의&신청: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OWTIPVb LIKE :...
빛과 그림자에 대한 오리지널 스토리. 데스노트에서 캐릭터를 빌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든 책자를 스캔한거라 뒷면이 비쳐보일수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컬러표지 채색과 펜선, 그레이톤을 포토샵으로 했습니다.
그토록 좋아하는 사냥 축제를 가는데도 기분이 좋아지지가 않았다.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조조의 뒤에서 하후돈은 그에게 무슨 일 있었냐고 물었다. 조조는 고개를 저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그의 대답에 하후돈은 천천히 입술을 떼어 그럼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는 거냐고 물었다. 조조의 움직임이 멈췄다. 그의 차가운 시선이 하후돈의 눈동자를 마주했다. 그러나 그것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랜만에 포스타입 업로드 합니다. 별건 없고, 돈룩백을 구성하면서 외전완결하기 까지 핸드폰 메모장에 생각나는대로 쓴 브레인스토밍을 털어봅니다. 저는 완결 후 출간하면 관련 메모장을 삭제하는데요, 오늘 메모장을 지우기전에 쭉 읽어보다가 문득 아쉬움이 들어서 몇개 올려볼게요. 실제 소설에 넣은 내용도 있고, 변형해서 적용한 내용도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소설 본...
https://sites.google.com/view/doubsane/ 감정에 대한 추가 룰로 즉각적인 어드밴티지와 장기적인 리스크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거나, 광기의 현재화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형 PC를 작성할 수 있는 서플리먼트입니다. 두 룰 모두의 즐거움을 많은 분들이 느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세인 시나리오, 세션 등에 자유롭게 사...
-최초개시 20191028 20:03 * 해리가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건, 제임스가 호그와트에 입학했을 무렵이었다. '아빠. 아니, 제임스?' 해리가 눈을 깜박였다. 제임스였다. 플리몬트를 닮아 키가 껑충 큰 제임스에 비해 해리의 지금보다 작아졌다. 아니, 작아진 정도가 아니라 꿈속에서 해리는 아기가 되어 있었다. 눈을 데구르르 굴리자 방 한쪽에는 앙증맞...
입학식이었다. 날씨가 풀린다는 뉴스를 철썩같이 믿은 정국은 바람 하나 막지 못하는 제 새 교복을 욕하며 몸을 웅크렸다. 새 학교에서의 3년이 꽤나 설렜던 모양인지 지민은 아침 일찍부터 정국의 집에 쳐들어와 눈도 못 뜬 정국과 교복을 챙겨 학교까지 옮기는 수고를 불사했다. 교단 위 길어지는 교장 선생님의 설교에 강당을 가득 채운 학생들이 하나둘씩 탄성을 내뱉...
꿈, 일 거라고 생각했다. 익숙한 머리카락, 익숙한 손, 익숙한 냄새, 개러스는 저도 모르게 셰퍼드의 손을 잡았다. 온갖 감정이 교차했다. 더 퍼진 그리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고개를 든 기대감, 다시 제 모습을 크게 드러낸 슬픔, 그리고 그녀를 향한 사랑, 그녀는 천천히 그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한쪽 눈썹을 올리며 입을 열었지. "...
3월 4일 오늘은 입학 첫 날이다 입학식만 해서 늦게 가서 일찍 끝나지만 그래도 떨리고 긴장된다 다음주면 정말로 학교생활이 시작되겠지? 잘 지내봐야겠다 그리고 밴드부 오디션 공지는 언제 붙을까? 공지 붙자마자 신청해야겠다.. 3월 15일 신청해놓고 떨려서 보러 가지도 않았던 밴드부 오디션을 겨우 보러 갔다 다 3학년 선배들이어서 무섭고 떨렸는데 다들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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