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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각 인물은 편의상 "님" 은 빼었고 잠뜰님 팬소설 규제를 잘모르기에 약피폐 가 문제 될시에 삭제하겠습니다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어느날 부터 어린시절의 기억은없다. 아는거는 단하나 엄마가 이세상에 남아있을수없게됬다는거. 아빠는 도저히 엄마가 사라졌다는걸 자각하지 못하고 미쳐가기 시작했다. 나도 그땐 제정신을 유지할수없었다. 하지만 시간은 약처럼 아빠랑...
여주는 여중 여고의 지난 몇 년의 세월 동안 코만 후비적 파내는 여자 친구들만 봐 왔던 자신의 신세에 대한 서러움을 한 방에 날려 보냈음. 밖에선 여자 애들만 우글우글 거리는 정글 속에서 급식 먹으랴 내신 따랴 눈 뜨고 코 베이는 일상의 연속이고 집에선 눈길 주기도 아까운 사각 팬티를 반바지랍시고 처 입는 내 혈육과 아부지만이 유일한 남자였던 내 남자복 개...
살면서 기록하고 싶었던 모험가의 모습이 있나요? 전투에 승리한 순간, 그리운 사람을 만났을 때 지은 미소, 소소한 일상을 즐길 때… 무엇이든 좋습니다. 가장 사랑스럽고, 멋지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모험가의 순간들을 여기에 남겨보아요. 『 합작 안내 』 신청 기간2022. 01. 16. (일) ~ 2022. 01. 31. (월) 제출 마감~ 2022. 02...
체스워드 저택이 소란스러워졌다. 마차에서 내린 주인의 뒤로 사람이 실려 나왔다. 사라와 집사장이 나서 사람들을 진정시켜 그 혼란한 목소리들이 담을 넘지 않도록 비끄러맸다. 아일란은 그 사람들을 헤치고 리라크를 업어 객실까지 업어 날랐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정신을 잃었다는 것만은 확실해서, 그들은 그 안에서 피투성이 시체라도 나올까 부들부들 떨었다. 그들...
은우부부가 12월 마지막날 애들 재우고 맥주 한잔을 한다 "벌써 우리 서른 중반이야" "이야 벌써.." "하 하긴 결혼도 하고 얘도 둘씩이나 있는데 " "늙어가는 기분이 이런건가..후" "시간 진짜 빠르네 뭐 한것도 없는데..12월이고.." "내년에도 잘 살아보자 차은재" "그래 올해처럼만 하자" "그래서 너 소원은 뭔데?" "우리 가족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 " 이리와봐! 같이 누우면서 별을 같이 세어보자~ 누가 먼저 다 세나 시합이야~! " 🦋 이름 🦋 츠바메 리리카 "츠바메" 는 그냥 츠바메(제비)야~ 내가 산제비나비라서 그런걸까? 그리고 리리카는 ... 그냥 귀엽잖아~? 리리카~ 부르기도 편해~ 그래서 내 이름을 좋아해~ ... 어라, 아닌가? ☁ 성별 ☁ Xx 여성이야! 이건 할 말이 없네 ... 그...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평화와 사명을 위해. • 개요 3×××년, 괴수의 출현으로 세계가 멸망했다. 세계를 지키던 수호요정들은 멸망한 세계 속에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생존자들과 이 세계의 일부를 그곳에 옮겨두기로 한다. 다만, 괴수들은 분명 세로운 세계 또한 공격해올 것이었다. 하여 멸망 직전, 수호요정들은 수많은 시간선과 차원을 넘나들며, 올바른 자질을 가진 18살의 소녀들...
"야, 너, 너.. 탓을 한게 아니고. 아 잠시만." "내 탓을 한게 아니면 뭔데! 왜 받아주냐 그랬..흐..잖아"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날 노려보던 한여주는 도망치듯 술집으로 들어가버렸고, 그 자리에 굳은 채 잠시 정지해 있던 나다. 정신을 겨우 차리고 따라 들어가는데 이미 짐을 챙겨 나오는 한여주와 문에서 딱 마주쳐 버린다. 굳어버린 나에게 눈길조차 ...
* 2021년 4월 발행한 쿠로츠키 설정집 ‘완벽한 연애를 위한 40가지 방법’에 수록된 원고입니다. * 설정집 형식에 따라 썰/단문체 형태입니다. 어느 날 문득 네코마 배구부원들은 쿠로오가 전과 달라졌음을 알아챈다. 알아챈 순간부터 어떻게 저런 걸 모르고 있었는지 본인들에게 의문이 들 정도로 확실히 보이는 쿠로오의 달라진 점들. 원래 피처폰을 사용하던 사...
안녕, 우리 02: 2년만 있으면 w. 未来 일단은. 전혀 희망적이지 않은 어조였다. 처음 들어 보실 겁니다, 하며 의사의 입에서 나온 병명은 용선도, 별도 생전 처음 듣는 것이었다. “처음 들어 보실 수밖에 없으실 겁니다. 우리나라에는 말 그대로 몇 명 없는 질환이거든요. 일단, 이 병은 유전이 되긴 하는데, 부모 둘 다 인자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아스트리아한테 우리 존재야 알 게 뭐야. 그 내전에 우리가 뛰어드는 걸 막지 않은 이유가 뭐겠어? 차라리 죽어 돌아오는 게 그들 속이 편해서 그런 거지." "...네?" 네가 한 말은 제게 가히 충격적일 만하다. 레스페베르는 네가 말하는 아스트리아와 달리 후계 문제에 민감했고, 그것이 홀아들인 자신의 입지에 방어 수단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공격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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