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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 그거 보고십어..사와무라가 실수로 미유키 안경 부셨는데.. 페어안경 있고+시력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니어서 일상생활 크게 지장 없고+렌즈 있는데 아무 것도 안 보인다고 엄살피워서 하루 종일 사와무라 옷깃 잡고 다니는 미유키 보고싶은 ㅋㅋ 사와무라도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미유키 손목 잡아 끌면서 이쪽임다. 하믄사 ㅋㅋ 밥 먹여주고 물 먹여주고..훈련 때 렌즈...
어느 날 갑자기 생각난 지워버린 기억. 아이는 기다림에 익숙했다. 촬영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도 길어졌다. 한 시간, 두 시간, 짧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도 아이의 차례는 오지 않았다. 잠에서 깬 아이는 바닥에 닿지 않는 다리를 흔들었다. 오늘도 길어지겠네. 기다림에 익숙해도 9살의 어린 아이에겐 답답함을 느끼기 충분한 시간. 아이는 의...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어는 참 비싼 값에 팔린다. 돈이 궁한 사람들은 인어를 잡겠다고 바닷가에 죽치고 앉아있다가, 인어가 어딨냐는 말이나, 욕을 한 번 하고 돌아가면, 다음날은 바닷가에 죽치고 앉아있는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또 어디서 인어 꼬리를 봤다는 둥, 이게 그 인어 비늘이라는 둥, 물비린내가 진동을 하는 비늘 하나를 손에 쥔 사람이...
◢ Sempre Cresc(셈프레 크레센도) 제작자 : 아루카 (@Laspberry__TRPG) ◢ 시나리오 정보 ◢ CoC 7th / 현대 (배경 : 건물 안 ) / 폐쇄형 ◢ 권장 인원 : 1:1 타이만 (다인개변 X) ◢ 플레이 시간 : (OR) 3시간~ 6시간 (RP에 따라 유동이 큽니다.) ◢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추운 날이었다. 더욱이, 새벽녘 눈 쌓인 연무장은 견줄 것도 없이 추웠다. 차마 티 내지 못 할 괴로움이다. 솔솔 스며드는 한기는 젊은 장수의 다 헤진 털옷도 여미게 했다. 가벼운 산책길. 비릿한 새벽 안개엔 포슬포슬 못 다 부서진 눈가루가 짙게 엉겨 있었다. 겨울의 냄새다. 콧 속 얼리는, 이 찬 풀내는 굶주린 계절의 위로였고, 그나마의 낭만이었다. 마신...
'부디 그 목소리만이라도 들렸으면.' 검은 장미의 꽃말은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렇게 오랫동안 잠복취재를 해야했다면 물이라도 챙겨왔을 텐데 말이죠!!” 정말 안타까워요! 실시간 방송을 켜 놓진 않았지만, 듣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중얼거렸다. 이래야지만 나중에라도 보도를 할 때 자연스럽게 나올테니까. 혼자서 취재하는 거라도, 항상 모두를 위해 하는 것처럼! 그게 기자의 정신인거야. …그래도 이렇게나 오래 대기하고 있을 줄 알았...
시나리오 출처 : https://twitter.com/Didy_O3O/status/1101893555318996998 * 개인 백업용, 열람시 스포일러 주의. * 총 플레이 시간 : 약 5시간
센티넬버스 + 네임버스를 섞어서 회지로 내려고 열심히 작업하다가.... 센티넬버스는 2차창작수익창출 금지라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40페이지까지 쓰고 방치됐던 원고를... 포타에 올려둡니다... 상/중/하 3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중, 하편은 언젠가 업로드 되어요... 회지작업을 하실땐 미리미리 알아두자는 교훈을 얻었습... 쿨럭...ㅠㅠ) 날조와 개...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동인 설정, 캐해석 주의 ※검사니전력 제183회 주제 '압화(押花)' 모르는 척 가져온 꽃 한 송이가 주군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거기에 ‘당신이 생각나서 저도 모르게 그만’, 하는 한마디만 덧붙여준다면 수줍은 미소까지 볼 수 있다는 것을 헤시키리 하세베는 잘 알고 있었다. 이제는 자신의 선물이라면 무엇이든 ...
* 제발. 하지만 변화 따윈 없었다. 보이는 하얀 천장도. 이불의 낯선 감촉도. 내 옆의 누군가까지.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 떠도 꿈 따윈 절대 아니였다. 그러니까 지금 팬티 하나 안 걸친 나와 똑같은 차림으로 내 옆에 누워있는게 우리 회사 본부장이라는 사실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거였다. 주량 믿고 나대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애초에 회식을 가지...
*피아노 전공 김독자와 바이올린 전공 손제천으로 음대 AU 김독자와 손제천은 다른 곳에서 같은 대학으로 진학한 음대 신입생이었다. 손제천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느낌의 연주는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호평이었고, 김독자는 그보단 조금 눈에 띄지 않는 듯한 피아노 연주자였다. 그냥 턱걸이로 입학하냐 마냐 하는 지점이었는데 운 좋게 입학하게 된 케이스. 어느 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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