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닐 게이먼의 만화 '샌드맨'에는 영원 일족이라는 존재들이 나온다. 운명, 죽음, 꿈, 파괴, 욕망, 절망, 분열 일곱으로 구성된 이들 형제자매는 시간의 여명부터 이 세상에 있었으며, 해당 개념을 맡고 있는 신 따위가 아니라 그 개념 자체인 존재들이다. 이들은 신들보다 강대되고 우주 그 자체만큼 오래되었으며, 전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들 중 하나다. 물고...
나는 우리에게, 다음이 있다고 생각해 미연 · 민니 내려 쬐는 뙤양볕에 사람들은 작은 그늘을 찾아다니며, 금방이라도 습해 쪄 죽어 버릴 것 같던 여름이었다. "미연아!" 나를 부르는 민니의 목소리. 나는 민니를 쳐다보자 마주하게 된 햇빛에 얼굴을 찌푸리며 그런 햇빛이 싫어 손으로 내 얼굴에 그늘을 만들었다. 민니는 자신의 머스탱의 내가 탈 조수석 차 문을 ...
넬라 피오레 Nella Fiore 1. 넬라 설정 잡기 시작함 2. 수한이 팩폭 때리기 (feat. 청이) 이것은 준수한 오너...였나 유청 오너였나... 둘 중 하나의 로그를 보고 대사는 같지만 내 식으로 그려본... 그리고 장렬하게 망한... 3. 솜사탕 넬라 4. 넬라는 가발 마스터 5~6. 에비 진정해 7~9. 잡지 모델 따라 그림 (...) 장렬하...
☆ 연락수단 ☆ 현실로 치면 전화나 메일 같은 그겁니다. 이 세계는 주술, 요술, 식신술 같은 것이 많이 발전된 곳이랍니다. 그 때문에 연락수단 역시 그런 기술이 동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특별한 물건을 사용하지요. 주술 : 먼곳이랑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통신술을 씁니다. 쓸 수 없는 사람은 주술가의 도움을 받아요. 식신 : 멀리 날려보낼 수 있...
전쟁에서 연승을 거두었을 때였나,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잠시 릴리움으로 돌아간 일이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관을 얹었다. 물 주머니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가벼운 무게에는 ‘승리자, 제국의 영웅’과도 같은 상징이 깃들어 있었다. 아, 그 순간 얼마나 허망했는지. 고작 이 무게를 얻기 위해 얼마나 나는 노력을… 가끔 지치면 후회를 한다. 그것이 시간이든...
왠지 이 짤을 보면서 또 깨달은 게 있음… 삼장은 오공의 어린시절을 함께 해준 사람. 물론 시간 조금 지나고 나서 쬐끔 머리 큰 뒤엔 오정이랑 팔계도 오공의 어린시절을 함께 해준 사람은 맞지만, 오행산에서 부적으로 인해 봉인이 된건 오공이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오공이의 모든 시간. 즉, 오공이는 나이를 먹어서 죽을 수도 없고 배고픈것도 느낄 수 없고…...
To. 하니엘 걱정 마, 헷갈리진 않을게. " 멋지다! 나보다도 훨씬 생각이 깊은 걸. 맞는 말이야. 태생에 귀천이 있던 시대도 이미 지났는데, 직업이나. 여타 다른 것들로 인해 희화거리가 되는 건 주의해야 할 문제지. 마법사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선 요즘 그런 것에 대한 경각심이 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 무언갈 생각하는 듯 눈동자가 도륵, 굴...
만화 - [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 Unflattening ] 지은이: 닉 수재니스 옮긴이: 배충효 감수: 송요한 펴낸곳: 책세상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스포일러...
선물/커미션 성인버전 모음 츠히엔 용님 용님
알람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천천히 손을 뻗어서 휴대폰을 붙잡았습니다. 잠이 덜 깬 눈을 비비적거리면서 눈을 가늘게 뜨고 보니까 아직 다섯 시 반, 조금 이른 시간이였기에 기지개를 펴면서 배게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아무리 학생회의 일이며 선도부의 일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는 해도 이건 너무 이른 시간이였거든요. 아무래도 또 알람을 잘못 맞춘 것 같았습니다...
아무튼 터키부터 이탈리아, 프랑스, 이집트까지 납치에 감금에 정조의 위협에 죽을 고비까지 정신없이 몰아친 끝에 간만에 비행하면서 장시간을 함께 보내니 여러 에피소드가 생겼다. 호주는 단순히 우진과 영민이 원래 몸으로 돌아가게 할 방법을 찾으러 가는 것이니 둔갑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도 컸다. 소소한 에피소드 가운데 몇 개를 소개...
어느날 밤이였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꿈이였을까, 침대에 쓰러지기 전, 불을 끈 방의 창문가로 다가갔다. 겨울이였고, 창문가에 기대어 서자 뿌연 입김이 서려왔다. 그리고 멀리 보이는 대로변에는 차와 택시가 보였다. 나는 멍하니 서서 평소처럼 길거리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따라 하늘이 보고 싶었다. 이렇게 밝은 거리위 에서 별을 보기는 어려운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