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특별한 일이라면 3년만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둘은 여전히 아름답고, 더 닮아있었다 3년이라는 시간은 우리에게만 다녀간 건지 변한 게 하나도 없었다 3년의 틈 속에서의 어색함은 잔잔했다. 그저 그렇지만 행복하게 흘러갔다 날이 너무 좋아서 충동적으로 버스에서 내려 걸었다 이제 제법 여름인가 보다. 여름 냄새가 난다 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만 계속 되었...
*본 글쓴이는 일본에 유감이 없으며, 제 캐릭터 해석으로 인해 불편하실 분들께 미리 사과드립니다. 되도록 논란을 야기하는 말이 나오는 장면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본편에는 불편을 느끼실 내용이 대화 포함 3~4 문장 정도 나옵니다. * 어째 소설 올릴때마다 새벽으로 넘어가는 걸까요... 하여튼 좋아요와 구독,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는 ...
( 본 소설은 BL(카이신)요소 및 유혈 요소, 약간의 잔혹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오후 3시경 경찰청 앞으로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TV에서 흘러 들어온 소리에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앞에 있는 괴도 키드, 아니 쿠로바 카이토를 쳐다보았다. 오늘 어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가끔은 모르는 일이 생기더라, 난 그래서 결심을 했어, 내 유서를 변호사가 아닌 너에게 남편도 노노 엄마도 노노 아이도 노노 어쩌다 만나는 내 소중한 친구야, 혹시 내가 잘못된다면 이 편지를 우리 부모님,가족,남편에게 보여줘 - 매일이 다르겠지만 내가 지금은 그래 편지와 함께 너에게 부담이겠지 그래서 친구겠지 우린,
나는 병든 인간이다... ..., 나는 심술궂은 인간이다. 도무지 좋아할 만한 구석이 없는 남자다. 내 생각에, 이건 간이 안 좋아서 그런 것 같다. 단, 나는 병에 관해서 아는 게 거의 없고 어디가 안 좋은 건지도 정확히는 모른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어느 단란한 가족의 아침은 당신들의 아들 하나를 먼 타지로 보낸 뒤로부터 바뀐 적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본편 내용이 첨가되어 있으나 상황 및 대사 등등은 모두 새로 창작되었습니다. - 아주 약간 수정했습니다. 01. "내 밑으로 들어와. 미도리야 이즈쿠." 치사키 카이. 그렇게 자신을 소개한 남자가 며칠째 미도리야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첫 만남은 미도리야가 바쿠고에게 맞았던 날, 그날이었다. 인적이 드문, 좁고 습한 골목의 끝. 평소와 다름없었다고 생각했...
내용이 이해 안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작가 왈 : 사실 저도 이해 잘 안돼요. 처음에 주인공, 주인공은 주변 지인도 아무도 없는 고아, 외톨이 입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선뜻 손을 내밀어 준 고아원 선생님만이 매번 주인공의 장례식에 찾아가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셨던 분들 중에서 알아채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주인공의 기억은...
퍽, 툭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툭하고 내 몸이 떨어졌다. ' 아, 이제 알겠다. 나 죽었구나. ' 날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차가운 차들의 경적 소리,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는 날 친 화물 트럭 주인 매번 이런 스토리다. 매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 난 그 시간 그 곳에서 매일 죽는다. " .. 매번 죽어도 죽는 건 익숙하지 않다니까. ...
[셀닉셀] 안녕, 나의 그리움 w.ㅇㄷ 비좁은 공간에 사람들의 한숨 소리가 웅웅 울렸다. 아무래도 이 건물에서 장례식을 진행하는 가족은 그들뿐인 것 같았다. 노아가 그렇게 생각한 것은 건물에서 곡소리, 우는 소리, 기도 소리, 연도 소리 중 어떤 것도 들리지 않아서였다. 장례식에 조문을 온 사람들 중에 슬퍼하는 사람은 노아와 형의 학교 선후배 둘밖에 없었...
연일 한국뉴스의 톱을 달리고 있는 연예인의 마약과 성범죄사건을 보고 새벽 댓바람부터 전화가 온 꼰대께서 "마약, 여자 조심해"라는 말을 남기셨다. 넙죽넙죽 "예. 아버지..."를 외치며 통화를 마치고는 씩 미소를 지은 정국은 뉴욕스트릿의 한 매장에 문을 밀고 들어섰다. 갓구운 빵 냄새와 커피 향이 기분 좋은 주말 아침을 열어준다. 메뉴판의 한 쪽에 자리 잡...
사랑이란 무엇인가. "당연히 우리 준혁이지!" 라고 말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헤어졌다. 가희는 다시는 사랑따위 하지 않겠다며 밤을 새며 울었다. 햇님 달님이라며 애칭을 불러가며 교무실에서까지 사랑싸움을 했지만 헤어지자는 말 한 마디에 부질없이 끝났다. 원래 손을 놓고 있던 공부를 더욱 안 해 성적은 수직하락했다. 가희에게는 '사랑은 자해다'라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