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신도 꿈을 꾼다. 특히나 인간이었던 신은 꿈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그것이 운명이 정한 남자의 운명이고 지구의, 우주의, 세상의 이치다. 텅~ 비어버린 생명이 흐르는 낙원과는 거리가 먼 작지만 큰 행성에 신이 강림했다. 작은 손일지라도 그 따뜻한 손이 지옥을 낙원으로 만드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오래 걸릴 것은 그 작은 손의 주인이 진정한 신으...
트윗을 그대로 가져와서 백업해뒀습니다 개인확인용이라 결제 걸어둡니다...^^
새벽녘 결국 고열에 시달리던 난 힘겨운 몸을 이끌고 홀로 응급실을 다녀왔다. 늘 혼자였고 혼자인 게 당연했던 삶이었는데 배우님과 만나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고 지내는 법을 알게 되고 다니 홀로 병원을 찾은 내 모습이 어쩐지 처량해 보였다. 학교는 연이어 또 결석하고 말았다. 응급실 진료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번 결석은 병결 처리가 되긴 하겠지만 내 마음가의...
사람들은 자신이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선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자신 역시 그런 부류 중 하나였다. 회귀? 껌이지. 회귀만 시켜주면 진짜 다 해낼 수 있을 듯. 다 해내는 게 뭐냐. 진짜 신이라도 된 것 같을 텐데. 지금 보자니 얼마나 어리석었던 생각인지. 그 말 그대로라면 회귀를 두 번이나 한 김여주는 이미 팀원 중 한 명이라도 제 편으로 만들었어야...
*나견이 우디온 화재 때 사람들을 구하다 화상을 입었다면? 그런 설정으로 적은 글 *전반은 지우스 시점, 후반은 나견 시점 *두 이야기 사이에 시간 차이가 있음 1. 발견 오랫동안 기사들 사이에서 지내다 보면 묘한 부분에서 감각이 마비되는 부작용이 생겼다. 주로 이성 간에 생길 간질거리는 기류나 수줍음 따위를 못 느끼게 되는 것이 이에 속했다. 간단한 예시...
@ 데이터 앙군이 현재의 구스트앙에게 남겨뒀을 편지가 궁금해! 너, 그 여정의 끝에서 어떤 답을 봤어? 답이 없었다면 더더욱 답을 찾았어야지. 1. 바깥의 우리들에 대해 들었을 때의 생각은 글쎄, 솔직히 이런 말을 뱉고 싶지는 않지만 이해가 되지를 않아. 정말 이해가, 되지를, 않더군. 바깥의 녀석들은 데이터를 남기고 떠났지. 바깥의, 그러니까 10가주라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024년 1월 27일 너 진짜 이찬영이랑 사겨? 그럴줄알았다이도둑놈아 언제한번 니가 사기를 칠줄알았어우리찬영이 뭘로 꼬셧냐?! 아니뭔; 안사귀는데 뭔 사기야;;; 그리고 3살차이밖에 안나는데 뭔 도둑놈이야;;; 아니그래서 진짜 이찬영이랑 사귀냐고 저저 말없는것봐 하진짜 여주야 너 찬영이가 좋다할때잡아라 너의 생에 이런 feel이 찌르르온 벤츠남은 없을거야...
비 잠깐 그치고 나자 두익불러 유사가 생각났다 했던대로 마당에서 고기구워먹는 해상과 유사 두익이 불위에 올려놓은 고기꼬치 살살 돌려대는 유사 가만히 바라보면 그저 보통날의 하루 같지 입에 묻혀가며 맛있게 먹는 유사에 두익 음료따서 유사 건내주고 해상에게 다가옴 생각보다 괜찮은데 두익 말하며 해상 앞 의자에 앉음 기억 많이 돌아온거야 너랑 고기 구워먹었던걸 ...
<반시진과 일다경 본편과 외전 사이의 어느 날입니다.> <접문에 뽀뽀와 키스 두가지 의미가 있지만 이 글에서는 접문을 뽀뽀로, 구흡을 키스로 사용하였습니다.> [세 번 접문해야 나갈 수 있다.] "어이가 없네." 이자하는 코웃음을 쳤다. 뭐 이딴 것도 사술이라고. 똥싸개놈이 알았다면 숨을 헐떡거리며 상대를 찾았을 방이었다. 모자란 놈....
Sequence 02 ".. 진짜," 여주는 약간의 혼란을 겪고 있었다. 어쩐지 요즘 몸이 무겁더라. 하지만 혼란도 잠시 여주의 입가에는 은은한 미소가 지어졌다. "바보가 알면 반응이 어떠려나.." 여주가 바보라고 부르는 사람은 온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다. 지금쯤 회사에서 야근을 하는 한 사람 말이다. 방 밖으로 나온 여주는 핸드폰을 들어서 바보에게 전화...
성지은을 보는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단단하고 부드럽게 강하다. 외유내강, 친절하고 다정한, 믿을 수 있는, 좋은 사람. 이런 말들을 떠올릴 것이다. 이렇게 안정적이고 부드럽다는 이미지를 가진 현재와는 달리, 과거엔 작은 말에도 많이 휘둘리고 멘탈이 약했다. 그때의 지은은 '여림'으로 정의할 수 있겠다. (모두에게 선하고 친절한 건 같았다.) 지은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