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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2화 아……. 아니야 그 악녀의 목적…. 코델리아의 목적이 뭐였지…? 악역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그 때문에 아무거나 써놓은 과거의 나는 반성해야 한다.!! 아! 기억났다! 주인공을 시기해서 암살시도를 했었지…. 근데 주인공은 이미 그때 마법을 인간 수준 이상으로 잘해서 살짝 감기 비슷한 증상만 있고 끝났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대마법사를 잃을 뻔했다며 코...
(어쩌다) 마왕으로 오해받는 중이라는 컨셉
* 깜깜한 밤하늘 아래 아직 해가 지지 않은 듯 알록달록 오색 빛깔이 찬연하게 지상을 수놓고 있었다. 오늘만은 어딜 가도 밝았고 활기가 넘쳤다. 넘실대는 인파들 속에서도 즐거운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다. 대규모의 사당패들이 모여 갖가지 진기한 묘기를 선보이고 왁자지껄 웃음을 자아낼 놀이를 선보이고 있었다. 단단한 류호의 손을 잡고 우솔도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상점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깃덩어리들을 외국인들이 흥미롭게 구경하고 있었다. 몇몇은 육포를 사 가기도 하고 현방 이봉산이 시식해도 된다며 내놓는 말린 고기로 입맛을 다시기도 했다. 한편에는 사나운 맹수가 얌전히 누운 채 고운 빛깔의 털을 뽐내는 광경을 넋을 놓고 바라보기도 했다. 누군가는 제집에 장식해 놓겠다며 늑대 한 마리를 데려가기도 했다.
나중에 알게 된 이야기지만, 빅터는 꽤나 추위를 타는 편이었다. 칼바람이 몰아치는 전쟁터에서도 눈 한 번 꿈쩍하지 않기에 앙리는 내심 그가 추위를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닌가 생각했었다. * 처음에는 평소처럼 연구에 지나치게 몰두했으리라고 생각했다. 보통 빅터가 깊은 의식의 바닥에 잠겨 들었을 때 그를 꺼내는 건 앙리의 몫이었으므로, 시간이 더 늦어지기 전 방...
그치? 다행이다! 유메카가 착각했으면 어쩌지~ 하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역시 유메카의 기억력은 괜찮다니까!) 응응, 코마루도 분명 유메카랑 비슷한 생각인거지? 유메카도 이미 다 알고있는 걸! (방실방실 미소~) 물론이지! 코마루도, 코토하도 엄청 귀엽잖아? 분명 곰 헤드셋이든, 강아지 헤드셋이든, 유니콘 헤드셋이든! 뭐든 잘 어울릴게 분명해! 아,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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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와의 길고도 진중한 대화가 끝이 난 후, 아로는 또 다시 혼자가 되었다.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아로와의 대화가 순순히 끝이나자 무이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뭐랄까? 서로의 감정이 최대한 상하지 않게, 이야기가 원만히 마무리가 되어 당연히 기쁘긴 하다만... 무이는 친구의 담담한 태도가, 그리고 애써 웃어넘기려는 저 모습이 진심이 아닌거 같아서. 분명 ...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 4편째 독심나찰의 우울 이런 건 얼마쯤 할까? 솔은 아침 출근 준비를 위해 머리를 묶으려다 말고 지난 밤 내내 했던 고민을 되살렸다. 어제 고용주에게 깜짝 선물로 받은 빗이 손에 잡힌 탓이었다. 입이 절로 벌어질 정도로 섬세하게 나뭇잎 문양이 새겨진 은(으로 추정된다)세공 위에 깃털 모양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섬세하게 조각된 광물(...
소녀는 여름의 활기보다는 가을의 쓸쓸함에 가까웠다. 아주 살짝 컬이 들어간 옅은 회갈색 머리카락, 오른쪽 눈이 시작하는 지점에서 나뉜 앞머리, 그리고 아득한 새벽하늘을 머금은 자안까지. 자연스럽게 층이 들어간 머리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둥그런 눈매는 순했지만 다정하지 못했다. 위를 향한 긴 속눈썹은 성숙한 느낌을 더해주었지만 동시에...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기본설정 둘은 연인 사이며 (*)은 학교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 구석진 곳에 혼자 울고 있습니다. 쿠로오 테츠로 "읏.. 흑...." '하... 억울해서 진짜..' (*)은 학교 체육관 뒤에서 남몰래 울고 있었다. (*)이 울고 있을 무렵 쿠로는 (*)이 사라...
* 천장지구 아화×MCU 샹치 웬우 * 여러가지 날조 주의 ㅠㅅㅠ * 나에게는 꿀맛해석 누군가에게는 캐릭터붕괴일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게 맛있네요 그렇게됐어요 이젠어쩔수없어요... 링을 사용한 샹치에게 드웰러가 찢기고 탐욕스럽게 삼켰던 영혼들은 제자리로 돌아갔음. 안타깝게도 영영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있었지만 다시 눈을 뜬 사람도 있었고, 웬우는 후자 ...
졸업이 뭐라고 유난들인지... 딱히, ...안 슬프거든. 외관 (*이미지 출처 @dolphin_number2 님의 덜구래 픽크루4, 커뮤 사용 가능 확인 완.) 검은 머리카락, 노랗게도 보이는 밝은 갈색 눈동자. 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 눈 아래 눈물점. 아직 앳된 얼굴에 뚱한 표정. 검은 티셔츠와 청색 자켓, 또 검은 스키니진. 흰색 운동화, 별도의 악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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