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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커미션에 쓰려고 만들었었습니다... 배포합니다...그냥 민무늬 패턴브러쉬와 자수가 들어간 패턴브러쉬 2종이에요.마음에 드는 자수 브러쉬가 없어 또 한땀한땀.. 넣었어요 350dpi에서 작업했습니다. 수정 및 가공... 자유롭습니다 색변경 등 자유롭게 해 주세요상업적 이용.... 자유롭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 거라 퀄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재배포는...
드레이코는 세드릭과 제법 가까워졌다. 부정하고 싶었지만 매일 반나절을 얼굴을 마주 보는 사이에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도 의미가 없었다. 어디까지나 가까워졌다는 것이지, 친해졌다는 건 아니니까. 2차전까지는 석 달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여유가 있다고는 하기 어려웠다. 트라이위저드 시합이 열린다고 해서 다른 모든 일상이 멈춘 것은 아니기에, 챔피언들을 ...
01. Intervju med : Even Bech Næsheim 01. 《에반 벡 나스하임의 인터뷰》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입니다. 인간족과 요정족과 트롤족이 살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노르웨이 서쪽 땅에는 광활한 숲이 있었는데 그곳은 에반 벡 나스하임이라는 마법사가 지배했습니다. 에반의 마법은 여느 마법사는 감히 닿지 못할 정도로 높은 경지에 도달...
*분명 간단하게 쓰고 싶었는데 쓰고보니까 오전 5시에 공포 5700자 대인거예요 이게 모람 *S+루트 이후입니다. *DLC를 아직 하지 않아 사네글자의 말투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아조씨 말투 모르겟서오. *논컾입니다. *보고 싶었던 것은 기억상실이었는데 다 쓰고나니 알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연락은 갑작스러웠다. 평소였다면 아토 하루키가 한...
...아, 아서 경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괜스레 저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만 같네요. ...가, 감사해요! (...아,) 그는 단지... 감히 저 같은 사람이 타인에게 무례를 저지르는 일 따윈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배려와 마찬가지로, 대의와 정의, 선의 또한... 제게 있어선 절대적이자 필사적으로 행하던 것이죠. (....
본인 및 관계자에게, 모두 관계·관련이 없습니다. 모두 픽션, 글쓴이에 의한 망상입니다.캡처, 복사, 전재, 확산, 노출 행위는 삼가 주십시오.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문장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부분을 발견해서 알려주세요. ♪같은자리 네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 내가 어디에 있어도, 너의 행복을 제일로 바라고 있어. 너의 옆에서 웃는 사람 내가 ...
이재현에게 나의 마음에 대해 언급하는 걸 극도로 자제하고 있던 가장 큰 이유는 어쨌든 나와 윤영의 관계가 현재진행중이라는 데에 있었기 때문에, 원인이 거세된 김에 이재현에게 묵혀둔 사랑을 고백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모든 게 너무 영화 시나리오처럼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그라인 - 완벽해 보이던 한 남자가, 새로운 사랑을 알려주기 위해 내 인생에 들어왔다...
이재현을 마지막으로 본 건 그의 결혼식장에서였다. 예의 그 아름다운 얼굴에 끗발 쩌는 턱시도를 입고 딴-딴따단. 와이프도 존나 예뻐서 애 낳으면 연예인 시켜야겠다고 우리끼리 호들갑 떨었다. 그저 술 몇 번 같이 마셔 일면식 있는 정도인 평범한 선후배 사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굳이 그 결혼식에 간 건 식 올린 호텔이 뷔페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었기 때문이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해당 직업군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해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배경이 배경인지라...영어가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기울임이 적용된 문장들은 모두 영어로 생각해주세요! On your Mark W.구르몽 > 누나 이거 한번 들어보세요! ...
오래 살아요. 아프지 말고, 나의 첫사랑 영화는 그 날 이후 단 한순간도 단아를 잊은 적이 없다. 버릇처럼 검색창에 '서단아'를 입력하고, 어느새 매일 캔버스를 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축구공을 보면, 늘 그 사람이 생각난다. 영화는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었다. 하지만 늘 학생이라 불러주던 대표님의 말처럼 영화는 아직 학생이었다. 영화는 감정을 숨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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