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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어렸을 때 쓴 글이라 많이 부끄럽네요ㅎㅎ... 그래서 유료로 돌리려고 합니다ㅠㅠ! 지금까지 제 글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캐붕/웹소 다 못봄/날조/노잼/스포/욕설/오타 주의 *중혁독자 *자살희망/폭력 요소 주의 "아저씨, 저 왔어요." "...정말...
제가 어렸을 적에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사실 시골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합니다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 시골이었던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그 흔한 패스트푸드 점도 찾아보기 힘들었고 놀 거리라고는 다 무너져 가는 터미널에서 애들을 만나 서비스를 많이 주던 노래방에 나가 시간을 때우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또 엄청난 시골은...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개봉일 : 2019.09.11 러닝타임 : 111분 등급 : 12세 관람가 장르 : 코미디, 드라마 소개 가던 길도 멈추게 하는 심쿵 비주얼의 대복칼국수 반전미남 ‘철수’(차승원) 완벽한 외모와 달리 아이보다 더 아이 같은 그의 앞에 어느 날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이 나타난다. 오늘 처음 봤는데… 내 딸이라고??...
날씨가 흐려 하늘에 히끄무리한 구름이 잔뜩 끼인 날 바다에 다녀왔다. 아무도 없는 심지어 해상구조대도 없는 작은 해변에 손을 잡고 갔다. 넌 물이 무서워 튜브가 없으면 들어가지 않겠다고 했고 아무도 없는 해변엔 튜브도 있을리 만무해 나 혼자만 티만 입은채 아무 장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갔다.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는데 물은 생각보다 따듯해서 물 밖 보...
"아하하, 그랬나요? 그치만, 아직도 아가의 그.. 글씨는 잊을 수가 없다구요~ 두고두고 계속 놀려야지." 당신이 건네주었던 어린아이의 낙서와도 같던 글씨를 떠올리고는 키득키득 웃어 보였다. 처음 봤을 때에는 조금 충격적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저 재밌기만하다. "응? 굳이, 왜요? 다른 사람에게 좋게 보여서 좋을게.. 있나요? 결국 중요한 순간에...
높이 쌓여서 내 앞을 막아도 이리저리 밟혀 검은 물을 흘려도 꽁꽁 얼어서 미끄러져 아파도 앞으로 당신을 볼 수 없다면 나는 겨울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냉기밖에 줄 수 없다며 눈물처럼 녹아내리지만 회색 하늘에 희고 흰 꽃을 뿌려 포근한 풍경을 선물하는 당신을요
감사합니다.
아카네, 잘 지내고 있나요. 에이지예요. 벌써 가을도 지나고 겨울이네요. 저는 무사해요. 그러니까, 이건. 안부 편지라고 생각해주세요. 글재주라곤 없는 저지만, 역시 소식을 전하고 싶었어요. 무사히 돌아왔다,고 해야할까요. 잔뜩 신세를 져버렸어요. 그러니까, 저를 지켜주시던 아토 씨와 아토 씨의 동생 레이지 씨. 저를 부정하지 않아주신 모두들. 많은 분들의...
있잖아, 나는 내가 누굴 사랑하게 될 줄 몰랐어. 나는 이기적이고, 되게 심술쟁이거든. 나는 내 이기심때문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도,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어도 상처만 줄거라고 생각했거든. 체전같은거, 합숙같은거, 다 나한테 아무런 의미 없었어.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보고, 더이상 기록같은건 신경쓰고 싶지 않았어. 재능이 없다는거, 나보다 뛰어난 사람...
너의 여자 친구가 되었네 나는 오늘 부 터 너와 시작이야 내 곁에 네가 있어서 좋아 널 보면 늘 기분이 좋아 날 웃게 하고 울게 해 가끔 날 속상하게 하지만 난 네가 좋아
화가 나더라도 곧 풀리고, 작은 사과에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사람. 어쩌면 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상관없다. 난 어쩔 수 없이, 쉽게마음이 풀리는 사람이니까. 내 이런 점이 때로는 불만이고 안 좋게 보일 때도 있지만..그래도 난 이런 내가 좋다. 좋아하려고 한다. 결국, 난 이런 사람인가보다. 굳이 뒷끝이나 찔을 부리고 싶지도 않고..진심으로, 보다 ...
넓은 초원, 저기 슬라임 무리가 꿈틀댄다. 분열 하는 슬라임들은 자기 자신을 쪼개고 더 많은 슬라임들을 만들 생각 인가 보다. 만지작만지작 거리는 낡아빠진 나무 검 은 조금 금이 가 있었다... 나무 검 아래, 또 다른 특수한 기계가 오류를 일으켰다. 마치 티티 의 집 TV처럼 망가진 듯 보이는 어떤 기계를 주운 티티 는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다. 기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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