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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9일 처음으로 상암에 입성했다. 상암 CJ E&M 빌딩을 찾아가 사녹 전날 아침에 찾아가 명단을 썼다. 명단 종이를 찾는데 너무 헷갈렸다. 전봇대에 엠카운트다운 본방 종이가 있었는데 거기엔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는 시스템이었다. 펜 없으면 아마 명단에 이름도 못 넣을 거다. 또 다른 종이 하나는 E&M 빌딩에서 조금 먼 전봇대였...
토도독, 토독, 토도독…. 물방울이 지붕 끝에 고여 떨어지는 소리가 온비의 잠을 깨웠다. 봄비가 내리는 탓에 구름이 한겹 하늘을 덮어 아침을 맞는 것이 늦었지만, 얼었던 흙을 녹이며 스며든 비냄새는 가슴을 가득 채워 정신을 맑게 깨웠다. 다른 날이었다면 어둑한 방 안의 모습에 지각을 떠올리며 불안했을 터였다. 하지만 오늘은 기다리던 휴일이었고 얕은 어둠은 ...
만화를 그렸었습니다. (넘겨서 보세요) 제목은 딸 가진 아비 그리고 이 것을 백업하는 김에 엘빈녀의 성장과정이 담긴 로그를 함께 백업해볼까 합니다 1.엘빈의 아기시절 2.훈련병 시절 2-2 미케와 엘빈녀 아래의 이건 단 두장이지만 만화에요(넘겨보기) 3.단장 이후 정작 엘빈으로 제일많이 찜쪄먹는 백야라던가...가 없네요(뭘 먹은 거야?) 허상녀의 성장과정과...
(*pc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모래알은 쌓여서 시계가 되고 사막이 됩니다. 그러는 동안 시간이 쌓이고 비로소 ゚+*:;;:* *:;;:*+゚ 완성된 [ Time and Memory,찬란히 빛날 ] " 마침내 모래시계는 돌아가요. " 기억과 추억 무의식.그 외에도 수많은 악몽과 희망.모든것이 뒤엉켜 모래시계가 돌아가요.모래시계는 돌아가고 모래는 서서히 쌓여...
특별한 일이라면 3년만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둘은 여전히 아름답고, 더 닮아있었다 3년이라는 시간은 우리에게만 다녀간 건지 변한 게 하나도 없었다 3년의 틈 속에서의 어색함은 잔잔했다. 그저 그렇지만 행복하게 흘러갔다 날이 너무 좋아서 충동적으로 버스에서 내려 걸었다 이제 제법 여름인가 보다. 여름 냄새가 난다 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만 계속 되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본 글쓴이는 일본에 유감이 없으며, 제 캐릭터 해석으로 인해 불편하실 분들께 미리 사과드립니다. 되도록 논란을 야기하는 말이 나오는 장면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본편에는 불편을 느끼실 내용이 대화 포함 3~4 문장 정도 나옵니다. * 어째 소설 올릴때마다 새벽으로 넘어가는 걸까요... 하여튼 좋아요와 구독,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는 ...
( 본 소설은 BL(카이신)요소 및 유혈 요소, 약간의 잔혹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오후 3시경 경찰청 앞으로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TV에서 흘러 들어온 소리에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앞에 있는 괴도 키드, 아니 쿠로바 카이토를 쳐다보았다. 오늘 어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가끔은 모르는 일이 생기더라, 난 그래서 결심을 했어, 내 유서를 변호사가 아닌 너에게 남편도 노노 엄마도 노노 아이도 노노 어쩌다 만나는 내 소중한 친구야, 혹시 내가 잘못된다면 이 편지를 우리 부모님,가족,남편에게 보여줘 - 매일이 다르겠지만 내가 지금은 그래 편지와 함께 너에게 부담이겠지 그래서 친구겠지 우린,
나는 병든 인간이다... ..., 나는 심술궂은 인간이다. 도무지 좋아할 만한 구석이 없는 남자다. 내 생각에, 이건 간이 안 좋아서 그런 것 같다. 단, 나는 병에 관해서 아는 게 거의 없고 어디가 안 좋은 건지도 정확히는 모른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어느 단란한 가족의 아침은 당신들의 아들 하나를 먼 타지로 보낸 뒤로부터 바뀐 적이...
- 본편 내용이 첨가되어 있으나 상황 및 대사 등등은 모두 새로 창작되었습니다. - 아주 약간 수정했습니다. 01. "내 밑으로 들어와. 미도리야 이즈쿠." 치사키 카이. 그렇게 자신을 소개한 남자가 며칠째 미도리야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첫 만남은 미도리야가 바쿠고에게 맞았던 날, 그날이었다. 인적이 드문, 좁고 습한 골목의 끝. 평소와 다름없었다고 생각했...
내용이 이해 안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작가 왈 : 사실 저도 이해 잘 안돼요. 처음에 주인공, 주인공은 주변 지인도 아무도 없는 고아, 외톨이 입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선뜻 손을 내밀어 준 고아원 선생님만이 매번 주인공의 장례식에 찾아가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셨던 분들 중에서 알아채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주인공의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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