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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브금은 선택 1.고죠 사토루 "또 다쳤냐?" 쇼코에게 치료 받고 보건실에서 나오는 길 사토루를 만났다. "..내가 다친거에 니가 뭐 보태준거 있어? 왜 맨날 시비야?" 임무에서 자주 다쳐오는 (-)에게 항상 투덜되는 사토루였기에 (-)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비가 걸리기도전에 자신이 먼저 걸고 있었다. "아니...내가 뭐 언제 맨날 시비 걸었다고 그래?" "....
내 이름은 우수한, 이름과 다르게, 인생을 교도소에서 살었다. 죄명은 살인, 내가 한 거라고는 ............. 그래, 아버지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기 위해 대신 교도소를 갔다는 것. 아버지는 그야말로 폭주족이었다. 살인을 밥먹듯이 하고 덮어 씌우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이 모든 일들이 지겨워진걸까, 첫째 형은 그냥 집을 나가고, 우리 집안은 그야말...
*1편 보고 와주세요. *고죠가 기억을 잃은 설정입니다. * 사토루를 노예로 사 왔다고 해도, 나는 사토루를 노예로 부린 적은 없다. 오히려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풀어둔 편이다. 그렇게 말했음에도 본인의 일상을 살아가지 않고 나를 따라다니는 건 사토루의 선택인 거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토루는 내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문을 ...
엉터리 싸움에 진짜 용기는 필요치 않다.윌리엄 셰익스피어
EXO- 12월의 기적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1 니키와 여주는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였고, 서로를 제일 잘 알던 둘이였다. 매일을 함께하고 항상 곁에 있었다. 그러다 자연스레 마음이 커졌고 연인으로 발전 해 6년을 연애하다 헤어진 케이스다. 처음에는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뭘 좋아하는지 무얼 먹고 싶은지...
" 모르는거 있어? " ◈ 외관 : *신발은 하얀 아디다스 운동화를 신고있다 ◈ 이름/국적 : 한나 덩컨(HannaDuncan) ◈ 나이/성별 : 17세/ 여자 ◈ 직업 : 학생 ◈ 키/체중 : 159cm/45kg ◈ 성격 : [낙관적인: "뭐어...어떻게든 되지 않겠어?! 항상 좋게 생각해야지!"] -그녀는 항상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시골에 있으면서 가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글쓰는 나를 부양합니다> 시리즈를 시작한 지 이제 한 달이 되었다. 사실 처음 구상했을 때는 내가 겪은 일용직 하나를 한 편에 녹여서 쓰려고 했는데, 그렇게 쓰려니까 너무 일기 같더라. 무슨 일을 했는지 나열하듯이 쓰는 것보다는 내가 일용직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했던 생각들을 에세이로 쓰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이번 화부터는 그렇게 형식을...
“빛도 금방 꺼져버리는구나. 인공적으로 띄운 불빛만 그런 게 아니고, 장작에 붙인 불도 꺼져.” “분명 이쪽으로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저 기둥에서 불빛이 깜빡거리고 있었는데.” 이번 층은 아귀 성질인가. 나는 끙, 하고 낮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래서야 초승달 만에서 잡는 아귀와 다를 것도 없지 않은가. 용이 소개해줬던 미궁탑이니만큼 그리...
"김대리님은 요새 왜 연애 안해요?" "솔직히 김대리 정도면 소개팅 주선했다가 주선자 욕먹을 일은 없을거 같은데." "그냥, 퇴근하면 뭐 할 기력도 없잖아, 침대랑 한몸되기 바쁜데 뭐." "에이 그래도-…" 돌고 돌던 술자리 안줏거리의 주제가 이제는 사랑과 연애로 넘어가더니, 어느 순간 그 불똥이 민규에게로 튀었다. 맥주잔을 거진 다 비우고 마른 안주를 헤...
외관 (적발에 가까운 분홍색계열인 양갈래로 묶은머리는 어릴때부터 길러오며 한번도 자르지 않아 발목까지 온다.바짝 올라간 눈매는 그녀의 성격을 대변하는듯 하다. 캐시점 왼쪽에 눈물점이 하나 있다. 귀걸이는 역십자가의 검은 크리스탈 모양을 하고있다.) 이름 사카나시 카밀라 / 阪梨 カミラ / Sakanashi Camila (일본인 어머니와 헝가리출신 아버지에게...
* 효월 6.0 스포일러 "눈이 올 때면 내 생각이 나던가요." 그는 말했다. 어쩌면 최후의 날, 동료들이 남자의 등을 밀어주느라 우주에 녹아버려, 아이러니하게도 처음 온전히 그와 그것만이 남았을 무렵. 별의 사막, 알지 못하는 이들의 알지 못하는 사연을 따라, 음울한 장송곡이 희미하게나마 끊어지지 않고 명맥을 이어가던 길 위에 앉아. 샬롯 에밀턴은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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