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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안녕. 좋은 아침-! 은 아닌가! 아직 일어날 시간은 아니지만 말야. 당장 일어나서 강당으로 오라구. 신나는 처벌 타임이니까! 우뿌뿌.] 평소와는 다른 아침 방송이 울렸다. 이게 무슨? 마에다 유우키는 얼떨떨하게 기상했다. 처벌? 갑자기? 그보다 처벌은 사형 아니었나? 잠이 확 달아났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열고 나가자 먼저 나와 있는 일행들이 보...
초인종에서 슬그머니 손을 내려놓았다. …애, 애초에 꿈 가지고 너무 진지했데이! 남 자는 걸 방해하면 안 되제! 뒤로 한 걸음 물러났다. 다시 방으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다 고개를 돌렸다. 정면에 보이는 학교로 향하는 문. 문득 어떤 생각이 들었다. 꿈에 대한 확인은… 다른 걸로도 할 수 있지 않나? 살인이 일어난다면 매점에서 물건들이 사라졌을 거다...
※※※슈단나더 초강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2를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속에 불이 붙은 듯했다. 죽음의 고통이란 참 끔찍하구나. 하지만 이다지도 아픈데 후회는 없었다. 너희도 이랬을까. 먼저 떠나가 버린 친구들이 떠올랐다. 너희를 닮기를 그토록 소망했는데, 바람대로 조금은 성장한 걸까. 쿨럭. 객혈이 나왔다. ...
1화 오늘은 알스에다 아카데미의 14번째 졸업식이 있는 날이다. 수많은 마차와 학생들이 졸업식이 열리는 대강당 건물로 모여들고 있고, 하늘도 푸르고 날은 따뜻했다. “아! 기억하십니까?! 제가 입학식 때 여기서 도련님을 안고 마차에서 내려드렸는데!!” “시끄러.” “그때의 저도 큰 편은 아니었지만, 도련님은 얼마나 작았던지... 오늘도 안아서 내려드릴까요?...
프롤로그 13 전쟁 이후 오염되어 지금은 쉽게 갈 수 없는 땅에, 이름도 모를 정도로 오래되고 20년 전에 반쯤 붕괴된 사원이 있습니다. 절반 이상이 식물들에게 가려져 찾기가 어려울 겁니다. 입구는 기둥만 덩그런히 남아있고, 들어가면 부서진 천장과 나무들 사이로 조금씩 빛이 들어오는 회랑을 지나서 계단을 한참 내려가세요. 내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한쪽 ...
<가자, 저 푸른 바다로> 벌써 일 주일 째였다.무슨 말이냐면 그 자식, 그러니까 몰이 매일같이 '오늘은 아니다' 라며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데이트 제안을 걷어차대는게 한 주씩이나 계속됐단 소리였다.오비완에겐 이제 소원수리함에 적어낼 분량의 불만이 생겼다. 무리한 약속을 잡으려던 것도 아니었다. 엄밀히 말하면 몰이든 오비완이든 좋게 봐야 자급자족...
감사합니다.
今日 この瞬間の この景色を見るために 오늘 이 순간의 이 경치를 보기 위해서 ずっと 冷たい雨に濡れて走ってきたね 계속 차가운 비에 젖은 채 달려왔어 もう 頑張れないと 諦めようと 더는 힘낼 수 없다고 포기하자고 泣いた夜もあったよね 울었던 밤도 있었지 何度も迷って それでも乗り越えてきた 몇번이고 헤매고 그래도 넘어 왔어 君と歩んだ軌跡を 君と起こす奇跡にしよう 너와 걸...
* 여악칠 시점 + 심구 시점 + 주저리 썰 * 구칠, 97, 九七, 여악칠, 심구, 젊은 느티나무 一 사람이 아닌 것 같다. 구의 첫인상은 그랬다. 칠은 아직도 그 날 보았던 구의 모습이 머리 속에 선명하게 그려졌다. 눈 앞에 펼쳐지는 정도라고 자신할 수도 있었다. 네 동생 될 아이라며, 구의 앞으로 살짝 자신의 등을 떠밀던 어머니가 보인다. 무슈의 옆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내내 무영의 뒤에 서서 무영의 어깨에 고개를 올려두고는 조잘거리던 한주는 집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자 마자 쇼파를 찾아 누웠고 팔, 다리를 흔들며 무영의 이름을 반복해서 불렀다. - 김무영, 김무영.. 김무여엉 - 여기 있다. 대답을 하며 한주의 옷을 자연스레 하나씩 벗겨갔고 한주는 무영의 손길을 느끼며 감겨오는 눈을 이기지 못하...
뉴선웹진 참여작 수정 후 재업입니다! 김선우는 가지가지 여러 가지를 했다. 그런데도 뭐하나 잘되고 있는 것 같진 않았다. 일단 중학생 때 시작한 축구. 시작한 계기는 별거 없었다. 사촌이 등록했다가 하루 만에 그만두는 바람에 땜빵으로 떠밀려 들어간 김선우. 하다 보니 축구에 거의 목숨을 걸게 되었다. 그 시기의 김선우에게 꿈을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국대라...
1. 마다치아 버디 일러 보고 그린 낙서. 낙서 할 당시에는 센티넬버스로 망상했던 건데(마다라가 센티넬) 사실 뭐든 별로 상관은 없고... 모종의 이유로 같이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이지만 정의를 향한 가치관이 달라서 자주 갈등이 생기는 둘을 보고 싶었음 2. 쿠로치아 화톳불 끝자락에 새 유성대의 유닛복을 쿠로가 만들어 줬다는 언급이 있어서 끄적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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