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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백업용으로 2022년에 그렸던 것들 업로드 해놓습니다사귀기전 / 개인서사 만화 입니다
자컾 기반 만화입니다. o(__)o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워드 : 반지
사회가 강요하는 한 가지 답이 well being이 아니라 rich일 때, 개인보다 사회는 항상 힘이 세다. 그러니 힘이 센 사회에 개인이 항상 휘둘린다. 예전시대에는 더 그랬지만 현실도 그런 풍조는 만연하다. 사회는 잘 사는 것의 기준을 개인에게 펼쳐준다. 사회의 막강한 힘으로 사회가 제시하는 기준은 모두의 통념이 되어 사람들을 몰아간다. 최고의 자본주의...
책임감도 화폐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추상적 영역이지만 미래엔 뭐든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또 이과를 괴롭히는 문과적 발언
목차 40. 그게 당신의 뜻이라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조금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해 고생 많았구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 보자구용 ʬʬꉂ(˃̤▿˂̤ *)ʬʬꉂ(˃̤▿˂̤ *)
그것은 찬란한 밤이었다. 그것은 유독 달콤하고도 따뜻한 바람이었고, 그것은 너의 불완전하지만, 틀림없이 아름다웠던 춤이었다. 검을 흔드는 너는 하나의 무용수였고, 하나의 나비였으며, 하나의 작은 날개였다. 나는 너의 춤에 홀렸다. 사정없이 빠져들었다, 굴러떨어졌다. 그러다 어느 순간- 네가 나를 돌아보았다. 달빛 아래 있는 너에게서, 난 새로운 시작을 보았...
' ( 하아.. ) ' 오늘도 어김없이 조직에서 내려진 임무와 더해서 일들로 인해서 하루 하루를 제대로 된 잠조차도 자지 못하였던 것은 물론, 밥조차도 당 충전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던 것으로 인해서 두통 + 졸음까지 한 번에 온 상태에서 조직의 코드 네임이 있는 간부들이서 하는 회의의 장소에 오게 된 (-). 그녀는 조직에서 몇 없는 코드 네임을 가진 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하나담담입니다. 먼저, <용감한 강아지가 고양이를 얻는다>를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주로 <용감강쥐>나 <용감댕>으로 줄여부르곤 했는데요, 처음 ‘용감강쥐’라고 줄여서 부른다는 걸 후기에 공개했을 때 많은 분들이 즐거워해주셔서 저 역시 즐거웠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지금보니 이 작품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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