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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까치발을 들고 손을 힘겹게 뻗으면 문고리에 겨우 손이 닿을 만큼 작았을 때부터 난 쿠로오를 좋아했다. 그는 형이었지만 난 쿠로오가 형이라는 사실이 싫었다. 내가 노란 유치원 복을 입을 때 쿠로오는 초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고, 내가 갓 중학생이 되었을 때 그는 술을 마실 수 있는 합법적인 나이가 되어 놀러 다녔다. 언제나 나를 어리게만 보는 쿠로오에게 분...
<리뷰> 나에게 복종하세요-견우 별점: 5.0 엄청 피폐한 소설이다. 나타니엘을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고, 그 이용한 사람 대부분이 나타니엘을 공포로 대한 점을 생각하면 키리에에게 자신을 공포로 각인시켜 그녀에게 자신을 영원히 각인시키려는 의도는 이해했다. 쌓아온 관계가 그런 관계밖에 없으니 다른 관계를 맺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무지는...
<리뷰> 나무를 담벼락으로 끌고 들어가지 마라-윤진아 별점: 5.0 (글에 언급되는 이외 캐릭터는 언급 안하겠습니다. 발렌시아는 멍청이이고 자카리는 위선자이므로 꼴보기 싫습니다) 외르타, 리비, 앙히에, 발터. 이 넷은 서로에게 얽힌 관계이다. 나름 평형을 이루는 듯한 이 넷의 관계는 리비의 부재로 완전히 깨져버린다. 게외보르트의 신조는 오스트레...
마법부에 대해 작성하라고 하면 꽤 할 말이 많았던 아벨 실버. (정확히는 호그와트에 대해서였지만, 학교에 대한 건 이번 과제가 아니었기에 생략하기로 결정) 그러니까, 근 몇 년간 호그와트에서, 그리고 집에서 지내는 동안 알아챈 사실 하나는 마법부는 일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아니지, 일을 사실은 열심히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결과가 만족...
https://youtu.be/hzKc7pfGG6U 기억을 잃은 이들은 " 내가 해결해줄게요! " 이름 Shelley :: 셸리 나이 21세 직업 무직 종족 인간 성별 Female 키/몸무게 167cm, 54kg 외관 성격 쾌활한, 대범한, 예의 바른↳ 셸리는 언제나 밝게, 자신의 의지를 따라서 움직입니다. 누구를 보던 항상 밝게 웃으며 그들을 맞이하고는 ...
※마도조사 원작을 보지 않으셨다면 이해가 안 되실 수 있습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남망기의 시점으로 풀어내 원작과 매우 유사합니다. ※날조가 있으니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하…저기? 좀 비켜주지 않을래?” 밤늦게 입구 쪽에 기척이 느껴져 나가보았더니 영롱하게 내리는 달빛 아래 찰랑거리는 머리와 흩날리는 빨간 머리끈, 그리고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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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놀다가지..." 그는...유일하게 나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나는 항상,혼자 살아왔다. 엄마도 아빠도 모르고 정신차리니 거미저택의 주인이였다. 친구는 없고 혼자였다. 오랬동안 어느날 그들이 찾아왔다. 그들은 어떤 무언가를 찾으러 왔다. 하지만 그는 물건 찾는거보다는 노곤대는걸 더 좋아했다. 어쩌다보니,그와 대화를 하게됬었지. 그는 삶을 너무나도 간단하...
1.역시 얀데리인 점 2.크 넘 좋다.. 감금풀 3.흑막느낌 (반대도 좋음) 얀데레인 줄 알았던 마토바 안으면서 씨익 웃는 얀데레 나츠메도 주쇼 4.역시 마토바 하면 동양풍.. ㅎㅁㅎ 황제au 같은 것도 좋음 -왕권 세력 다툼도 좋다 -폭군 마토바, 후회공 -나츠메는 시종?? 아니면 일반인/약초 캐기 -일반인인데 숨겨진 혈통, 중요 -폭군인 마토바를 막기 ...
(*트리거 워닝: 불륜 소재) (*필터 없는 욕설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과 여러가지 아무 말이 난무합니다. 캐릭터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어차피 나는 멍청한 인간 쪽에 속하는 데다 질문하고 답을 구하는 행위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살다보면 간혹 뜬금없이 궁금해지는 의문 하나가 생기는...
「선한 마음을 숨기려면 태양보다 환하게 빛나는 별무리 속으로.」 「검은 피를 지닌 것은 오로지 죽음을 맞이한 악인의 시체뿐.」 「붉은 융단 드레스의 공주여, 물레의 저주로 죽음 같은 잠에 빠지리라. 왕자는 어디에…….」 「감히 여왕의 접시 위에 붉은 석류를 올린 자여. 기필코 저주를 면하지 못하리라.」 「‘어째서 로즈의 무덤을 파헤쳤느냐.’ 새빨간 몰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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