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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에오르제아~칠흑의 반역자까지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메인퀘스트 5.0까지 모두 완료하신 뒤에 읽어주시길 권해드립니다!) 암흑기사 LV. 50 잡퀘스트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회귀자 설정이 있는 자캐 모험가(여자 중원 휴런)가 나옵니다! 그것은 육신이 보낸 세월보다 더 오래된 우울이었다. 세상 위에 홀로 선 회귀자로서 넘을 수밖에 없는 산...
너와 나는 단짝 떨어질 수 없어 마주 보며 웃는 것 토라져도 다시 붙는 너와 난 떨어질 수 없는 자석 네가 힘들때 너른 지켜줄 거야 나만의 단짝 나만의 연인
나는 걷는다. 끝없이 펼쳐진 먹구름 사이로 쏟아질 한 줄기의 빛이 새어 나오는 틈을 찾기 위해. 나는 걷는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이 살아 숨 쉬는 곳을 찾아. 나는 걷는다. 진실한 검은 잉크가 종이 위에서 춤을 추는 날을 기다리며. 짧은 시가 담긴 편지는 손과 손을 거쳐 모나에게 닿았다. 군부의 눈을 피해 닿은 문장은 소강 되지 않은 열정이 묻어났다....
Prologue. 나는 지금 무척이나 X스가 하고 싶다. 민달팽이처럼 농후한 레즈X스. 서로의 체액을 교환하고 신체를 최대한 접촉시켜서 서로의 피부를 느끼고 싶다. 부드러운 감촉,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 허벅지. 그대로 다리 사이를 장난스럽게 쿡쿡 찌르며 입안으로 들어오는 혓바닥, 신음을 내고 싶어도 키스로 입을 막아 그럴 수 없는 끈적한 교미. 땀이 뒤엉켜...
◈ 읽기 난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정성을 다했지만, 글솜씨가 매우, 매우, 매우 부족한 로그입니다. (ㅈㅅㅎㄴㄷ) 이해 안가시면 디엠 찾아와주세요. (+니스에게 입혀주던 겉옷이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노래를 틀고 읽어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익사에 대한 스쳐지나가는 그림 표현이 있습니다. 타인으로 7년을 살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깜빡, 어디에선가 비명이 들린다. 주변을 황급히 둘러본다. 한참을 둘러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그저 나는 그곳에 존재할 뿐이다. 아, 어딘가에 갇힌 모양이다. 이 잡음과 비명은 바깥사람들의 소리인가보다. 이 곳을 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쩌다 이곳에 갇혔지? 그러니까, 이제까지와 같이 적당히 몸을 뉠 곳을 찾으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구석에 있는, ...
새벽녘이 되어서 딜란은 저절로 눈이 떠졌다. 밤중에 잠을 한참 뒤척이다 겨우 잠든 지 2시간 만에 다시 일어난 것이었다. 딜란은 피로한 눈을 위해 눈 사이 콧등을 꾹꾹 눌러주며 피로를 풀어주었다. 딜란은 옷을 갈아입은 뒤 그에게 갈 때 챙겨가야 할 것이 있는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루드빅이 다 낫기 전까지는 돌아올 자신이 없으니 자신과 그가 갈아입을 옷들을 ...
전쟁 속으로 루드빅을 보낸 딜란은 막사 안에 앉아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떠나가기 전의 그와 마지막으로 한 입맞춤이 아직 여운에 남는 듯 딜란은 앉은 자세에서 책을 보다 말고 자신의 입술을 자꾸만 문질러댔다. 책을 읽다 말고 문득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그와의 입맞춤이, 자신을 안은 그의 팔이 자꾸만 생각이 나 딜란은 조금 신경질적으로 책을 덮고서 이마를...
망할 센티넬들이 자신들의 힘을 막지 못하고 결국 폭주하는 일들이 번번이 일어났다. 그 일들이 외곽지역에서 그런 거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들은 하필이면 주로 전쟁통 혹은 민간인이 사는 도시에서 폭주를 해왔다. 그 주기적인 이유를 모르겠지만 그들은 늘 그래왔다. 특히 적군의 경우 폭주 직전의 센티넬들을 끌고 와 고기 방패 혹은 폭탄처럼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제...
[코로나19에도 피어나는 연탄봉사의 손길] 2020년 11월 22일 강민영 프레스 기자단 작년에 이어 연탄 봉사가 있었다. 코로나19 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연탄봉사는 이루어졌다. 작년보다 규모가 줄어 2가정에 각각 2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전포동에 집결하여 먼저 주변 환경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연탄을 배달하였고, 라면도 한...
갇혀버렸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없는 검은 공간에 화가 난다.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에 대하여. 짜증이 난다. ..... 짜증나... 짜증 난다고 내가 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거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 뭐가 잘못인 건데...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것? 난 죄 없어... 없다고!! 애초에 의뢰한 건 다른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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