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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맞따 첫눈에 반해따
누구나 한번쯤 어느날 갑자기 인생이 통째로 바뀌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만약 뜻하지 않게 신분상승의 기회가 찾아온다면? 예를 들어 온갖 정신적 스트레스로 가득한 현대사회를 벗어나 어느 제국의 황녀로 살아갈 기회가 찾아온다면? 누군가는 현대사회에서 절대로 이룰 수 없었던 꿈을 펼치며 제국을 통치할 야망에 부풀 것이고 또 누군가는 호화로운 귀족 생활...
욕심에서 시작되지 않은 것이 있을까. 기억을 몇 번이고 더듬어본다면, 찾을 수 있을 것이었다. 다만, 장담컨대, 아주 사소한 일이라 넘어갈지라도 너에 관해서는 내 욕심으로 시작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왜일까, 생각을 해보면 글쎄. 무턱대고 충동적으로 생긴 그런 욕심과는 조금 다른 재질의 욕심이었다. 나는 언제나 너에 관해서는, 나만 알고 있는 욕심으로부터 ...
나 글 잘 못 써 얘들아 ----------- 어느 후덥지근한 여름 낮이었다. 새가 지저귀고, 연꽃 향기 은은한, 호수는 맑고 하늘은 푸르던 어느 찬란한 여름이었다. 그런 여름 날에 운몽 강씨의 젊은 수장은 눈을 감았다. 불같은 것으로 유명하던 성정과는 다르게 아주 평온한 마지막이었다. 누군가를 찾는듯 주위를 둘러보던 눈동자에 아쉬움이 조금 깃들었음을 아는...
“그게 중간고사가 막 끝난 5월 말이었으니……. 적어도 그 전부터 눈여겨봤을 테니까요.” “……. 메이, 알았어?” “전혀.” 전혀 몰랐다. 애초에 주변에 관심이 없었으니 눈앞에 보이는 것이 아니면 알아보는 성향도 아니었고. 호시노는 되레 키세의 말이 낯설게까지 느껴졌다. 쿠로하라와 교류가 있었던 것은 맞다. 그녀에게 책을 추천받았던 것도 맞고. 하지만 제...
https://youtu.be/fNrhdZwhj-c 소재와 멋진 그림을 그려주신 칠흑의건물주님께 바칩니다. *FFXIV 칠흑의 반역자 ~V5.1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도 아니고 3차고 아니고 4차 창작 수준의 날조가 함께합니다. *그 사람이 먼 옛날 아모르트 14인 위원회의 탈주닌자라는 가정 하에 쓰여진 글입니다. *단 한마디의 기회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영화촬영 관련해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에 현실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캐붕 있습니다 - "여 단델. 연습은 어떻게 돼가고 있어?" 논문 쓰는 대학원생처럼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던 단델은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이미 누군지 알고 있었지만 눈이 마주치자 웃음이 나오는 걸 막을 수 없었다. 금랑은 눈꼬리를 휘며 자기 자리인...
"저긴가 보군요." "…" "사람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아요. 그러고보니 마을도 평화로웠고, 다시 그대로 돌아온다 했으니 사람들이 모두 떠날때까지 잠시 지켜보죠." 코쵸 시노부는 바로 움직이려는 토미오카 기유의 어깨를 붙잡고 상황을 지켜보기를 요구했다. 만약 오니가 있는것이라면 마을 사람들 중 실종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것이 이상하다. 하지만 정말 탄지로가 ...
‘아이고 내 골이야.. 근데 은상아. 일은 일이야. 그리고 이번 건 정말 큰 건이야. 너 이번에 잘 되면 우리 둘 다 승진이 코 앞이라고. 회사에서도 우리 팀에 대한 지원을 더 많이 해줄거야. 우리 팀 그 동안 얼마나 개고생했는지 알잖아. 내가 뭔말하는지 알지?’ ‘알지...’ ‘그래. 그냥 딱 철판깔아. 틈을 주지마.’ 은상은 저번주 지수와의 대화를 떠올...
본 썰 > https://twitter.com/gutenn2/status/1241046790649950209?s=20 유진이 임신했는데 던전공략으로 2주, 던전에서 나오자마자 데이트 전에 사고나서 3일 내리 철야하고 주말에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자는 송태원 때문에 결국 임신사실 못 밝히다가 한달 지나서 성현제가 한유진준다고 귤에 오렌지에 한라봉 천리...
※본 포스트는 영화 <1917>의 결정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들어가며 영화 '1917'(이하 1917)은 최근 개봉한 영화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형식이나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영화는 재미가 없거나 전달할 필요가 없는 부분은 과감히 편집하고 반드시 보여주어야만 하는 부분을 담아내...
이제는 더이상 숨길 수 없나보다. 너를 향하고 있는 내 눈이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이나보다. 오늘 선배들이 힘내라고 어깨를 두들기고 가고 무엇보다... "저, 아카아시씨." "어." "혹시, 야치 좋아하시는 건가요?" 라는 말을 들었다.. . . . . 아카아시 케이지x야치 히토카 여름날 밤 by.일랑 '합숙 넷째날, 얼마 안 있으면 미야기로 돌아가겠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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