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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히나타와 아오네는 다테공 배구부의 유일한 커플이였음 이들의 첫만남은 고등학교 입학식때 처음 알게 되었지 히나타는 아오네보다 한살 더 많았는데 몸이 좋지 못해서 고등학교를 지금 들어오게 된 케이스였지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들어와서 입학식을 가는데 히나타가 줄곧 병원에서만 있어서 그런지 입학식 장소를 찾기가 어려운거지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중 ...
나는 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었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 앞으로도 그렇겠지.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끊음에 있어 자연스러워질 때쯤 그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내 숙명이라고 받아들였다. 숙명이라고 머리로는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내 눈으로, 내 손으로 인식했을 때 사람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줘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 피...
3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코엑스 아티움, 명동 롯데영플라자, 동대문 DDP까지 굿즈 투어 후...... 그냥 아티움에서 거의 살았었다. 밥만 먹으면 아티움 가고..... 그러다 보니 아티움 카페에서 뭐 사면 줬던 포켓 엽서도 두 개 모아서 모두 마크와 해찬이로 바꿨었다. 그때 나는 마크와 해찬 프사였나 보다. 엔시티를 좋아하다 보면 최애가 자꾸 바뀌는데...
폐하. 제가 감히 명령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닙니다만은, 그런 생각은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노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어찌 폐하를 경멸합니까. 제가 어찌 앞으로 생길 일에 대한 원망을 폐하께로 돌립니까. 저는 그저 따를 뿐이니 괘념치 마십시오. 폐하의 상냥한 사상에 다들 등을 돌릴지어도 저만은 폐하의 검이 되겠습니다. 확신을 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
~질투는 나의 힘 上편을 먼저 보시길 추천합니다~ " 야 괜찮아? " 황인준은 대답 없이 닭똥 같은 눈물만 뚝뚝흘리고 있었다. 나는 쓰러지듯 주저 앉아있는 황인준을 일으켜세우고서 헐레벌떡 주택가를 나와 택시를 잡았다. 하얗고 가는 황인준의 손가락은 온데간데 없이 퉁퉁 부어있었다. 내가 미친놈이지.. 내가 미친놈이야.. 속으로 수천번 못난 내 자신을 탓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김철은 조용히 공부만 하면, 시골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믿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리운 그 계곡이, 풀빛으로 가득한 여름의 냄새가, 귀뚜라미 울음이 내려앉던 밤하늘이, 그 아이의 눈동자에서 마주잡은 작은 손에서 어렴풋이 느껴지기 전까지는. 김철은 혼란스럽다. 하지만 네버랜드는 이제 끝났으므로, 웬디는 현실을 살아야 한다. 감정은 숨기고, 만만하게 보이지 말자...
난 프로 게이머가 되고 싶은 평범한 학생이다. 내 나이 15살 내 이름은 하준수 프로게이머 지망생이다. 난 중1때 처음 친구를 통해 리그 오브 레게노를 접했다. 처음엔 친구가 하자 할때 가끔 같이 하는 게임 이였지만 게속 하다보니 난 어느 순간 그 게임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내년 즉 중3때 난 그마를 찍었다. (그랜드 마스터) 그래서 난 게임을 해서 돈을...
나의 세계가 넓어지는 유일한 방법이 오롯하게 타인의 역할이라는 게 우습다. 사랑에 대해서 고민한다. 나는 사람을 사랑하니까 결국 내 속에서 튀어나오는 글들은 보편적 인류에 대한 애정 혹은 특정한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과 현재진행형인 사랑들이다 스스로에게 위로를 얻는 사람과 사람 그리고 그 두 사람이 만나서 팽창하는 세계에 대해서 쓴다. 사실 잘 모르겠다 나는...
유난히 맑은 어느날, 컨벤션 안에 사람들이 하나 둘씩 밀려들고 오늘의 주인공인 사람들은 저마다 바쁘게 자신들을 축하해주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다. 이지훈도 마찬가지였다. 다리 아플테니까 신부대기실에 앉아있으라며 오바했던 예비신랑의 말에 따라 수트를 입고 있었음에도 꼼짝않고 앉아있었다. 확실히 앉아있는게 자신에게도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도 편한듯 해 만족...
이러는 것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라면, 기꺼이 그 길을 가겠어요. 설령 다시는 볼 수 없는 사이가 된다고 해도. 짙은 어둠이 창문을 타고 방 안을 엄습했다. 오늘 같은 날도 있는 것이지, 제라엔은 그리 생각했다. 내리는 비를 천천히 시선으로 따라가는 그의 머리 안에는 복잡한 생각이 가득 자리했다. 물론, 대부분은 일에 관해서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지금은...
사망 소재 주의 유혈 소재 주의 저 시끄러운 둘은 오늘도 성화 관활서를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뭐가 저리 좋은지 저렇게 뛰어다닐까요. 덕경장은 사진 한 번만 찍자며 낡아빠진 폴라로이드를 손에 꼭 쥐며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저건 더 이상 못 고칠 텐데. 후아!! 경사님? 숨을 헐떡이며 공경장은 제 옆에 슬며시 앉았습니다. 지켜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지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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