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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를 뒤집어라 [ BGM ] [ 침묵의 화사함 ] ...조금만 더 기다려줄래요? 이름 르블랑 / LeBlanc 프랑스어로 흰색. 나이 외관 25세 / 약 5600세 성별 XY 키 / 몸무게 182 / 66 직급 기록 연구원 종족 불로인 / 不老人 : 일종의 돌연변이. 절대 늙지 않는다. 늙어 죽지 않을 뿐 다른 이유로는 얼마든지 죽을 수 있다. 평범한...
Name Pablo Janssen Age 33 Class Holy Knight 어두운 피부를 지니고 태어나 슈샤이어에서 생존하기 힘든 외견을 지녔다. 잡역꾼을 하자니 늑대에게 늘 위협받기 일수였으며 수렵꾼을 하려했으나 사냥감을 놓치곤 하여 쓸모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척박한 슈샤이어의 환경 탓에 가족 간 유대감이 없는 편이며 앞서 서술한 점으로 인해 식솔을 ...
한주원 상견례 당하기 - 케이 @no_problemK “아드님! 아버님을 제게 주십시오!” Bullshit. * [주원아. 형이 할 얘기가 있는데 저녁에 시간 되니? 잠깐도 괜찮아. ] 발단이 된 문자에는 이렇다 할 것이 없었다. 언제나와 같았지만 평소보다 정중한 어투였다고 생각했다. 웃기게도 권 혁이란 사람은 주원에게 그리 예의를 차리는 인간이 아니었다....
To fight the monster We made a monster 재난관리본부에서 알려드립니다. 금일 19시 43분경 서울시 마포구 성산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서 카테고리 3의 카이주 나이프레드가 습격하였습니다. 다리 위를 주행하는 차들은 서둘러 다리를 건너며, 한강 공원에 계신 서울시 주민 여러분께서는 가장 가까운 피난처로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떨어지는...
*obliviate란? 해리포터에 나오는 기억을 잃는 주문입니다. 널 잊고 싶어 조용히 읊즈려본다. "Obliviate" "그만해..." "미안해, 미안해 여주야." "아니야... 제발... 더 괴롭히지 마.." "빨리안겨, 어차피 너 나 못떠나잖아, 나 팔 아파." "......" "옳지, 착하다" 그만하고 싶어, 매번 이러는 것도 지쳐. 옷에 립스틱 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단편. "그런 미약한 이유따위로 니가 하지 못한게 사라지는건 아니지"내가 비정상이라 생각했다."결국은 결과다. 니 형체없는 것을 지키기위해서라면 너는 그와 동시에 필요의 가치를 잃는 것이지"나를 낳아준 인간까지도 그런 인간이었으니. 이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굴레라 생각했다. 자연스레 하늘에 비가 오듯이, 고개를 들면 해에 눈이 부셔 제대로 뜨지 못하는 것처...
사실은 사람이 그리웠다. 아주 새벽을 제외하고는 문을 열지 않았다. 앞집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들리면 그제서야 뛰어나가 누가 볼새라 멀리 돌아 담배를 피고 건물이 보이는데서는 발걸음을 늦추며 지낸지가 벌써 일주일이다. 귀찮아질 법 하지만 아직 마주하기에는 조금 마음이 불편해서 그렇다.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숨을 죽이다가 새벽 2시가 되자마자 ...
너는 나에게 뭐야? 그리고 나는 너에게 뭐야? 그걸 안다면 도무지 알 수 없는 이 길을 걷고 있지 않겠지. 나는 아직도 내 인생에 갑자기 들어온 네가 익숙하지 않아. 하지만 나는 익숙하지 않고, 알 수 없는 그 길이 이상하게 좋다. 때론 하릴없이 너를 바라봐. 나한테 맞고, 다치고도 내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는 네가 이상하면서도 자꾸 시선이 가. 너...
Alternative Press에 올라왔던 특집 기사.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altpress.com/features/my-chemical-romance-the-black-parade-facts-trivia/ 1. 블랙 퍼레이드는 많이 바뀌었다 지금의 완벽한 락 오페라 앨범이 있기 전,...
7. 도망친 넋은 키스가 끝나고도 잠시 돌아오지 않았다. 그것은 꽤 의기양양한 얼굴로 우진과 민원을 번갈아 보며 팔짱을 척 끼는 지훈을 보았을 때야 겨우 제자리로 돌아왔다.
달달함 뒤에는 언제나 씁쓸함이 가득 메우기 마련이다. 빈 공간은 그렇게 누덕누덕해지기 마련이다. 이제는 대체할 수 없는 습기들이 공간을 가득 채운 것처럼, 어항 속에 머리를 박아넣고 숨을 쉬는 것 같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자고 애를 쓰는 사람들을 보고있으면 웃음이 터져나올 것 같다. 아마 시영은 오늘이 어제보다 나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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