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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불꽃 공 갈래 : 불꽃, 위력 : 30%, 공격명중률 : 100%, 대상 : 적 전체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상태이상 = 화상(10%)[적 전체]. 마력을 작용시켜, 불로 뒤덮인 작은 공을 형성하여 상대 주변에 있는 것에 날리는 불꽃 마법 기술이다. 상대와 상대 주변 적들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으며, 10%의 확률...
군중 앞에서 부패한 귀족을 모욕하는 것은 지극한 즐거움이니. 짐은 백성의 아버지이니 누구보다 숭배받아 마땅하다. 짐의 궁전은 진정한 궁전이 아니다. 광장을 내려다볼 때야말로 짐은 진정한 왕좌에 앉아 있다. 그 왕좌에는 짐과 짐을 경외하는 훌륭한 백성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이 전혀 없었다. 짐은 그들의 아버지였고, 백성은 짐의 아이들이었다.짐은 부패한 무리를 ...
" ... .... " " 하나도 안 변했네.. 우리 시아? " " .. 다가오지마 ... 제발.. " 대체 왜. 다시 내앞에 나타난거야. 역겹게.. " 그러지말고 내 말좀 들어봐...! 내가 널 그때 그렇게 덮친 건..!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그런거야! 그러니까 제발 다시 나한테 기회를 좀 줘..응? 시아야 .... " 아주 역겨운 소리만 늘어놓는 건 예전...
하편이네요! 마지막 한 글자까지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어와 바다, 멀면서도 가까운 두 단어. '역시 고향과 비슷하니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시나 보네요?' 에이전시에서 원하던 주제를 몇 년만에 찾아냈다. 기쁠 줄 알았는데, 왠지 허무하기도 했다. 바다 밖으로 나가려고 그렇게 허우적거렸는데. 자신의 우울에 빠져 바닷속으로 더 깊이, 깊이 가라앉아야만 했...
성준수의 머리 위에는 언제나 D-day가 떠 있었다. 소설이나 영상매체의 비유 따위가 아니라 정말로. 반투명한 글씨는 언제부턴가 성준수의 옆에 단짝처럼 따라다녔다. 그게 생긴 정확한 시각은 알 수 없었다. 성준수는 제 눈으로 볼 수 없는 머리맡을 신경 쓸 위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은 그걸 볼 수 없었기에, 날이 지나면 디데이가 하루씩 착실히 줄...
BGM ~초세계급 스턴트 배우 바트 잭슨~ 두근두근 최후의 영상일지 (도움:@DdaMma_o3o) 처형 방식: 밀실 공간에서 독가스 배출 특이사항: '가장 원하는 전개의 영화'를 보여준다. . . . . 평가: 신선도 0% 관객 점수 0% 부족한 개연성, 캐릭터 설정, 갑작스러운 전개에 심오스러운 엔딩에는 (비속어 검열.) 먹으라지 싶습니다. 바트 잭슨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나는 뉴스를 보고 있었다. 우유 가격을 인상하겠다는 이야기였다. 나는 뉴스를 보면서 내 옆에 누워있는 담보를 봤다. 아기 코끼리였다. 담보는 따뜻한 우유를 좋아했다. 우유가 코끼리에게 좋은지, 안 좋은지 몰랐지만 담보가 좋아하니 우유를 많이 샀다. 그런데, 우유의 가격이 오르고 있었다. 나는 통장 잔고를 확인했다. 돈이 없었다. 옆에서는 담보가 조용히 자고...
이기는 한데.. 고쳐야 할 점도 많다고 생각해용.. 그래서 더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 개인적 후기라 구구절절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포/스/트/링 제작해본 품목: 규격엽서 148mmx100mm 개인적 후기 : 엽서 맛집이라고 생각. RGB로도 나쁘지 않은 색을 뽑는 것 같음. 색상으로 실망해 본 적은 거의 없다. 그런데 뭔가 오타쿠 굿즈 업체보다는 머글들의 엽서업체 같은 느낌이 없잖아있음...
우리 결혼할래? ……뭐? 카제마루는 순간 먹고 있던 팬케이크를 뱉을 뻔했다. 물론 포크는 떨어뜨렸지만. 겨, 겨, 결혼? 갑자기? 이렇게 뜬금없이? 싫다는 건 아닌데, 그게 대낮에 팬케이크를 먹으면서 할 이야기인가? 원래도 독특한 행동을 자주 하는 그녀였으니 이상할 것도 없다마는. 그래도 프러포즈라고 하면 조금 더 분위기 있는 곳에서…… 단둘만 있을 때, ...
먼 곳을 그리다가도 바로 옆을 돌아본다 토론토와 서울의 거리만큼 떨어진 이상과 현실 동화를 재해석하는 걸 좋아하는 건 풀지 않은 누군가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싶어서 언젠가 읽었던 백설 공주의 재해석은 마녀인 새엄마가 총명하고 상냥했다 어릴 때는 의심한 적이 없었다 영화에 나온 이야기는 전부 진짜로 믿었고 한강에 괴물이 산다고 믿어 한동안 꺼렸던 적도 있어서 ...
서늘한 달빛이 고요하게 내려앉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밤. 당신은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빗소리에 발소리를 묻으며 마치 미궁처럼 얽힌 골목길을 걸어갑니다. 하늘에는 분명히 달이 떠 있었지만 제 앞에 놓인 것이 사물인지 혹은 사람인지조차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거뭇거뭇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 어스름이 마치 비밀스러운 무언가를 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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