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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영화 원데이AU ﹢﹢Ⅰ﹢﹢ 부딪친 어깨에 에릭은 인상을 쓰면서 상대를 쳐다보았다. 언젠가 어디선가 보았던 얼굴인데 기억이 나지 않았다. 상대도 마찬가지인 걸까? 미간을 찌푸리면서 이마에 손가락을 대고 있는 모습이 자신과 비슷해 보인다. 서로의 기억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상대를 찾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상대가 먼저 입을 열었다. “콜린의 파티 맞지?” 에릭...
"너 진짜 이럴 거냐." "아저씬 지금 이게 다 가짜같아?" 저택 안으로 들어선지 벌써 십 분째, 노엘은 끝끝내 남은 미련을 못 버린 채 입구에 서서 버티고 있었다. 안 들어가고 싶다. 도망가고 싶다. 노엘의 두 번째 본능인 도주욕구가 좀 전부터 아주 거세게 몰아쳐 그게 눈 앞의 젊은 신랑에게까지 보일 지경이다. 좆같은 정치, 좆같은 황족 법률, 좆같은 혈...
와 드디어 에어맨 무제한 됨ㅋㅋㅋㅋㅋ 이제 히어로 얼라이브만 풀리면 된다 ㅠㅠ
세자는 보기보다 대범한 데가 있었다. 좋게 말하면 용맹한 것이고, 다른 쪽으로 말하면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대뜸 종현을 데리고 동궁전에 숨어 화살이 날아오기를 기다리자는 계획부터가 그랬다. 목표는 분명했으나 뼈대가 없는 술책이었으니 결과가 좋을 리 없었다. 덕분에 어제까지는 줄곧 허탕이었다. 비현각 뒷편에는 개국 시절부터 있었다던 오래된 매화나무가 있다....
# Eliteguard has been compromised. 엘리타의 말에 잠시 주변이 조용해졌다. 그녀는 뚧어져라 울트라 매그너스를 바라보았고 울트라 매그너스는 말 없이 엘리타를 노려보았다. 아까 친 사고를 더이상 울트라 매그너스가 덮어주지 않겠다고 이야기했고 또 이 사건을 넘겨주기보다 엘리타가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서 그녀가 둘러대는거라고 옵티머스는 생...
마왕의 최측근이자 시종이었던 필리프는 그의 머리에 달린 늑대 귀가 쫑긋 거리는 것을 미처 멈추지 못했다. 동요와 놀라움에 대한 반응은 그것 뿐이었지만 그는 어쩐지 자존심이 상했다. 그는 자신을 이렇게 동요시킨 원인을 노려보았다. 우리는 신부 후보를 들이라고 말했을텐데요. 말씀하신 조건에 맞는 신부 후보는 이분 뿐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대신의 입가에 비열한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잠이 들면 항상 야마모토의 꿈을 꾼다. 꿈속의 야마모토는 내 쪽은 본 척도 하지 않고 웃고 있다. 도대체 뭐 그리도 웃을 일이 많은지 언제라도 싱글싱글, 그렇게. 내가 아무리 불러도, 외쳐도, 전혀 들리지 않는 사람처럼 행복해 보였다. 가끔 나는, 일본에 있는 것은 내가 아니고 그가 아닐까, 이탈리아에 있는 것이 그가 아니라 내가 아닐까, 하고 어이없는 생...
*여전히 앞글자가 모음자음 분리가 된답니다 ^-^ 체체체 체리 한국어 버전 달라고 내가 만만하냐고 이틀 만에 론숙이네로 돌아온 종현은 집에서 흐르는 분위기가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다. 하숙생이 하나 더 들어왔다는 건 단톡을 읽었으니까 (읽기만 함) 알겠는데... 그냥 뭔가 이상해. 예를 들면... "앗..." "...?" 화장실에서 씻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가...
상대는 어른스러 보이는 타입의 미녀로,여대생인 듯 보이지만, 어쩌면 동배일지도 모른다. "괜찮아?" 상대 여자아이의, 다소 어른스런 듯한 느낌에, 나루토는 조심스레 고양이수염의얼굴을 들어 고개를 갸웃거렸다. 첫 상대는 자신에게 해가 없고 갖같지 않은 모성본능을 억지로 드러내는타입 쪽이 받아들이기 쉬운 법이다.작전은 잘 되어가는 듯, 그녀는 [물론이야-]하며...
드드득. 드드득. 필기하느라 고요한 강의실을 울리는 진동소리에 기어이 교수가 전공책을 훑던 시선을 떼 우리들을 노려보기 시작했다. 누군지 몰라도 연락을 받든지, 폰을 끄든지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는 교수의 말이 떨어졌음에도 진동은 한동안 계속 되었고, 결국 '예체능이 그러면 그렇지'하며 조용한 강의실을 포기한 교수가 다시금 중간고사에 대한 힌트를 주기 시작...
좆됐다.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 “그래서 어쩌게요.” “하…우리 자기가 어떻게든 해주지 않을까?” “누군가 알아채면 안 된다에 누구가 인간만 얘기하는 줄 알아요?! 환장하겠네.” “너만 환장해? 나도 환장해! 아, 시발. 추 형 기다려 봐. 내가 어? 그 꼬맹이 모가지를 꺾어올 테니까. 애기 트라우마 있는 총각강시는 물러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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