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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전날부터 이미 야근이 확정된 상황이라면,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게 있다. 업무 시간 내내 눈코뜰 새 없이 바쁠 거라는 점. 그래서일까.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겨우 온 네 연락은 몇 번 오가지도 못하고 뚝 끝나 버렸다. 진짜 바쁘구나. 사라지지 않는 1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휴대폰을 덮었다. 이 정도로 바쁘면 오늘 일이 끝나고 그대로 뻗어버리겠네. 그런 생각...
*1화 공지 참조 "어라, 오실 분이 없는데?" 정중한 노크소리. 깜짝 놀란 우리가 말을 하지 않아도 무장 태세를 갖추었다. 곧바로 정지대에서는 앞쪽의 cctv를 확인했다. 누군가 왔다 간 흔적은 있었다. 하지만 검은 무언가를 뒤집어써서 잘 보이지 않았다. 문 앞에는 커다란 상자가 하나. 혹시 폭탄이 들었나? 아니다. 그렇다기에는 이상할 정도로 컸다. 은기...
// 로단테 테마곡 ※샴님의 로그 10-2에서 이어집니다 ♡
https://twitter.com/aTeSTARLIGHT/status/1650504322004795395?t=5l5wKSDC6xCccJnlgfMwlw&s=19
작사 : 나카무라 카나타 작곡 : 사토 쥰이치 노래 : 미모리 스즈코 風は祈りを 歌は願いを 바람은 기도를 노래는 소원을 夢は希望を そっと乗せて運んでいく 꿈은 희망을 살며시 실어 날라 繋がっている 結ばれている 연결되어 있는 맺어져 있는 ずっと過去からの 먼 과거로부터 私宛の贈り物は この温もり 나에게 온 선물은 이 온기 鉛筆を持つことすら むかし難しかったけど 연필...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정국과 남준, 윤기, 석진, 호석이 모여있는 지하 공간으로 지민이 우당탕탕 하는 큰 소리를 내며 떨어졌고 지민의 목에 입술을 대고 있는 태형의 모습에 모두 얼어붙었다. -아니, ㅅㅂ 다들 뭐해! 어서 빨리 데려가!! 너무 당황해 한참을 그냥 보기만 하자 보다못한 지민이 빽 소릴 질렀고 그제야 하나 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졸려 죽겠다. 이제 숙소갈래" "우웅 여주 데려다줄게 피곤하겠당" " 멀 데려다줘 너도 피곤하잖아, 그냥 빨리 갈게" "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래~ 같이 가자" 어둑어둑한 저녁, 선선한 바람, 가까이 붙어 나란히 걸으니 정우는 저도 모르게 심장이 요동대고 귀가 빨게진다. 바짝 붙은 어깨 밑으로 흔들리는 팔과 계속 스치는 손이 신경쓰여 여주가 옆에서 뭐...
뻘3 Behind
♡ 3-1
그날의 진실 w. 자라 10화 "이혁재, 괜찮아? 입원 소식에 어우.. 사람 두번 죽일래?" 입원실에 오자마자 동감독님은 잔소리를 쏟아부었다. "에.. 괜찮으니깐 진정 하세요.." "진정이 되겠냐? 아들같은애가 입원을 했다는데.. 그건 그거고, 나한테 알려줬어야지. 기사보고 알았네.." "기사도 났어요? 이게 뭐라고 기사를.." 지금은 그저 휴식기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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