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차_프로필 #래번클로_프로필 [ 별들은 아무리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다 ] The stars never get tired of looking at them for a long time. " 앞을 못보게 된 게 아닌 것만으로도 다행인 걸. " ⨢ Name Eloiz Maylily Abellard | 엘로이즈 M. 아벨라르 XX / 163cm-49kg Dor...
2023년 구정 연휴. 원인홀과 안타몽이 무단복제되어 누군가의 채널에 게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멤버십으로,, (발견하게 된 루트는 아래 설명드릴게요.) 멤버십은 100만원으로 묶여 있어 당장 확인할 방법은 멤버십을 가입해 글을 열람하는 것뿐이었어요. 이 사실을 들은 제 지인은 증거를 잡기 위해 멤버십을 결제했고 멤버십에 가입해서 보니 제 글이 맞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이름 무개 레인보우샤베트 23세 김무개 (둘다 가명이다.) 나이 20대 성별 남성 키/몸무게 182/정상 체중 성격 유쾌한, 장난치는, 얄미운 특징 눈쪽에 흉터가 있다. 팀 현장 L 재밌는거, 따뜻한거 H 재미없는일, 매우 단거 무기 도끼,주먹 이 팀에 온 이유 사람이 있구나??? 외관 (상의는 언제든 바뀝니다. 언제든.언제든지. 저 옷이 ...
나재민 한참을 멍때림. 조모임도 그냥 영혼 없이 끄덕끄덕. 그렇게 끄덕끄덕 하다가 발표 떠안게 됐는데도 여주 누나의 썸남 발언 만큼 충격적이진 않았음. 발표자가 정해진 조모임은 그렇게 얼레벌레 마무리가 됨. 솔직히 나재민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나중에 단톡방 보고 알게 됨^^ 그 날 일이 끝난 다음엔 터덜터덜 집으로 왔음. 온몸에 기운이 쭉 빠지고 의욕이 ...
"여기서 뭐 하고 계십니까?" "아, 해량 씨." 대한도 해변에 앉아 멍하니 바다를 보고 있는 무현 옆에 해량이 다가와 앉았다. 방금 받아온 커피는 시원했고, 언뜻 보니 이번에도 샷을 빼달라고 했는지 커피인지 원두물인지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감사하다며 빙긋 웃어 보였다. 해량은 이렇게 본인을 과보호하는 것 같은 행동을 자주 보이곤 했다. 커피 잘 마실게요...
'아카네는 나를 이성으로써 좋아하는 걸까'언제부턴가 이런의문에 집착하게 되었다. 복수가 끝나면 헤어질 인연, 언제 끝나도 미련없을 거짓된 연인관계, 이용가치가 끝난다면 놓아주어야할 미래가 밝은 아이 그럼에도 붙잡고 싶은 스스로가 얼마나 모순적인지 아쿠아는 스스로가 한심했다. 안에 있는 고로가 한심하다고 돌을 던진다. 하지만[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쿠아 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34)
1. 뱀파이어 언제부터 뱀파이어였냐고 물으면 아마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과 맞먹을 것이었다. 랭이 잘 지내나? 담배 하도 펴서 폐암으로 나보다 먼저 죽었을지도. 영생하는 존재라 그런지 누군가의 죽음은 익숙했다. 물론 그 당시에 랭이의 죽음을 목격했더라면 엉엉 울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죽음이라는 게 익숙한 거지 죽음을 목격하는 건 몇백 년을 살...
짹에서 태섭이 발 크기가 250~260사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농구선수치곤 ㅈㄴ작은거아냐?? 발도 작고 키도 작고 몸 품도 작아서 탑들한테 실바니안취급받는거 보고싶다. 정대만이 연습하다가 태섭이 발 빤히 보면서 넌 몇센치신냐?되게 쪼그맣게 보이네 하면 아 뭐래ㅡㅡ그렇게 안작아요 하고 받아침. 아니 그래서 몇이냐니까?쪼니까 ....255...라고 대답하면 정...
뭐야... 여긴 어디야..? 단단한 대리석 바닥이 느껴진다. 주변이 너무 어두워. 납치된건가..? 난 어디 있는거지? 온통 흑암뿐인 공간인데.. 나에게만 조명이 비추듯 한 치 정도만이 밝아. 주변에는 뭣도 보이지 않아서 순식간에 낫을 꺼내들고 경계태세를 갖췄다. .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 신경이 곤두선다. 모습을 드러내라고 물으면 대답이 돌...
아리네아는 아리아의 품에 안겨 있었다. 아리아 너머에 어떤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검은 색 머리카락, 위로 솟은 짐승의 귀, 길게 드리워진 머릿결, 호탕하게 웃는 그 얼굴이 제가 아는 누군가를 닮은 것 같았다. 이상하다, 그런 사람을 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아리네아가 다시 아리아의 품 속으로 고개를 파묻었다. 어쩐지 이 순간이 영원하지 않을 것 ...
*낡고 지친 박무현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해저기지를 탈출하지 못하는 박무현이 나옵니다. *원작의 스포일러 포함 / 가상의 인물 등장 / 원작 캐릭터 해석과 다름 *해저기지 내부 위치 표현이 다를 수 있음. 제가 파악을 잘 못했기 때문에...^^; 나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마치 오랫동안 물속에 머리가 처박혀있다가 들려진 것 마냥 숨이 가빴다. 작게 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