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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죽음 및 전생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트라우마, 종교 등의 이유로) 소재 주의해 주세요.* “넌 전생을 믿어?” “갑자기?” 타고 있던 5번 버스가 순간 덜컹거렸다. 그럼에도 석지전은 꿋꿋이 물었다. 나는 건조하게 대답했다. “그럼 넌 신이 있다고 믿냐.” “글쎄다, 난 무교잖아.” “전생도 비슷한 맥락 아닐까. 없으면 없는 거고, 있으면 있는 거겠지...
#입학통지서 "사이 좋게 지내자?" 이름 : 베르트네 H. 엘라이아 / Balutna H. Elraia 나이 : 18세 키, 몸무게 : 181cm, 63kg 외관 : 하얀 머리카락은 한쪽으로 모아 머리카락으로 가볍게 묶은 듯 하였다. 피부 또한 그가 밖으로 잘 나가지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꽤 하얀 편이었고 그것과는 대비되는 붉음에 색이 빠진 분홍빛 눈동...
'금지된 사랑.' 아마도 우리 사이를 말하는 거겠지. 영아, 너는 모르겠지만, 모르길 바랬지만. 차라리 네가 아니었다면. 내가 아니었다면. 조금은... 어쩌면 모든 게 달라지지 않았을까. 구원이었다.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진 운명의 날 보는 눈빛은 동경 또는 혐오, 두 가지 밖에 없었다. 그 중 온전히 나를 바라봐 준 너는 그저 나의 빛이었다. 장난감 칼을 ...
"안내해줘서 고맙구나.이제 돌아가렴."그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강림아!강림아!어디있니!""키히히히...그 아이 이름이 강림이던가?"그 나무귀신이 나타나 말했다."우리 아들을 어떻게 한거지?""궁금한가?그럼 보여주지."나무귀신의 손끝에는 나무줄기에 묶인채 힘없이 늘어진 강림이 있었다."내 아들을...돌려줘!"강림의 아버지는 칼을 휘두르며 귀...
"히얏!"챙,챙, 두 검이 부딪히는 소리와 기합소리가 어두운 밤하늘을 울렸다.달빛 아래 두 소년이 수련을 하고 있었다.탱그랑ㅡ,"아야,아파...""엉망진창이네, 그냥 휘두르기만 하면 안된다니깐,"쌀쌀맞은 소리를 하면서도 일어서있던 아이는 넘어져 있던 강림을 일으켜 세워주었다."치이,담번에는 내가 이길거라고!""해보시던가요~~어차피 내가 이길텐데"아이는 강림...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혹시나 해서,,,,, 개인적으로 쓰려고 작업한 호박타로들 달력 이미지 파일 업로드합니다~! 월요일~일요일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숫자 및 기타 표기는 전부 손으로 적어 삐뚤빼뚤한 맛이 있습니다,, 달력 뽑으시거나 굿노트 먼슬리 다이어리처럼 (그러기에는 넘 작긴 한데)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2차 가공 및 재배포만 삼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 (아마,,,,,...
*작성일: 2014.08.30 *아라키타 야스토모 X 오노다 사카미치 오노다는 아라키타를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학교 이름이 새겨진 레이스 팬츠도, 편안해 보이면서도 멋스럽게 차려입은 사복도, 그리고 유니폼 만큼이나 오랜 시간 걸치고 있을 교복도 모두 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유카타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나비를 보기 위해 약속 장소에서 만났을때부터 지금...
당신도 알고 있잖아요. 나는 여유를 부릴 상황이 아니에요. 내가 그 머지않은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도, 당신에게 보여줄 이상이 거기 있으니까 가능한 거예요. 내게 시간이 없단 걸 잊지 말아요. …바보는 당신이겠죠. 적어도 당신이 나에 대해 아는 것보단 내가 당신을 더 잘 알아요! 그러니 착각하지 마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예요. 슬슬 깨달을...
<달과 온기> * 샛노란 물감을 까만 도화지에 위해 곧바로 칠한 거 같은 날이었다. 물 한 점 섞지않고 진득한 물감을 아낌없이 덧바르고 덧발라, 더는 이만큼 샛노란 색이 될 수도 없겠다- 싶을 만큼 밝은 달의 밤하늘을 지닌 날. 눈이 아프지 않을만큼, 잠을 방해하지 않을만큼만 밝은 달인데도 어쩐지 눈이 시려 고개를 내려 연못을 바라봤다. 연못에 ...
"아이-, 엘자. 저기 사람들이 모여 있어." 해피의 말에 텐트로 향하니, 마을 사람들. 아니, 악마들이 서 있었다. 물론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건 그녀. 즉, 카렌 뿐. 그리고 이 상황을 막을 수 있는 것 또한 자신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아슬아슬하게 원작의 경계에 닿아있어야 앞으로의 일을 예측할 수 있었다. "나츠는 어디로 간지 정말 모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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