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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K1 4번 발굴 현장 내 웨이드 보우 박사의 개인 기록에서 발췌, 일자 미상: 어젯밤, 잠들기 직전에 처음 수면 마비를 경험했다. 최근 겪은 불면증을 생각하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내가 예상하지 못한 건, 그게 얼마나 현실처럼 느껴지느냐 하는 것이었다. 이제 광부들이 왜 겁을 먹었는지 알 것 같다. 내 앞에 서 있는 형체는 그림자였지만 존재감이...
"나는 이 현실의 저편을 보았다." 에리스 몬은 얼굴 앞에서 두 손을 맞잡으며 말했다. "빛과 어둠의 저편을." "우와." "나는 내 칼에 베여 쓰러진 아함카라를 보았다. 나는 부서진 시간과 찢겨진 인과성의 장막을 보았다." "세상에." "나는 내 화력팀이 살해당하는 것을 보았고, 나를 괴롭히려고 발현된 그들의 유령을 보았다." 에리스는 머나먼 곳을 멍하니...
#공개프로필 ✿ₒ˚ ͙ .* ૢ°₊·*:°₊·ˈ·₊°ෆೄ*ₒ✿ ❀ " 진실은 언제나 하나! " . . . 🔎이름 진청월 眞請月 🗒성별 XY 🔎나이 29 🗒키/몸무게 179cm/표준 🔎외관 🗒성격 친절한, 밝은, 장난스러운, 즐기는, 감성적인, 여유로운 그는 춥다고 하며 어디든 뛰어가 담요를 사 올 만큼 친절하고 다정한 편이다. 하지만 그의 친절은 그 사람의...
두달만에 뵙습니다.. 대역죄인입니다.. 사실 쓰는걸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며칠 전 급하게 완성시켰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왔고, 평소와 다르게 상쾌한 기분으로 침대에서 등을 떼었다. 눈을 비비며 알람 소리를 멈추게 하고서는 그 자리에서 멍을 때렸다. 이런 반복적인 시작을 한지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에 실감이 가지 않았다. 달력 한장이 찢겨나가...
난 너가 나 없이 살아갈 수 있을 줄 알았어. 단지 그렇게 생각해왔어...그런데 넌, 내가 없어도 넌 잘 살 수 있을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내가 본 당신은 그 누구보다 혼자 잘 살수 있을것만 같았기에. 너가 그렇게 무너지는것을 보곤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 죽어선 안되는 거였구나, 내가 그때 무슨짓을 하더라든 살아 남았어야 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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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 / 210x297mm / 300dpi / CMYK / 세로형 / PDF파일로 제작된 굿노트 노트패드입니다. ❤ 구성 : 그리드 / 코넬 / 라인 / 공백 / 리갈 등의 26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Sticker : png / 분할 x / 그림자 O,X의 2가지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ㄴ 스티커의 경우 투명화는 되어 있으나 잘라서 사용하셔...
-허구의 인물이며 아주 많이 각색하였음을 알립니다 다음날 사시(오전9시~오전11시)쯤 -휘오오오 찬바람이 한차례 지나가며 마른 나뭇잎이 흩어지는데 그중 몇 개를 맞은 정일이 부스스 일어났다. 정신이 아직 안차려지는지 멍- 하니 일각(약15분)이 지나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리고 어제 일이 떠올랐다. '하...내가 왜....'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
*온갖 스포 날조 망상 폭력 욕설 주의. 네임리스 드림. *쓰다보니 사노들만 나오고 막상 천축은 나중에 나오는 걸로... *** “밥만 축내는 년.” 나는 멍하니 손을 올리는 아빠를 쳐다보았다. 아빠의 손이 내 앞을 지나자 고개는 돌아갔고, 그대로 바닥에 내쳐졌다. 바닥에 쓸린 무릎이 아팠다. 나는 다시 한번 일어서며 아빠를 쳐다보았다. 환한 미소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르소나의 4번째 이야기, 밤을 걷다의 설정을 빌려 각색했습니다.) w. PURI 아주 깊고 긴 밤에, 자정은 족히 넘겼지만 아침이 오기는 아득하게 먼 것만 같은 새벽에, 윤수와 채아는 걸었다. 매일 함께 걷던 그 길을 오늘도. 평소 말이 없던 채아가 그날따라 말이 많았다. 뜬구름 잡는 얘기라면 학을 떼던 그 채아가. 끊임없이 말을 했다...
사고쳤다. 그것도 거하게. "낭군~설마 소녀의 밤만 취하시고 소녀를 버리실 건가요?" 이건 꿈이어야 했다. ㆍ ㆍ ㆍ "으으음.." '허리가 아픈데.' '뭐지.?' 뭔가, 무겁게 잡고 있는데.. 바스락- '응....?' '헉.' "흐으음....잘 잤어, 형?"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틀자 진천희가 마주한 건. "? 너? 왜..?" 옷을 홀라당 팔아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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