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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을 지켜볼 한적한 장소를 찾고 있다네. 우주의 빛은 곧 사그라질 것이다. 그대는 아직 알지 못하겠지만, 그때가 오면 모를 도리가 없을 것이다.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을 테니. 그대가 고민할 문제는 '최후의 순간 어디에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뿐이다.짐에게는 매우 긴급한 질문이다. 짐은 서둘러 자리를 떠야 하니까. 모든 것이 어둠에 잠기는 광...
-이타도리 유지 드림 -여름이었다st -풋풋 청춘 “있잖아.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 음, 조금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궁금해서.” 이타도리는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은 타입이지만, 그건 머리로 생각하고 하는 행동이라기보다는 몸에 익은 습관을 행하는 것일 뿐이다. 본능적으로 상대가 그어놓은 선을 알고 그에 맞춰 움직이며 간혹 실수한다...
<흥민이네의 남편 소집기> 흥민이와 여주는 연상연하부부이다. 여기서 연상은 흥민이, 연하는 여주였다. 둘의 나이는 4살차, 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가 된 이유는 흥민에게는 수많은 4살 차인 96년생 후배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의 96즈에는 진짜 96년생인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나상호, 조유민부터 95년생 김문환, 97년생 백승호까...
"어제부터 박 과장님이랑 카풀하기로 해서요." 태희는 기죽지 않고 채 과장에게 대답했다. 채 과장은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헛웃음을 지었다. 박 과장이 그렇게 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자 채 과장은 알겠다면서 동료와 함께 회사 쪽으로 걸어갔다. 태희는 이질감을 느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뒤에 앉은 고 대리가 말을 꺼냈다. "채 과...
나랑 헤어지고 후회하는 몬엑 보러갑시다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에스크 주소 : https://asked.kr/Namemuu 시간을 알 수 없었다. 이 곳은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다. 어둑어둑해졌을 때쯤 공작가로 돌아왔으니 지금은 새벽일까? 지하의 눅눅하고, 찬 공기에 몸이 움츠러들었다. 차라리 아플 것이라면, 빨리 아프고 싶다. 매도 빨리 맞는 것이 낫다. 그러나 그렇게 불편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벌인 것처럼, 바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앞서.. 굉장히!! 굉장히 낙퀄입니다 ㅠㅠ 가면 갈수록 개판입니다... * 몇몇 다른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불편하신 오너분들은 프공방의 개인밴드로 찾아와주세요 ^_T!! * 항상 많이 감사드립니다. 청율커 사랑해 🥺💖
"나의 신두에게 황금 함대를 내렸다. 그림자 부대가 짐의 검이라면, 황금 함대의 요격기는 리바이어던의 방패가 되리라." —칼루스 황제 "자루스, 이건 그대가 틀렸어.""의견이 다른 것으로 하시죠, 주군.""그대는 신두이면서도 신두의 술의 오묘한 맛을 느낄 줄 모르는군.""저는 신두이니 그 술은 제 미각에 맞게 빚어졌겠지요.""하지만 죄다 아무 맛도 나지 않...
알페스/나페스 없음 사망요소 없음 편의상 님자 제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덕개시점> 지금 우리의 사무실은 분위기가 안 좋다. 우리가 서류 실수를 해 경위님이 혼나려 갔기 때문이다. "...경위님!" "아..다들 할 일 하게나-" 경위님의 목소리엔 힘이 빠져있었다. 그리고..눈물 자국도 있었고... 타탁 타탁 "경위님 서류 ...
"도전의 명수는 모든 것을 버렸기에 나의 아름다운 우주선을 조종할 수 있었다. 황실군이 되는 데는 대가가 따르고, 그림자 부대가 되는 데는 막대한 대가가 따르지." —칼루스 황제 추락한 샤요테의 우주선이 불타고 있었다. 몇 발짝 떨어진 곳에 착륙한 구명정에서 샤요테가 기어 나왔다. 자루스는 우주선에서 가볍게 뛰어내려, 장갑에 탑재된 운항 장치로 우주선을 다...
"신두의 비행은 의사의 메스처럼 예리하고, 도전의 명수는 그중에서도 최고의 실력자지. 짐의 그림자 부대가 된 것은 그중 단 한 명뿐이었다." —칼루스 황제 칼루스 황제는 화려한 몸짓으로 손을 들어올렸다. "나의 별이여. 그대에게 내리는 선물이다." 증정식이 시작되었다.격납고 문이 천천히 열리자 줄지어 선 보랏빛 휘장이 하나씩 차례대로 떨어지며 펼쳐졌다.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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