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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토리코, 왼쪽 아래 여덟발자국 앞에 글...?"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말을 마칠 새도 없이 갑작스레 찾아온, 눈 안쪽이 완전히 찢어져버린 것 같은 격통. 뜨겁게 달군 못으로 누군가가 눈에 못질을 하는 것 같은 고통. 비명이 나오지 않을 정도의, 아니, 입 밖...
길고양씨를 처음 만난 건 3월 초. 꽃샘추위가 오기 전 따뜻한 날씨에 다들 패딩을 던져놓고 코트, 점퍼, 가디건으로 봄기운을 만끽하던 날이었다. 오픈 전 오늘의 메뉴, 카레라이스를 마지막으로 맛보던 중 가게 밖 검은 물체에 깜짝 놀랐다. 다들 따뜻해진 날씨에 들떠서 알록달록해진 옷을 뽐내는 와중에 검은 머리, 검은 안경테에 검은 폴라티, 검은 패딩, 검은 ...
크레인에게 이상을 위한 올바른 길을 찾는 것은 너무도,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다. 스스로의 힘으로 거머쥐었던 능력의 인정은 오랜 세월 동안 품은 빛바랜 흑백사진처럼 닳고 닳아 그저 바라보기만 했던 나날들이 끝없이 이어지고 크레인은 점차 녹슬어가고 있었다. …고장 난 기계처럼 삐걱삐걱. 그런 크레인이 애써 외면해오던 현실을 들이민 것은 다름 아닌 매뉴얼이었다...
Call Of Cthulhu 7th Fan Made Scenario ♬배경 : 근미래 좀비아포칼립스♬인원 : 1~5인 (그 이상 가능)♬추천기능 : 탐사자가 선언하는 모든 기능♬플레이타임 : 4-6시간♬난이도 KP : ★★★★☆ 키퍼가 숙지해야할사항이 다소 있습니다. PC : ★★★☆☆ 전투요소가 많고 꼼꼼히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의 사항 해당 시나리...
1930년이 되자 엔리코 페르미는 국제적으로 이름을 날렸고 로마는 세계적인 물리학의 중심지가 되었다. 페르미는 이제 물리학에서 가장 흥미로운 주제로 떠오르는 원자의 핵 문제에 뛰어들 때가 되었다고 느꼈다. 그동안에는 원자 안의 전자들이 핵 주위에서 어떻게 운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바빠서 조그만 원자 핵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한옆으로 미뤄둔 상태였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연속으로 이상한 일을 겪으니 머리가 욱신거리는 걸. 더 이상 주변이 변하는 일은 없겠지?“ “그러기를 바라야지.” 모코우와 케이네는 어느 오두막집에 있었다. 혹시나 주변이 또 한 차례 변하나 싶어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고 품에 안은 모케를 제대로 봐주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얼마나 오래 서 있었는지 그녀들 스스로 감을 못 잡았다. 다행히 그녀들의 주변 상황은 ...
어느새 햄스터로서의 마지막 날 밤인 3일 자정이 되었다. 석진은 인간으로 돌아갈 때, 나체일 걸 대비해 옷방으로 갔다. 12시가 되기 1분 전. 그는 어서 집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눈을 꽉 감은 채 석진은 마음속으로 숫자를 셌다. 5.. 4... 3... 2... 1.. 땡! 사람으로 변해있을 모습을 생각하며 서서히 눈을 떴다. 그러나 거울 안에는 여...
해가 중천에 떠 푸른 하늘을 비추는 시간. 수목이 우거진 곳을 거닐던 타샤가 문득 걸음을 멈췄다. 생각하는 것보다 먼저 움직인 몸이 양 허벅지에 단단하게 고정된 단검을 뽑아 들었다. 눈을 가린 안대 안쪽에서 두 개의 눈동자가 바쁘게 움직였다. 잔뜩 곤두세운 오감에 몇인지 모를 존재의 기척이 느껴졌다. 오랜 경험 탓에 모든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머리가 차게 ...
2020.10.04 무료전환 + 유료 32화는 9월내로 업로드됩니다.
* 트위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아무도 그 날 일에 대해 말하지 않아 그 일은 저무는 꽃잎처럼 없던 일이 되었다. 비가 쏟아져 벚꽃잎이 모두 떨어지고 나자 나무에는 파릇파릇 연녹색의 이파리가 올라오기 시작하고 날은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했다. 적응할 때 쯤 다시 도시로...
타치바나 센조たちばな せんぞう 권세조 아야베 키하치로あやべ きはちろう 이희도 둘 다 TS, 한국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3 집으로 가는 길 언니의 행방불명은 오늘로 딱 일주일째였다. 나는 햇빛이 잘 드는 거실에 누워, 언니가 남기고 간 쪽지를 두 손으로 높이 들었다. 희도야. 일주일 안에 돌아올게. 가는 듯 힘이 들어간 유려한 필체는 언니와 닮아 보였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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