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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포스타입 계정삭제를 위한 유료발행 입니다. 내년(2024)에 계정을 정리할 예정이니 신중히 생각 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 해주세요.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 할 거예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크래피 올림-
유년시절을 미국에서 나고 자랐던 제형은 출장이 잦은 부모님의 직업으로 인해 난생처음 한국에 오게되었다.왓더퍽킹.이게 제형이 한국 땅을 밟자마자뱉은 첫마디였다.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며 사과조차 받지 못한 제형은 다시 10걸음을 되돌아가 비행기를 타고 싶어졌다.하 벌써 피곤해.한 시간도 채 되지않은 시간만에 지쳐버린 제형은 그래도 이정도면 생...
어머니께서 말하시길, 나는 참 특별한 아이라 했다. 남들은 자식이 사고 치고, 집안을 어지럽히고, 아주 생 난리가 난다던데, 너는 의젓해서 참 좋다고. 널 낳은 게 행운이라 하셨다. 아버지 또한 육아 걱정 하나 없이 내가 너무 잘 커줘서 고맙다 하셨지. 하기사, 어린 날 투정 하나 안 부리고 자랐으니 말이다. 어리광같은 게 '더글라스'사전에 있을 리 없다....
"....치....이치...코우이치."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을 떴다. 잠시 졸았던 것일까? 고개를 들어서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보았다. 머리를 포니테일의 형식으로 묶어 올린 타쿠야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갈색의 눈을 깜박이면서 그는 자신을 보고 있었다. 이내 입꼬리를 올려서 웃는다. "네가 일하다가 조는 모습을 보다니 내일 해는 서쪽에서 뜨려나?" "타쿠...
W. 몽슬 * 메마베 소장본에 들어가있는 외전입니다 :) * https://twitter.com/Dreaming_beads/status/1170177549701238784 트위터 태극이 육아물의 외전입니다! 태인을 가지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 퇴근길이었던 정국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나타났다. 얼마나 급하게 달려왔는지 숨을 헐떡이면서도 힘든 내색 ...
계속하여 흩어지지만 지워지지 않는 바다를 우두커니 바라본다. 때늦은 탄식 또한 무의미하다. 바다 20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워있던 늦은 밤 사람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눈 앞에 보이는 검은 옷 주워입고 자동차 몰았다. 운전하는 법을 잊은 것 같았다. 삐걱대며 차 몰았고 장례식장에 들어서면서도 실감이 안 나 머리가 멍했다. 현실 자각과 눈물은 그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새벽 6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졌다. 시온은 캄캄한 침대 위에서 두 눈을 멀뚱거리다 커튼 틈으로 아침 햇살이 스며들기 시작하면 그때 일어난 척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인기척이 느껴져서인지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침대 윗층에서 작은 usb 스탠드를 켜고 책을 읽던 율리케가 난간 아래로 휙 고개를 숙였다.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일요일인...
.1 빌리 베일리는 학교를 싫어한다. 아주 열정적으로 싫어한다. 진짜 진짜 진짜 싫어한다. 그는 증오는 독이고 착한 아이는 뭘 싫어하지 않는다고 엄마가 말하는 시간들을 싫어한다. 그는 가만히 앉아 제곱근에 대한 설명을 듣는 척 하며 아빠가 만든 멍을 숨기려 짧은 소매를 손목으로 끌어당기는 순간을 싫어한다. 마침내 정적을 찢는 종소리가 울리자 그는 자리에서 ...
게이 이민혁 X 헤테로 유기현 (*약간의 돌가 묘사 포함) W.K “야, 너네 사귄다며?” 취업난이라는 단어 정도로는 표현 불가능하다고, 도대체 이놈의 취업 시장은 도무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대학생들이 수업보다는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는 것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전공과 상관없이 9급, 7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풍조가 만연한다고도 했다. 하지만,...
호랑이의 서명은 발자국 w.개화
*디씨인물들이 한나가 자신들의 이야기(코믹스)가 있는 세계에서 온 사실을 알고 있다는 가정으로, 한나가 만약 마블로 차원이동했다면?에서 시작한 디씨와 마블 크로스오버 외전입니다. *본편과는 관계없지만 본편보다 미래의 시점으로 이미 한나와 제이는 연인입니다. *내용도, 인물들도 본편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병맛주의. 개연성은 만능빌런빔에게 줘버렸습니다. 가볍게...
"야... 어떡하냐..." "또 왜." "...." 승관은 다시 입을 꾹 다물고 침묵했다. 한솔이 승관을 빤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하지만 막상 한솔을 불러 놓고 보니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땅이 꺼질 듯 한숨을 푹 내쉰 승관이 손을 살짝 들었다. '사장님, 여기 생맥 두 잔만 더 갖다주세요.' 벌써 500cc 생맥주만 세 잔째였다. 한솔과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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