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Trigger warning 죽음, 글리치, 눈동자 표현, 종교적 표현
" ㅇ..야야!! 너 거기 못서냐앜?!" 🏫이름: 천초은''야 어떠냐? 내 완벽한 이름..뭐 구려? 구려어? 너 거기 서!!'' 🏫나이: 18세''에헴..딱 중간학년이라고? 으흠.. 빨리 3학년이 되고싶긴하지만...'' 🏫성별: xx''야 딱봐도 모르냐? 여자라고 나는! 생물학적 여성!!'' 🏫키 /몸무게: 151/-1''ㄴ..내가 좀..작긴해도 나중에 두...
정오제, 18살. 특기는 농구, 그렇지만 축구를 잘하고 싶어 하는 편. 1학년 쯤, 학생회끼리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실수로 차은우 다리에 태클 놓은 적이 있다. 은우와 오제의 부서가 달라 둘이 만나는 경우는 딱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복도에서 마주치기, 두 번째는 회의 할 때. 그런 공적인 사이인지라 말을 걸어볼 기회가 전혀 없다고 보면 된다. 회...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그럼 나한테도 뽀뽀해줄 거야? 어른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지그시 바라보던 윤기의 얼굴이 다가왔고, 보드라운 작은 입술에 내 볼에 닿았다. ‘바, 바, 방금, 유, 윤기가 나, 나, 나한테……!?’ 마치, ‘이건 내 거’라는 듯이 내 볼에 도장을 꾹 찍는 듯한 돌발 행동에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
어떤 만남에는 인과관계가 없다. 보통 그런 인연이 더 오래 가곤 했다. 그러니까 고등학교 입학식에 대표로 뽑혀 단상에 올라 선 사람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리고, 이후 3년 내내 같은 반이 되어 쉴 수 없었던 감정에 익숙해져 결혼까지 해버린 인연이 오래 가지 못한 것은 어쩌면 시마 카즈미에게 정해진 수순이었다. 말 없이 서류부터 내미는 아내에게 순순히 자신 몫...
여우비-섹스피스톨즈 순 여우 뱃속에 호랑이가 생기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꼭 1학년 된 기분이네. 안 그러냐." "그러게. 괜히 좀 이상하네." 다시 거닐게 된 캠퍼스는 봄의 기운이 움트고 있었다. 신선한 공기가 폐부를 가득 채운다. 꿉꿉한 흙 냄새와, 그리고.... 포유류 냄새?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몸을 트니 제가 방금 나온 경영대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기서부터 섭종 공지뜨고 그린거.. 이거 짤트레 이것도 짤트레 이것도 짤트레인데 열심히그린 앙투 그림보다 알티 많이타서 서운했음 커미션 그림인데... 앙투를 열심히 그려서 넣엇음.. 알티추첨 리퀘
We can only learn to love by loving. - Iris Murdoch "이거 너야?" 응. 범규는 짧은 대답과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하기사 숨길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당장 '그 날'에 휴닝카이가 저를 껴안고, 번호를 딴 걸 실시간으로 목격했던 이가 아니던가. 연우는 짧은 한숨과 함께 고개를 저었다. 죄 지은 것도 아닌데 눈치를 보...
재민 - 그럼 우리 오늘 한 번 만나서 밥 먹는 거다 ㅎㅎ하린 - 네? 오늘이오?!'아 벌써 12시가 지났구나... 뭐야 오빠랑 연락하다 보니 시간 순삭이네'하린 - 오빠 오늘 스케줄 없어요? 바쁘시잖아요...재민 - 내가 만나자고 졸라서 만나는 건데 내가 널 위해서 시간 한 번 못 내겠어?하린 - 오빠.. 감동 흑재민 -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자신이 좋아서...
가볍게 쓴거라 스포, 설붕, 캐붕 주의..특히 엘소드는 겜 한지 얼마 안되서(일단 전직 하나만 키우고 그걸 오늘 겨우 2차 찍음) 캐붕이 넘쳐납니다..일단 노전직과 제네시스가 나옵니다(이유: 엘소드 첫 전직이 제네시스 라인?임)아처-궁, 시로(일단 검 쓰니)-사, 리로이-리, 엘소드-엘, 흑궁-흑, 제네시스-제대충 뭐 하다가 납치당하고 눈 떠보니 뭔가를 못...
'일이란 일단 착수하기만 하면 모든 의구심은 깨끗이 사라져 버린다.' 라고 F. 카프카는 말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 애에 대한 내 사랑이 그랬습니다. 동그란 머리통에 가느다란 몸. 반대로는 힘 있는 목소리에 고개를 갸우뚱 한 것도 잠시, 번뜩이는 안광(眼光)을 마주한 순간 그 애를 이루는 모든 것은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소년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