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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훈은 뉴스라이브 시작 10분 전 울리는 핸드폰을 끄려다가 액정의 '아픈손가락'이라는 글씨를 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형 나 좀 빼주라." 다급한 화평의 목소리에 정훈이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생방송 9분 전이었다. "나 생방 들어가야 하니까 3분 안에 설명해." "아 미안. 벌써 11시였나?" 시간을 확인한 화평의 목소리가 작아졌다. "2분...
링마이 97 김민니 조미연 1910년. 전쟁이 일어난 지 5년이 되던 해였다. 민니가 최전선으로 투입된 지도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팔렛'이라는 나라와 민니의 나라 '탠피'와의 격전은 밤낮 할 것 없이 끝없이 이어졌다. '계속 들리는 총성과 탄피의 울림소리. 그리고 폭약이 터지는 소리들. 사람들은 무뎌지면 안 되는 것들에 무뎌지고, 전쟁에 의한 ...
#궁정물 #다공일수BL소설 #서양풍 #계략수 #굴림수 #유혹수 #미인수 처음으로 완결냈던 장편 BL소설 <붉은 하늘의 노래>의 외전입니다. #블리뉴 #BLYNUE 에서 출간했어요:) ***스포일러 주의*** 본 게시글은 붉하노의 외전을 구매할 수 있는 서점 링크를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소개글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붉하노 본편을 아직 안 읽으...
‘강 종주가 미쳤대!’ 운몽의 저잣거리에는 그런 소문이 돌고 있었다. 누가, 언제, 어떻게 퍼뜨렸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강징이 미쳤다는 소문은 알음알음 퍼져 고소의 종주, 희신에게까지 닿았다.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 형장.” 고소에서 열린 종주 회의가 끝나자마자 선독이자 아우인 망기가 희신에게 전한 말이었다. “망기야, 그것을 믿느냐?” “……...
히스클리프 인장이 깨져 있습니다 눈물
겉옷을 챙겨 입으면서 이누마루는 인간계에 내려가는 게 얼마만인지 가늠해봤다. 後日譚 w.yoong 고급스런 칠이 된 단이 높은 책상 위엔 서류가 엉망으로 탑을 쌓고 있었다. 언뜻 보기에 엉망이지만 나름의 규칙을 갖고 있었다. 이쪽은 당장 승인해줘야 하는 것들, 이쪽은 다시 확인 해볼 것들, 이쪽은 기한에 여유가 있는 것들….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신’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7. 오비완이 문 앞에서 쓰러져 있던 아나킨을 발견하고 황급히 침대 위로 올린 날 이후, 아나킨의 건강은 다시 서서히 나빠졌다. 아나킨은 제대로 잠을 자지도, 영양을 섭취하지도 못했다. 억지로 먹은 것은 곧 다시 게워냈고, 의식을 잃었다가도 곧 악몽에 시달리는 듯 신음소리와 함께 끙끙 앓았다. 깨어있는 동안, 아나킨은 자신 안으로 깊게 침잠해있는 것처럼 보...
(PC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워어~. " [ 인장 ] https://picrew.me/image_maker/236676 [ 외관 ] https://picrew.me/image_maker/236676 아이의 눈은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처럼 차분하게 빛났다. 머리는 햇빛 아래에서 마른 모래처럼 부스스했지만, 햇살을 받을 때면 찬란한 금빛으...
로도스 아일랜드는 오직 전쟁만을 하기 위한 집단이 아니었다. 남을 구하기 위해 전장으로 뛰어드는 곳이었지만, 횟수를 따지면 평범한 용병단과 엇비슷했다. 하지만 모두가 온전히 이타적인 마음으로 싸움을 하지는 않았다. 이익을 위해 로도스에서 싸우는 대원도 있었고, 또 어느 대원은 로도스가 제공하는 감염자 신분의 적당한 대우를 받기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물론 ...
1. 사람을 죽였다. 그걸 식은땀 흘리며 받아들이는 해적 따위 세상에 없으리라. 자신도 그렇다. 해적 자식으로 태어나 사방으로 해적에 둘러싸여 당연히 해적으로 큰 자신에게, 배 바깥의 사람이 몇이나 죽든 놀라운 일도, 슬픈 일도, 찝찝한 일도 아니다. 사람을 잡아먹었다. 반면 여기서 식은땀 흘리지 않는 이는 해적 안에서도 극히 드물리라. 애써 감흥 없는 척...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원작의 2차 팬북입니다! 커플링 : 알베르 ×케일 알베르가 케일과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케일의 가족에게 허락을 받는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A5 / 52p / 8,000원
*캐해얄팍함 거의 종잇장임 헉 저 싣팀 다른 커플링에 엮어먹는 거...좋아해요...(수쥽 미련꾸질소심 티모시 앞에서 일부러 다른 놈이랑 붙어먹는데 섹스 다 끝나면 시드니 씻기고 가운 입히는 몸종짓까지 다 하는 티모시 평소엔 눈길한번안주고 개무시하다가 가끔 아주가아아아아끔 선심 쓰듯 관심 주는 시드니... 요즘 히카시드히카 끌리는데 왠지는 모르겠고 히카 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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