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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정신없이 보내던 하루하루가 여유를 찾아서 그런건지, 요즘은 집에서 하염없이 뒹굴뒹굴 있는다. 좋아하는 인센스 스틱을 피워놓고 이 드라마를 보는게 낙이다. 주인공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군상극처럼 여러 사람들의 인생을 보여주는데 이런게 진정한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ost, 영상미, 스토리, 출연진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ppl이 많은게 흠이라면 흠이긴하...
전전전 포스트에서도 느꼈겠지만 저는 냅다 좋아하는 장르끼리 크로스오버를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락도윤은 그에 희생당했죠 그저 비주얼이 악마같다는 이유로 말이죠. 하지만 제가 즐거우면 장땡 아니겠습니까? 분명 주류 감성의 그림은 아니어서 인기는 없었지만, 그리면서 상당히 즐거워했습니다. 헬테이커나 베리드 스타즈나,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장르거든요. 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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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오키/ 182cm몸무게/ 57kg나이/19세.(고3)헐액형/ RH-AB동아리/ 양궁부성격/ 묵묵하고,조용하다. 단독 행동을 자주 하지만,타인에게 배려와 존중을 많이 베푸는 편.가끔씩 당황하는 모습도 보인다.생일/ 2월 13일 (13일의 금요일)출생지/ 스웨덴/ 거주지 창원시.꿈/ 궁병(궁수)특이사항/ 귀가 길고 끝이 날카롭다.풀숲에 숨어있거나, 나...
어쩌다가 1주년에 반성문을 쓰게 되었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써야된다고 생각했는데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1주년까지 찾아왔다. (대충 현생과 게임 기타 등등 무언가를 하면서 세월의 풍파 맞은 레사레사 짤) 이 사람은 그래서 대체 왜 반성문을 적고 있는가. 사건은 11월 말, 자컾 200일을 준비하고 있던 레사가 커미션 폴더를 정리하던 날. 자컾 커미션 폴더를...
출장지에 들러 고르는 선물은 사토루의 것. 일이 끝나 고전으로 돌아가는 길이면 게토의 손목엔 늘 종이종투가 달랑였다. 제 입에는 얼마 들어가지도 않을 달콤한 것이 든 선물을 들고 피곤한 몸을 움직여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정해놓은 듯 같은 장소였다. "사토루, 있니? 전에 먹고 싶다던 그 특산품인데."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방의 주인은 단 것을 좋아하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님ㅁ들 저 지금 쓸 내용 다 써버려서 이거 2편 언제 올라올 지 모르겠어용. 이 말 전에도 한 것 같긴 한데 나나미 드림 쓰는 거 ㄹㅇ 신세계고 개존잼이라 얜 몰라도 간간히 드림 올릴 거임요) (농담이고 최대한 자주 올릴 테니 즐겁게 감상하세요.) 오늘은, 하나부터 열까지 되는 일이 없었다. 아침에 나나미는 핸드폰 충전을 못해 알람이 안 울려 늦게 일어났...
愛 같이 산책할래 ?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한 메세지. 상대가 누군지 알 수 없음에도 들 떠오르는 마음을 차곡차곡 눌러담을 수가 없어서 먼저 산책을 권한 것은 단순히 졸음이 몰려와서란 이유 사이로 감춰진 사사로운 마음이었다. 분명, 잠시 스쳐지나가 듯 시선을 마주했던 같은 반 아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터인데 어째서 편안함이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지 곁에...
청명×희매화 +all 퇴고X. 센티넬버스AU, 오리지널 설정이 많습니다. 몇 살? 열여덟이다. 그럼 나는 열아홉. 누나라고 불러. 새파랗게 어린 게, 뭠마?! 광견과 개또라이의 만남다웠다. 사람이 짖을 수도 있나요?01. 걔네는 그냥 갠데 그걸 물으시면 어떡해요. 센터 역사상 최고의 센티넬 청명(靑明). 정부군-반정부군 내전에서 큰 공을 세운 뒤 영면. 등...
Love triangle [ 제 20화 소중한 사람 ] W. 제제브 ( clean 버전이라 글이 좀 어색 할 수 있습니다) 0519. 내가 정국이를 좋아한다고 전화한 그날이다. 그리고 김태형과 잔날이기도 하다. 그걸 알지도 못하는 정국이는 그날이 나의 전화를 받은 가장 의미있는 날이라며 집 비밀번호도 바꿔버렸다. 삑삑삑삑 나는 죄스러운 마음으로 하나하나 번...
재찬과 섹스를 한 다음 날은 신기할 정도로 숙취가 없었다. 머리 아프게 만드는 일을 직접 저질러서 그런가. 굳이 술이 나설 필요도 없다는 의미 같았다. 서함은 반쯤 밝아진 방 속에서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과 함께 재찬의 헐벗은 어깨가 느껴지는 게 모순적이었다. 필름이 끊긴 것도 아니라 고통스러웠다. 서함은 재찬이 깨지 않도록 조심히 허리를 일으켰다. 한 ...
1. 바람난 놈과 시끄럽게 이별하는 방법 “네가 날 도와서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줬으니까 알려주는 거야. 너를 배신하고 떠나는 새끼는 절대 순순히 보내주지 마.” “…저는 누나처럼 상대를 바닥까지 끌어내릴 힘이 없는데요?” 나를 배신한 상대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까지 밀어붙인다. 그것은 다 힘이 있는 자의 논리다. 힘도 재력도 없는 평범한 나에게는 뜬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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