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유혈 요소 트리거워닝 주의 하나는 둘이 되고 _ "널 해치려는 게 아니야. 알잖아." 거짓말. 거짓말. 내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홍중의 입가에서 미처 나오지 못하던 말이 맴돌았다. 그의 눈이 반쯤 풀어진 채 상대를 겨우 응시하고 있었다. "힘 풀어, 아파." "흑…!" 양손에 묶인 매듭은 움직이려 하면 할수록 더욱 조여져 들어갔다. 이렇게 해서 대체 ...
1. 일정 주제 공개 및 참여폼 오픈 : 12월 27일(금) 20:05 ~ 1월7일(화) 23:59 라인업 공개: 1월 8일(수) 20:05 마감: 2월 5일(수) 23:59 합작 공개: 2월 8일(토) 20:05 2. 연성 글 _ 공백 포함 5000자 이상, hwp, doc 형식 제출 그림 _ 가로 600px 이상, 150dpi 이상 만화 _ 4컷 이상 ...
사랑은 흔적을 남긴다. 그게 어떤 사랑이든 상관없었다. 너무나 차가웠던 사랑이든, 너무나 뜨거웠던 사랑이든. 상흔을 남길 수밖에 없었다. 아, 미적지근했던 우리의 사랑은 어떤 흔적을 남겼을까. 가끔은 이게 사랑인지 헷갈리고는 했었으니 그 어떤 것도 남기지 못했을까. 혹은 눈 내리는 날의 발자국처럼 금방이라도 덮여 찾아보지 못할 종류의 것이었을까. - 형은 ...
글 부분 [ 늘님, @UT_neulsky, 언더펠 그릴비 x 늘멈머 ] <빨간 모자> <선녀와 나무꾼> [ 솜수정님, cottonyst01@gmail.com, 그릴비×미리스 ] <눈의 여왕> [ 탄창님, @Witty_Tricky, 탄창×언더펠! 샌즈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펠리카님, @pandjgo, 냅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미신같은거 잘 안믿는 소덕준에게도 징크스가 딱 하나 있었다. 비오는 날 아침부터 배앓이를 하면 그날 하루종일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 비오는날, 배앓이 기본옵션이 두개나 딸려있으니 일어나기도 참 어려운 징크스였다.2010년 6월 21일 월요일아침부터 배가 아팠고 창밖에선 비가 내리고 있었다.오바 좀 보태서 거의 한달만에 비가 내렸다. 일부러 보도블럭을 피해...
누군가 그랬다. 첫사랑은 너무나도 아파서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라고. 그리고 샤오더쥔은 잔에 따라뒀던 고량주를 원샷했다. 캬아. 주위의 환호성이 이어진다. 깔끔하게 원샷한 샤오더쥔은 주변을 바라본다. 그리고 이내 눈에 들어오는 양양. 첫사랑은 다 그래 청담동 두더지 씀 당신의 첫사랑은 어땠는가? 샤오더쥔의 첫사랑은 눈물겹게도 어려운 사랑이었다. 분명...
"너는 내 안드로이드 아니야?" 야야야야. 진짜 안 해줄 거야? 오늘도 줄다리기 중이었다. 넌 안드로이드고 난 사람이잖아!라는 말도 안 되는 대사가 턱 끝까지 올라왔다. 식탁 의자에 바르게 앉아있던 류양양이 소리 내서 웃었다. 사람 류양양이 아닌 안드로이드 류양양은 굽은 곳 없이 자세가 발랐다. "지금 표정 서운함 80%에 짜증 20%래요." "너 때문에 ...
리우는 스스로를 오물 같은 존재라 생각한다. 그 자신이 오물이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현재에 당도한 모든 과정이 오물의 이동 경로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어느 예술가의 작업처럼 담배 지진 자국이 흩뿌려진 소파. 박음질한 곳이 다 뜯겨 누런 스폰지가 삐져나왔다. 삐딱하게 등받이에 기대앉은 리우가 티비를 보고 있다. 아기를 위해 틀어놓은 일본 애니메이션....
WOEO : we owed each other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하는 건 더쥔의 오랜 습관이었다. 서늘한 공기를 맞으며 새벽 어스름 짙은 거리를 걷다 보면 ‘벽’에 다다르곤 했는데, 더쥔은 발끝을 꼿꼿이 세우고 바깥을 내다보길 좋아했다. 담장 뒤 철조망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황야와, 모래사장과, 저 멀리 아른아른 보이는 높은 첨탑. 미지의 세계. 더쥔은...
지옥에도 차가운 비는 내리고 샤른합작 라일락, 첫사랑 PROCHE 예수께서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양양이 잠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