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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자 쓰기 챌린지 중... 인데 워낙 산만하게 적어서 뭐라도 정리해서 적자 + 뭔가 쓰다보면 관성이 붙어서 완성 비슷한 건 하겠지 일단 저지르고 보자 하는 마음 의사 권준호, 선수 정대만 현실과 같지 않습니다. 대충 설정한 부분 많습니다. * 반투명한 창문이 유백색 보석처럼 밝다. 근래 며칠 동안 날이 좋더라니, 오늘은 유달리 좋은 모양이었다. 알...
(...스크롤 주의) “막내야, 이거 어때. 괜찮지 않아?” “아니요.” “별로야?” “짜증 나요.” “어엉?” 뒤에서 티셔츠를 잡아당기는 힘에 귀찮다는 듯이 돌아보면, 주방에 난 창 밖으로 상체를 길게 빼놓고 있던 매니저 형이 눈을 게슴츠레 뜬 채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왜요? 또 무엇을 훔쳐먹기 위해 요리도 못 하는 사람이 주방에 들어가 있을까. 인상을...
밤중에 호텔 방 냉장고 소음이 유난히 심하게 느껴져서 외출 전 로비에 들렀다. 호텔에 묵으면서 뭔가 클레임을 넣거나 요청해본 경험이 거의 없어 긴장했는데(더군다나 외국어로 설명해야 하다니) 냉장고 하단 판에 더러운 것이 묻어있기도 해서 뭔가 문제는 있겠거니 싶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판이 더러운 건 닦아주겠지만 소리는 어쩔 수 없는 거라고. 기계 뽑기 운이...
*나페스 작업물입니다.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이니셜 표기 후 만 자까지만 공개합니다. *마법소년물 오마카세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While True, if ··· break by.멍(@om_zza) Chapter 1. 또 다른 시작 공기 중으로 희미한 비 냄새가 났다. 아, 씨. 좆됐다. 하늘을 흘깃 쳐다보자 금방이라도 한바탕 비를 뿌릴 것...
(*ㄱㅗㅇㅌㅏㅇ 등장) 안성민이 앓아누웠다. 원인은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피로 누적. 4월 중하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쉬는 타임 하나 가지지 않았으니 당연했다. 열정과 꿈 이루기에 혈안이 되어 느끼지 못했을 뿐, 진작부터 몸에 과부하가 걸려있었다. 덕분에, 늘 계획부터 직접 만들기까지 성민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던 카페 럽잇티는 제대로 돌아갈 리 ...
느닷없이 책이 빛났다. 인간계에 남아있는 마물들의 책 전부가 동시에 빛나고 있었다. [축하합니다. 비록 순서가 꼬여 이전 싸움의 아이들도 남았지만 현재 마계의 왕을 결정짓는 100명의 아이들도 이제 10명만 남았습니다.] 이전 싸움의 아이들이라는 대목이 걸렸으나 어찌됐든 현재 10명만 남았다는 부분이 충격적이었으면서 올게 왔구나 싶은 느낌이 들었다. [마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R ( oieu *) 376-385. Soft Ver.2 (Square) Series ( 소프트 시리즈 버전2 스퀘어 시리즈 ) - ios / iphone 전용 카카오톡 테마 - 2차 가공, 무단 배포 및 공유 절대 금지 376. Soft Ver.2 (Square) #01 (Soft Yellow) 377. Soft Ver.2 (Square) #02 (Sof...
다른 군사가 동료의 목이 꺾였다는 사실을 발견한 건 그가 그의 동료에게 얼굴을 돌려 무언가를 말하려고 막 입을 열려고 한 바로 그 순간이었다. 꺾인 군사의 목에서 솟아오른 핏줄기가 그 군사에게 무언가를 말하려고 벌린 그의 입속을 침범하기 시작한 바로 그 순간이었다. “아, 아….” 동료의 꺾인 목을 뚫고 시커멓게 솟아오른 피에 입속을 침범당한 채 그가 ...
트레틀 사용 원래 리츠/???로 그리려고 했는데 그리다보니 하나자와가 나을 것 같아서...ㅋㅋ
뭔지 모를 위화감에 그녀를 쳐다봤더니 동시에 새 비슷한 생물체가 내 앞으로 펄럭거리며 날아들었다.
"은성아." "..." 어머니 앞에 다소곳하게 무릎 꿇고 앉아있어도 은성의 낯은 여전히 뚱했다. 그 표정을 감출 재간이 없어서 고개를 푹 숙인 채였다.
본 연성은 연작이며, 본편 이후를 담고 있는 외전입니다. 이전편을 먼저 감상 하신 후 본편을 감상 부탁드려요. 1. 달카닥, 달그락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 https://posty.pe/8fspy2 2. 달카닥, 달그락 - 늦겨울, 겨울 바다 / https://posty.pe/h44q9i 3. 달카닥, 달그락 - 봄, 겹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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