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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홍콩 행정제도 모름 주의 어제는 아침부터 밤까지 하늘도 맑더니, 오늘은 어제 참은 만큼 연회색 구름을 뱉어냈는지 온통 하늘이 흐렸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처럼 빽빽한 구름에 자리를 빼앗긴 햇살은 두 사람의 얼굴로 일제히 모인 듯하다. 양금영도 진영인도 시간이 흘러간 흔적이 얼굴에 묻어났다. 시려운 경험만큼 단단해진 손에는 ...
자작 캐릭터 세르펜시×킬리안 레인 커플링 단편 만화 《적이 사라진 영웅들은 어디로 가는가》 작업기간 2022. 11. 10 ~ 2023. 01. 30 자작 캐릭터 동인지 온라인 교류회 〈제 1회 종이자녀 자서전 교류회〉에 발행한 회지입니다. *가상의 세계관(센티넬버스+창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유혈 및 부상 묘사, 죽음에 대한 언급과 묘사...
이 글은 오타쿠와 덕질 문화를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덕질하는 당신도, 탈덕하는 당신도 모두 응원합니다. 인간은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을 인지하는 동시에 자신으로부터 멀어진다. 얼마 전 읽은 난해한 책에서 내가 건진 몇 안 되는 문장이었다. 거울에는 내가 나라고 믿는 것이 있다. 그것을 믿기로 한 순간부터 나는 거울이 반사하는 것들...
2-5. 7월의 어느 날. 둘만 남은 보건실. 부산스럽던 공간은 전 원우의 질문 하나로 정적이 흘렀다. 순영은 그대로 굳어 원우를 내려다봤고 원우 또한 시간이 멈춘 듯 가만히 순영을 올려봤다. 그러나 둘 중 누구도 눈을 피하지 않았다. 아마 권 순영은, 내가 알게 된 권순영은 대답할 것이다. 차가운 아이는 확신한다. 뜨거운 아이가 입을 연다. “응.” 누구...
인트로 에덴호가 새로운 신인류들을 태워 빈 객실을 채우길 어언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이곳에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 의 낯섦은 거짓처럼 새로운 보금자리를 적응하며 어떤 사연으로 이곳에 올라타게 되었는지, 우리의 구명줄로 생각하며 홀린듯이 자리잡은 장소에 어떠한 사명이 걸려있는지를 머리로 이해하며 공동체 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상했던...
원우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 탁자 위에 있던 물이 머리 위로 뿌려졌다. 아니, 물은 내가 뿌려야 될 거 같은데... 젖은 안경을 대강 닦는 사이, 물을 뿌린 범인은 자취를 감췄다. 카페에 얼마나 오래 앉아 대화를 나눴으면 차가웠던 물이 미지근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온도, 방금 원우가 끝낸 연애의 온도 같았다. 원우는 물에 젖어 축축해진 옷과 머리보...
안녕하십니까, K 군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께서는, 「범죄」라는 말을 알고 계십니까. 법에 의해 보호되는 이익인 법익을 침해하고,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문란하게 만드는 반사회적 행위중 이를 처벌하기 위해 법에 규정되어 있는 행위입니다. 별로 좋은 행위는 아닙니다만..., 저는 실제로 범죄가 너무나도 좋아 직접 컨설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광이라는 이름 아래, 얼마나 이질적인 삶을 살아왔던가. 옛 친우, 과거의 적, 계약자, 그리고 차마 제 입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현재의 관계까지. 나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려들었고, 그 길의 끝에 네가 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쯤이면, 너도 글로디라는 그 이름에 감춰진 내 진심을 알아보지 않을까. 그리 헛된 기대와 희망이나 품을 따름이었다. ....
챕터1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 2에서 초밥집 사장과의 인연, 3에서 주인공의 이야기. 이렇게 챕터 나뉘어서 전개되는게 각 챕터마다의 다른 구성이 확실히 보여서 좋았다. 그리고 비상구랑 날치 연출! 살기위해 가는 비상구가 누군가에겐 죽으러 가려는 곳이 되기도 하고, 살기위해 바다를 벗어나 튀어오르는 날치가 새에게 잡아먹힐수도 있다는 등 하나의 소재가 완전...
지영이는 친구들과 함께 놀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집에 남편이 먼저 왔는지 불이 켜져 있었다. 지영: 여보 나왔어요! 남편: 응 재밌게 놀다 왔어요? 지영: 네 남편은 작가인데 출판사하고 미팅이 빨리 끝나고 집에 먼저 온 모양이다. 지영: 여보 배고프죠? 얼른 준비할게요 지영이는 인제 저녁 시간이기도 하여 저녁을 차리기 위해 서둘러서 주방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본 글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송하영 캐릭터의 망상 글입니다. 해당 글의 현재 배경은 2008년입니다. 리셋 “후우, 후우, 괜찮아. 침착하게…….” 뿌연 김이 잔뜩 서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거울을 손으로 연신 닦으며 중얼댔다. 잠깐 선명해졌다가 다시 흐려진 거울엔 내가 봐도 낯선 김여주가 있었다. 평생 잠옷이라고 해봐야 티셔츠에...
그뭔 빵준입니다.... 보고 싶은 장면만 그려서 흐름이 많이 어색합니다 배경이나 의상 등 고증이 많이 어색하구여... 괜찮으면 봐주세여 너를 위해, 상사화 들으면서 그렸는데 보면서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최근에 사극을 많이 봤더니 너무 그리고 싶어서 그렸는데 많이 어색하네요 준수가 엄청 유하게 나오는데 입시가 없어서 + 사랑의 힘 그렇다고 대충 생각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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