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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이스터에그의 유무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잠뜰님의 컨텐츠 '메이키스의 미로'를 바탕으로 쓴 팬소설입니다. -라더님께서 퍼스널 컬러색을 바꾸기 전에 쓴 소설입니다. 그렇기에 라더님의 글자색이 파랑색입니다. -부디 그 이 미로의 끝이 다가오기를... "다시 돌아왔네..."그만 돌아오고 싶어...그의 푸른 망토가 펄럭였다.눈앞에 보이는...
사장님은 궁금한 표정을 지었다. "왜 고양이의 생일을 사수하라 에요?" "어..음.. " 애꿎은 슬리퍼에 있는 먼지를 보며 생각하는데 사장님이 계속 얼굴을 내밀었다. "사장님 고양이 닮아서, 그래서 고양이의 생일을 사수하라..에요,," "고양이라,, 좋은데요?" 사장님은 해맑게 웃으셨다. 시간이 갈수록 와인에 향은 더욱 짙어졌고 점점 사장님과 나는 취했다....
1. 터보라이터인데 가스가 다 닳았는지 틱틱거린다. 내가 열 번이고 공연한 짓을 되풀이하니 옆에 있던 남자가 나 아직 말도 안 꺼냈는데 라이터를 건네줬다. 감사합니다. 하고 불을 붙이는데, 나 일회용 라이터 불 정말 못켠다. 또 나는 초짜 마법사처럼 불꽃을 피어올리는 데에 거듭 실패한다. 그러자 남자가 라이터를 도로 가져가더니 불을 붙여주면서 하는 말,그냥...
ㅡ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평소에는 들뜨지 않는 아이들도 창 밖으로 시선을 보내며 자신의 낭만을 돌이킬 법할 휴일이었다. 연회장에는 입을 즐겁게 하는 호화로운 음식들이, 창밖에는 흰 눈이 가득 쌓이고 있었다. 몰아치는 겨울의 매서운 바람도 오늘만은 기껍게 느껴져야 할 터였다. 그러나 연회장의 분위기는 싸늘할 뿐, 종종 걸어 지나가는 학생들의 눈에도 작은 ...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멀리 떠나가버린 그대, 눈도 마주치지 않고 가 버린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머나먼 서녘의 땅으로 가버린 그대, 마지막 잎새처럼 하늘거리며 떠나간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나 짧았던 향기만을 남기고 영원의 무취에 나를 가둔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넷플릭스에 타이탄즈 들어온 게 잘못인지 아니면 다크나이트를 본 게 잘못인지 아니면 아캄시티가 맥 버전으로 다시 나온 게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옛날옛적에 써두고 구상만 한 것들 일부를 완결을 지어보고자(스트레스 풀 용도로) 쓰기로 했다. 예전처럼 커플링을 걸어두고 할 생각은 없고 그냥 그때와 지금 이 캐릭터들이 이렇게 하거나 이런 의도를 가지면 이렇게 행...
어찌 할 바를 몰라 불안해 하며 지내기를 보름, 매일 밤을 울며 지새우는걸 1년, 생각을 하지 않기로 한게 3년. 포기를 결심한지 4년하고 보름째이다. 그 결심에도 틈은 있었다. _ 그는 희망이라는 단어는 원초부터 없다 생각하며 다시 이 일을 시작했다. 싫은 눈으로 제조실의 구석을 바라보았지만, 꽤나 쾌적한 환경이 마음에 들었던 듯 했다. - 딱히 잘 보이...
않는다.판단하지 않는다.행동하지 않는다.감정을 표현하지 않는다.나는 생각하지 않는다."나는 800년의 기도로 만들어진 폐하의 신의. 폐하께서 어떤 선택을 하시든 폐하의 결정을 믿고 따르는 것이 나의 천명이지."신의. 나의 존재. 나의 가치. 나의 이유."방금 내가 했던 말이 앞으로 폐하의 올바르지 않은 결정을 네가 따른다면, 네가 널 막을거란 뜻이라는 거....
" 왜? " " 왜요?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친히 시간을 비워주고 있는데 영 못마땅한 눈치인가본데. " 차라도 한 잔 마시겠어요? 지팡이로 가볍게 들어 손으로 원을 그렸다. 이내 테이블에 가지런히 옅은 파랑빛이 도는 찻잔이 당신의 앞과, 내 앞에 놓였다. 디핀도, 아쉽네. 손목을 자를 생각이였는데. 숨을 들이키는 소리와 함께 밧줄이 후두둑 떨어지는 소리가...
와 세리 안사람이라고 하는 리정혁 생각하고 나 죽었네 물론 따지고보면 집안일 하는 건 리정혁이지만 그냥 무의식중에 아내니까 안사람이라고 하는데... 세리 처음들었을때는 헐 안사람이라는 말 우리나이에 하는거 첨들어; 하는데 생각할수록 묘하게 간질간질...하고 좋은거.. 왜 좋은진 자기도 모르는데... 좋음; 그래서 나중에 둘이서 누구 만났을때 딴사람한테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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