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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대만 탱댐 태초의 흑룡 서태웅과 그가 1000년간 찾아온 황금의 기사 정대만 이야기 장르 판타지 달을 삼킨 고양이 03. 기사님은 쿠키를 좋아해 정대만은 복도를 뚜벅뚜벅 걸으며 야외 연무장으로 향했다. 뒤엔 문짝만한 까만 놈, 서태웅을 붕어 똥처럼 단 채로 가면서 마주치는 부하나 단원들과는 간간히 가벼운 인사를 나누었다. 걷다가 입이 심심했는지 아까 ...
슬램덩크 태웅대만 탱댐 태초의 흑룡 서태웅과 그가 1000년간 기다려온 황금의 기사 정대만 이야기 장르 판타지 달을 삼킨 고양이 02. 용의 신화 전무후무한 입단식 폭력사태에 기사들의 첫 훈련 스케줄은 2주 미뤄졌다. 크고 작은 타박상을 입은 신병들이 많아 회복 기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주범인 서태웅과 강백호에겐 근신령이 떨어졌다....
어둠의 수호자이자 태초의 흑룡 서태웅 X 흑룡이 1000년간 찾았던 황금의 기사 정대만 태웅대만 탱댐 메인으로 대만른 요소 있습니다(철댐, 태대, 뿅댐, 동댐 요소 살짝 등장 예정,, feat. 죄많은 남자 정대만) 장르는 판타지 용과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황금의 제국 로엠을 배경으로 용, 마법과 마력, 왕실기사단, 성기사단, 신화와 전설.. 이것저것 다 ...
뭐 그리는 대상이 학생 때랑 달라진 게 없네
청명만 죽은 세계관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 2차 정마대전이 끝났다. 화산에서 나온 사망자는 한 명 뿐이었다. 하지만 엄청난 승리를 거두고 십만대산에서 내려오는 화산의 사람들의 얼굴은 비통함으로 얼룩져 있었다. 내딛는 걸음마다 슬픔이 묻어나왔다. 점점 차가워지는 청명을 업은 백천의 입술은 너무 깨문 나머지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저요? 제가요? 그걸요? 흐리멍텅한 동태눈은 기본이오, 맥아리 없는 대답 붙이며 정녕 제게 일을 시키는 거냐고 묻는 것은 당연, 옷차림마저 힘 쫙 빠져 지친 기색 온전히 보여주는 것이 그야말로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낡고 지친 직장인의 표본이 아닐 리 없었다. 네이비 컬러가 제일 무난하대서 샀었던 입사 초기의 수트는 제가 대리직을 다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
"당장 환불해 줘요." "아유, 김 여사님 또 그러신다. 이번엔 왜 그렇게 뿔이 났을까," 우리 누님이? 저보다도 스무 살은 많은 여자였다. 조금 오바하자면 제 엄마뻘이나 다름없는 사람. 그럼에도 석진은 누님이라는 호칭을 쓰며 잔뜩 뿔이 나 있는 중년 여성의 손을 얼른 잡아끌어 의자에 앉혔다. "누...님?" "아무리 봐도, 누님이신데~" "크흠, 그럼 얘...
까맣게 내려앉은 어둠 속, 창 밖으로 반짝이는 여의도의 작은 등대들. 일렁이는 빛의 물결을 이루는 데에 이 네모난 방의 측면을 장식한 창문 몇 개도 기꺼이 한 몫을 하고 있겠지. 밤을 지새우는 데에는 제법 익숙해졌다 생각했지만 역시 몸이 고된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서류 더미를 적당히 가로로 길쭉한 잿빛 마호가니 책상의 한 구석에 밀어 놓고, 난 푹신한 ...
내가 연안을 좋아하는 것은 오래 품고 있는 속마음을 나에게조차 내어주지 않는 일과 비슷하다 비켜가면서 흘러들어오고 숨으면서 뜨여오던 그날 아침 손끝으로 먼 바다를 짚어가며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섬들의 이름을 말해주던 당신이 결국 너머를 너머로 만들었다 ............................................. 1. 처음 만난 날. ...
앵무님께서 시간 상 생략하셨던 명헌이 설정을 듣고 적었습니다. (앵무님 컨펌 完) 사방이 고요하다. 명헌은 고요한 공기 속에서 소리 없이 눈을 떴다. 이불 밖으로 빼꼼 코 만 내밀자 폐부에 들이차는 공기가 차다. 거울을 보면 딸기처럼 빨간 코가 비칠지도 모르겠다. 결국 눈이 오는구나. 화로 앞에서 잠들기를 잘했다고 멍하니 생각한다. 명헌은 창밖을 보지도 않...
막 첫번째 페이지를 공책에 베끼는 것을 끝냈을 때, 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을 알아차렸다. 누군가 역시 벤치에 앉기 위해 온 것이었다. 그는 벤치에 늘어져있는 우유곽과 냅킨, 그리고 두 장의 흐트러진 속기지를 최대한 빠르게 치웠다. "미안해요," 그는 고개를 들 틈도 없이 재빠르게 말했다. "뭐 때문에요?" 전부 다요... 고개를 들자 아주 잘생긴 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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