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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앞으로는 위 포스타입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유일한 글인 Terraforming도 위 포스타입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옮겨가주세요...
교실로 돌아오니 수업은 이미 시작 중이었다. 뒷문을 살며시 열고 몸을 낮게 숙여 오리걸음으로 엉금엉금 들어왔다. “부승관, 수업 시작한 지가 언젠데 이제 들어와!” “죄송합니다...” 나를 발견하신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시며 호통을 치시자 몸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허리를 숙였다. 뒤늦게 내 뒤를 따라 최한솔이 느긋하게 들어오자 선생님은 인상을 쓰시며 들어가라며...
그래 난 못 본 거야. 못 봤어. 못 봤다고. “...” “아, 안녕?” 씨발, 좆 됐다. [백합/솔부] Terraforming 그래, 부승관 인생에 뭔가 잘 풀리는 것 같더라니. 내가 그럴 리가 있나. 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신호등 신호도 타이밍이 잘 맞았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버스는 때맞춰 나타나고, 지각해도 교직원 회의 때문에 걸리지도 않았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마피아 & 마피아가 키운 아이 유난히 눅눅한 날이었다. 예고 없던 소나기가 끝도 없이 쏟아져 내렸다. 하늘은 먼지 덮인 것처럼 어두웠고 이따금씩 번개가 함께 내리꽂혔다. 하수도로 흘러들지 못한 물줄기가 보도를 적셨다. 비가 처마에 겨우 걸리는 골목을 그는 그 날따라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처음 보는 소녀가 우산도 없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다. 잔...
달항아리와 준이라니!! 🌕 넘 잘어울리는 조합이야.. 완전 따뜻 반짝한 햇살을 닮았는데 달빛도 넘 잘어울리지 않나요..? 이렇게 한국 현대미술 위주의 미술전들 보러 갔다가 인증해주는 거 넘나 뇌섹남 인증 아니냐구 ㅠㅠ💛 나중에 나도 내 작업으로 개인전하게 되면 남준이가 보러 왔으면 좋겠다 🙏🙏 쫀밤 보내고 있기를..! 🌖
반짝반짝 예쁜 인어 태형이 🧜♂️✨✨
- 누군가는 사랑의 이유를 찾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마음의 근원을 찾으려 애쓰는 건 조금도 할 필요가 없는 짓이라는 걸 저도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구겨짐 없는 하얀 셔츠. 단정한 어깨. 잘못하다간 굴러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 커다란 눈. 기록을 볼 때면 비스듬히 고개를 기울이고 집중하던 모습. 제 이름의 앞에 늘 우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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