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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목련고등학교 정문 앞에는 젤리를 파는 가게가 있다. 삼십 년 전에는 문방구였던 그곳은 여느 문방구가 그렇듯 분식을 같이 팔다가 한 십오 년 후에는 아예 분식집으로 업종을 바꿨다. 그러나 얼마 멀지 않은 곳에 김밥천국이 생기면서 학생들을 뺏겼고, 문을 닫은 분식집 자리에는 얼마 후 서점이 들어왔다. 의외로 근처에 서점이 없어 옆 학교쪽으로 가야 했던 학생들과...
2월 합작ㆍ맞리퀘 2월 8일 : 보온병님과 트레 맞리퀘1 2월 17일 : 부실 공사 합작 (주제:하트) 2월 20일 : 혼파망 합작 (🤲표시는 그린 것들) 2월 22일 : 보온병님과 트레 맞리퀘2 엠버는 보온병님(@vladdannyjmt)이 그리셨습니다 2월 26일 : #새해복 대니 많이 받으세요 (해시태그:#새해_복_대니받으세요) https://nks28...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21 03 13 개최, 다자츄 쁘띠온 [이-1] 부스 인포 / 선입금 / 통판 안내 글 * 신간 1권, 구간 2권으로 참여합니다. * 현장 판매분은 5권 내외가 될 것 같습니다 :) ↓↓↓ 인포 ↓↓↓ (신간) AUSPICIOUS / 소설 / 76p / 8,000원 / 특전 책갈피 有 AUSPICIOUS(미공개글, 50p내외) + 여름이었다,(공개글, ...
어제는 애인님과 지훈이와 같이 하사님의 빈소에 찾아갔다. 일찍 가서 그런지 빈소에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막상 가서는 감정을 억눌러서 그런지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집에 와서 하사님의 사진을 보면서 울었다. 편히 쉬시길. 애인님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위로 하나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다. 그...
5편 (1~4편 링크는 5편에 모아놨습니다) 킹스맨 에그시해리 커플링입니다. 주의. 고문에 대한 암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목: 상실 글쓴이: 김수영 에그시에게 상처가 없는 것이 다행이었다. 피부에 까진 상처는 사소해서 해리가 가지고 다니는 응급용품만으로도 충분했다. 치료가 끝난 뒤, 해리와 에그시는 더럽고 좁은 방에서 서로 끌어안고 짧게 잠을 잤다. 이...
좋아하는 노래연성 군청레인 트위터에 썰푼 해적에유 박덕낙서 트친분 그려드린 잠꿈 이 밑으로는 손그림 공각 약속지각 해적에유 낚시장인 선장님 비계에 푼 썰... IF. 해군선장님 해적에유........
"사냥꾼이 있어……. 그래도 갈 거예요?" 불가항력으로 혀 밑에 침이 고인다. 제 손목을 가엾게 쥔 손에서 온기와 맥박이 느껴졌다. 밤을 사는 것은 고사하고 밤공기를 소화하기도 벅찬 고동. 도대체 이런 인간이 어떻게 밤을 아는지가 의문이지. 그런 제 상태에도 누군가의 불행을 막고자 뻗은 손이 가상했다. 밤을 아는 인간이라면 셋 중 하나였다. 곧 죽을 인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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