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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사방이 너무 어두 컴컴해서 내가 어디에 있는 지 도저히 알 수 없어 어둑한 이 길을 내가 걷는데 마치 미로같이 복잡하고 마치 칠흑같이 어두컴컴해 누가 나 좀 꺼내줘 내가 너무 무서워 도저히 갈피를 못...
꼭 끝까지 쭉 읽으실 필요 없어요! 꼭 알고 계셔야하는 내용 앞엔 ❗ 붙여놓을 테니 그 부분만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세븐틴 도겸 부적 도안 입니다. ❗여럿이서 함께 발주할 땐 꼭 각자 구매 해 주세요. 한 명만 구매 후 여럿이서 발주 절대 안 돼요!!🙏🏻🙏🏻 도방용 도안 입니다. 실제 도안에는 블러 처리가 되어있지 않고 빗금이 존재하지 않아요!...
의, 오역 주의 23. 6. 17. 33-4 일부 수정 33-3. 침묵 게임 - 결국 인류가 역사로부터 배운 유일한 교훈은 역사로부터 어떠한 교훈도 배울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이 무거웠다. GR의 방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잔인했다. 이들이 실제로 혈액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다면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동시에 혈액병이 GR의 음모라고 ...
9. - 10분... 13초 지각이네요. 오늘도 남자는 럭셔리 더블 버튼 수트를 멋스럽게 갖춘 차림이었어. 잘 마감된 수트 소매를 살짝 걷어올리니, 딱 봐도 억소리나는 비싼 명품 시계가 모습을 드러내. - 아니, 저 지금.. 땀나게 뛰어온 거 안 보이세요? 헉, 허억.. 약간 오버하듯 가쁜 숨을 몰아쉬는것도 모자라, 지민은 굳이 앞머리까지 손으로 걷어 촉촉...
영문도 모르는 채 3호를 납치했다는 오해를 받고 가둬졌던 나는지난번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 새파란 얼굴의 무냐가 찾아와 관리자와 몇 마디 나눈 뒤 다시 풀려나게 되었다. 3호를 찾으러 나갔다가 기억을 잃고 몇 일 동안 시름시름 앓았다가엊그제 기운을 차렸다는 무냐는 나에게 쪽지 하나를 쥐여주며 말했다. "여기... 하윤이네 집 주소야! 사실 아직 3호를 찾으러...
날조 있음 약 5300자 백호 쪽에서 호열이가 모르게 마음에 품기 시작했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시작 된 이야기. 백호가 호열이를 좋아한다고 느끼게 된 것은 생각보다 꽤 이른 시점이었다면 어떨까 백호에게 항상 응원을 전하는 호열이가 생각나서 넣어 봤어요 호열과 백호의 첫만남은 좋지 않았다. 험악했다는 표현이 맞는 것일까. 중학교 1학년 새학...
오늘의 추천곡은 이것 입니다. 트친이 추천해줌. 그들과 첫 대면을 한 그날. 내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기도 전에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해야 했다. "아니, 햄들이 인간 입장이라면 지금 이 상황이 납득이 될 거라 생각해요?" "햄? 그게 뭔데? 먹는거?" "아니 그거 말고 행님할 때 햄요." "아하, 근데 왜 형이라고 불러?" "형 아니에요?" "아마도 ...
1. 오직 사랑하라 강백호가 통조림의 숫자를 세며 머리를 긁적였다. 노트에 스팸과 참치를 구분해서 적어두곤 기지개를 켠다. 라면은 꽤 많이 남았다. 양호열이 아르바이트하던 가게 창고 열쇠를 가지고 있었던 탓이다. 거기서 먹을 수 있는 걸 죄다 끌어왔었다. 그 날에 호열과 백호는 포식을 했다. 전기가 언제 끊어질지 몰라서, 상할 수 있는 건 전부 먹어치...
키스였는지 단순한 입맞춤이었는지 모를 밤이 지나고도 순영은 아무 말이 없었다. 지훈은 아직도 간간이 그 애의 입술을 보면 그때의 기억이 목젖을 간질여 헛기침을 하곤 했는데도. "저녁 늦게 올 거니까 너희들끼리 밥 먹어." "오키." "오빠 나 젤리!" 순영이 푸석푸석한 노란 머리를 벅벅 긁는다. 올 때 젤리 사 올게. 그러더니 지훈을 홱 쳐다봤다. "너는?...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살게 하나니! 0. 네 이웃을 사랑하라 최초의 그날에 양호열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이었다. 시원한 가을 한 중턱, 저녁시간. 인기 좋은 고깃집에서 불판을 갈고 고기를 나른다. 한쪽에는 큰 TV가 설치되어 있었고 손님들은 그걸 보면서 자기 사는 얘기를 떠들었다. 양호열은 그들이 하는 이야기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는 또 강백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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