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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듦주 서사도 좀 쌓이고 했으니 내용 좀 손질했슴다 ㅇㅅㅇ)9 우리집 감독생 TMI: 일부러 남장한 건 아니지만 중성적인 외모(짧머/가슴 작음/여자 청소년 평균보다 큰 키/체육계 특유의 탄탄한 근육)에 남자 교복을 입어서 그런지 남성 패싱 당하는 편. 발단: 여느때 처럼 낡숙사에 놀러 온 에듀스 그리고 잭은 간식거리가 들어있는 봉지 안에서 뜯지 않은 새 ...
만약에 이치고가 1화에서 죽어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호로를 퇴치하는데 어찌저찌 성공했지만 이치고는 죽어버린거야 루키아는 자기가 미숙해서 죽어버린듯 해서 미안하고 죄책감 느껴지고 이치고도 막상 자신이 죽으니 순간 당황 했지만 이내 덤덤히 현실을 받아들이겠지 유일하게 걱정하는건 남겨진 가족과 친구들이 슬퍼하는거 기억은 조작됬지만 다음날보니 갑작스런 사고로 동...
진목 그때 처음 알았다. 너의 연주를 처음 본 그 이후 십수년 간 내 마음속에 쌓이던 이 독이, 사실은 사랑이었다는 것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창밖으로 눈발이 희게 날린다. 유슬의 기억속에선 녹색으로 빛났을 아름드리 나무의 헐벗은 가지에도 흰 눈이 쌓인다. 아니, 그녀석의 기억속에 그런 것이 남아있을 리 없다. 진목이 창밖을 내려...
생선 양동이를 들고 곰 우리에 갔다. 요즘 예림은 이 시간이 가장 기다려졌다. 자신이 맡은 곰은 말도 잘 듣고, 무척 온순해서 다루기 좋았다. 지리산에 방사했던 어미가 죽고 구조 된 곰이었는데, 저를 어미처럼 따랐다. 생선 양동이에 몸이 쏙 들어가던 때 부터 계속 담당 사육사를 맡았기 때문인지. 곰은 미리부터 창살을 쥐고 두 발로 서 있었다. 오직 예림이 ...
의심이 있는 곳에 어찌 사랑이 공존할 수 있겠소!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사람들이 목을 매며 분석하는 이야기도 없을 것이다. 피터는 아킬레우스를 가장 좋아했다. 제일 세니까! 릴리가 동경하는 사람은 아라크네였다. 감히 여신의 권위에 도전할 생각을 하고도 당당하다니, 멋지지 않니? 제임스는 헤라클레스를 너무나 동경한 나머지 어릴 적 마치 헤라클레스처럼 사자 인...
후회하지 않게 해 주지. 너는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 없어. 날 믿어서 생기는 모든 것들은 전부 내가 책임질 테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말의 위력은 대단하여 사람은 말 한 마디로 천 엘소를 갚을 수도 있고 패가망신할 수도 있다. 막시민은 말의 힘을 잘 알고 있었다. 길지 않은 생이나마 그가 온갖 곤란을 넘도록 만들어준 것이 바로 말 아니던가? 그러니 막시민의 문제는 자신의 입을 너무 믿은 데에 있다고 하겠다. “그게......뭐냐?” “개목걸이지, 본 적 없어?” “아, 아니, 목적이 뭐냐...
1 이곳은 강자가 통치하는 학원. 이 학원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반에서는 소녀들이 최강이라 불리우는 위치를 위해 싸우고 있다. 어떠한 고통이나 굴욕이라고 해도, 그녀들은 견뎌 내면서 영광을 되찾기 위한 반격의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이 학원은 중요한 때를 맞이하려고 하고 있었다. 각자에서 연마하고 있던 강자들이 오늘 이곳에 집결한다.. 그렇다. 오늘...
비슷한 타이밍에 비슷한 의도의 두 발화가 엉켰다. 실습생 석민이 있는 걸 몰랐는지 민규는 빈 교무실을 보고 형, 불렀다 급히 호칭을 수정했지만 늦었다. 지훈의 표정이 살짝 굳었다 풀어졌다. 예의 그 사람 좋은 웃음을 짓고 있던 석민은 민규에게도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이석민이라고 합니다. 서로 소개가 이어지고 난 후에는 말이 뚝 끊겼다. 민규는 어서 ...
w. Nero 카르마는 도어락소리와 함께 문을 열어 나기사가 먼저 들어가도록 기다렸다. 나기사는 카르마의 고갯짓에 조심히 그의 조용하고 캄캄한 집 안으로 발을 내디뎠고. 캄캄했던 공간 속에 신발장 등이 켜졌다. 나기사가 조금 더 신발장 안쪽으로 들어가자 카르마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철문은 닫히며 다시 도어락이 돌아가는 소리가 굴러갔다. 카르마는 신발장에서...
사망소재 주의 “박원장 내가 만일 죽는다면 어떨것같아?” “무슨 소립니까?” “그냥…상상을 해보자는 거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거라…아마 계속 돌담에서 당신의 빈자리를 채워나가겠죠?” “이야…이제 완전 돌담식구같네에” 부용주는 아마 그때부터 자기 죽음을 예견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그는 서서히, 조금씩 자신의 삶을 정리하기 ...
-닌왼 전력: 니노아이 - 바닥의 반대는 천장인데, 천장으로 한없이 떠오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적기 시작했어요 . . 몬가 주제랑 너무 벗어나서 으아아악 죄송합다 ㅜㅜㅜ -트리거 워닝이라면 트리거 워닝입니다. 약간 자극적인 이야기가 있어요 -이과무식이라 죄송합니다 흑흑,,, 몬가 전력 참여도 좀 제가 모라구 싶지만 ,,, 닌아는 최고니까요 닌아야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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