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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https://posty.pe/na32eu 가야금 외전 *캐붕주의 *날조주의 *오타주의 *이전에 본편만 올렸었는데 이제 외전(그 때는..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었던....)도 올려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외전 1 - 축제가 일어나고, 청명은 자신의 처소로 돌아와 잠에 들었다. 그리고 일어났을 때 청명은 잃어버렸던 기억 한 곡을 떠올려 냈다. “아.....
Look at Me! “아, 그놈 참. 사람 드럽게 재고 앉았네.” 그 집 애는 착하던데. 청명은 이설을 재우다 아까 돌아간 옆집 선생을 생각하며 투덜거렸다. 얼굴 하나는 선생이라고 안 믿을 정도로 빤질하게 생겨가지고 눈동자 굴러가는 스캔에 비견될 정도로 자세했으며, 얼굴에 얇은 막을 씌워놓고 대화하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그런 줄도 모를 것이나...
암존 청혼기 作. Hanalyn '혼례 올립시다.' 그날은 볕이 좋았다. 며칠 내도록 내리던 비가 그치고 퍽 오랜만에 맑은 하늘이 드러난 날. 그날 당보는 그렇게 말했다. 거창할 것도 없었거니와 한 손엔 안줏거리가 다른 한 손엔 술병이 매달려 있었다. 게다 이들 앉은 곳에서 몇 발자국만 떨어진다면은 찔리고 베여 엎어져 죽은 시체들이 즐비했다. 하여 혼례를 ...
그러니까, 굳이 말하자면 청명은 이럴 때 쓰는 말을 잘 알았다. 다만 이걸 이번 생에 또 내뱉을 줄은 몰랐지. "미친. 여기가 어딘데?" 딱 봐도 전에 있던 세상과는 달랐다. 분위기가 마치 전쟁을 겪은지 얼마 안 된 것처럼 어수선했거든. 주변을 둘러보니 사천인 거 같긴 한데. 게다가 여긴 당가 앞 아닌가? 훌쩍 담을 넘어가 보니, 제대로 나와 살피는 이도 ...
저번포스트에있는거섞여있을수있고 순서는 랜덤입니다 낙서가많음
사천화산 연애사 作. Hanalyn 청명이 자리를 뜬 것은 별 게 아니었다. 다 울화가 치솟아서 그랬다. 얄미운 놈. 표정을 숨기려는 노력조차 않는 청명의 낯은 흡사 중원에 내린 악귀였으니, 그께서 향하시는 곳은 그곳이 어디든 오늘만큼은 아주 뒤집어질 준비를 해야 할 터였다. 검존은 그 넘실거리는 분노를 풀기 위해 사파의 소문을 쫓았다. 그리하여 걸린 장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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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me! 온 집안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금요일 가을 아침 햇살을 보고 있자면 이불 속에 파고들어 다시 잠을 청해야 할 것 같지만, 여기 이 집안은 결코 그렇지 못했다. 작은 키의 아이가 사용하기 좋게 살짝 높은 의자에서 소소는 전투적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고, 그 맞은 편에 놓인 성인용 의자의 주인인 당보는 손목시계를 확인하며 ‘수행평가’라...
사천화산 연애사 作. Hanalyn 당보가 청명을 좋아하기 시작한 건 시일이 꽤 지난 이야기였다. 과장을 좀 보태자면은, 아마 청명에게 비무를 빙자한 시비를 걸어 신명 나게 얻어맞고 눈을 떴던 그날부터였을 지도 모르는 거였다. 하지만, 이 당보에게도 변명이랄 것은 있었다. 하나. 청명은 기실 좋아하지 않기가 더 어려운 이였다. 매화검존 청명을 떠올리노라면 ...
▲ 샘플 <이별이 오지 않는 내일을> / 젼 파트 <나만 몰랐던 이야기>화산귀환 / 당보청명(당청) / 트윈지 / 주제: 혼인 / 22.07.02 7월 디페스타 발행어쩌다보니 당보와 혼인까지 한 청명의 이야기 후기 + 통권페이지 포함 28p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푸짐하게 식사를 마치고 난 후에는 어제 방문했었던 포목점으로 향했다. 주인장은 곧장 청명을 알아보고는 화색을 띄며 맞아주었다. 어제 청명이 보였던 추태는 기억 나지 않는다는 듯, 넉살 좋게 웃으며. "어서오십쇼, 도장. 아, 오늘은 다른 분도 함께 오셨네요?" 주인장의 말에 청명과 당보는 애매하게 웃을 뿐이었다. 다행히 주인...
전 글의 설정을 일부 따왔지만 읽지 않으셔도 이해하는 데에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아마도,,, 뜨겁다. 눈을 뜨니 온 세상이 환하다. 뜨겁다. 환한 세상은 너무나도 뜨겁다. 여긴 어디지. 모른다. 하지만 이 뜨거운 햇빛을 피하고싶다. 몸을 숨겨야한다. 어디로 숨어야 하지? 갈만한 곳이 있던가. 아, 가야 할 곳이 있다. 그곳으로 돌아가야한다. 나는 돌...
사천화산 연애사 作. Hanalyn '암존께 연인이 생겼다.' 당가 앞의 저자에 나돌기 시작한 풍문은 한나절 해가 채 지나기도 전에 온 사천바닥을 다 휩쓸었다. 그 춘추가 어언 일흔을 넘어가고서도 정혼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연인 한번 없었다는 암존께 연인이 생겼다는 풍문은 썩 자극적이었을 테다. 헌데, 그 상대가 뉘시라고? 이는 본래 반쯤은 비밀이었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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