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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렴풋이 본 적 있는 팔각형 형태의 판이 호석의 손에 생겨났다. 생겼다고? 태형만이 그것을 얼빠진 눈으로 봤다. 정국도, 지민도 그저 따분하게 보였다. 무언가 도구를 쓰는… 요괴. 그러고보면 지민도 꼭 저를 닮은 검을 쥐고 있었다. 정국도 키보다 큰 창에 화려한 천을 달아서… 판에서 빛무리가 흩어졌다. 요요하다기 보다는 부스러지며 반짝이는 보석을 닮았다. ...
@:문득 궁금한데 사장님 고무장갑 안뚫리시나여? 손톱..
아래쪽에는 작은 만화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나는 제물을 달라고 한적도, 그것을 말미암아 마을을 이롭게 한적도 없다네. 하지만 인간이란 참 신기하지. 헛된것에 의미를 부여한채 그것에 얽매인다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멋대로 제물을 바치고 제물이 된 사람들은 모두 죽었지. 목이 뜯겨져 나가거나, 배가 찢어져 내장이 흘러내린건 별로 고운 죽음은 아니였다네. 그리고 그것을 본 마을의 인간들은 말했지. 신이 공...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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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첫째가 엄청 의젓하던데요? 동생도 잘 챙기고." "너무 의젓해서 탈이죠. 제 나이처럼 굴었으면 좋겠어요. 떼도 쓰고, 억지도 좀 부리고." "어휴, 큰일 날 소리 하시네. 저희 애들 못 보셨어요?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 애들 나오네요. 내일 뵐게요, 동해 어머님." "네, 들어가세요." 김이숙은 가볍게 목을 숙여 인사하고는 앞으로 나아갔다...
편의상 음슴체...아 옛날사람같아 글고 누가 나한테 채색좀 가르쳐줘 매녈 그리폰수인?괴물? 이고 패치는 박쥐임 근데 괴물들 사이에선 인간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고 먹을게 별로 없는 겨울엔 인간한테 먹을것을 얻으며 사는 패치를 매녈이 마을에 생필품 사러 갔다가 만난게지.또 매녈이 인간변신을 또 기깔나게 잘했어서 패치가 인간으로 오해해서 ...
37세라고만 부를 수 없으니 이름을 지어줘봅시다. 어떤게 좋을까요... 흠.. 서 지안..으로 합시다. 아이들 발음으로는 써 디안 이런 느낌일것 같아서.. 가끔씩 텔레포트해서(숲 속 동굴을 발견하고 들어갔더니 근처 가까운 마을로 순간이동 됌) 애들이랑 같이(집에 있는 마도구로 애들 모습 조금만 바꿔주고)시장 나가면 아저씨들이랑 아주머니들이 디안이라고 부를것...
* 날조입니다. 날조입니다. 공식에서 보신 게 아닌 모든 설정은 김가온 팬피셜(ver.용랑)입니다. * 목호님 설정은 대다수 포케스페(코믹스 판)에서 기인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GSC/HGSS 플레이 유저, 포마 목호님 모시고 있는 트레이너임을 밝힙니다. * ㅁㅎㄷㅇㄴ 사태까지 쭉 끌어쓰고픈 글입니다. 단델금랑을 깐다곤 깔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쯤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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