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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앉아, 유리안. 나 아직 말 안 끝났어." "난 할 말 없어. 너 지금 혼자 오해한걸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잖아." "끝까지 오해라고 하네. 내가 내 눈으로 봤는데, 그게 오해야?" "이거 봐. 너 들을 생각 없잖아. 이미 네 안에서 결론 난 문제를 내가 뭐라고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거면서 자꾸, ...하. 됐어." "야, 앉으라고. 말 끝내고 가라고, 계...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냅튠 서덜랜드.' '넌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떠날 거냐?' 그동안 필요치 않아도 관계는 유지될 수 있다는 걸 당신에게 피력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써왔다. 그러나 결국 독립된 개개인은 자기만의 사고관이 있으며, 그것을 말로써 바꾸기엔 형태가 없는 외침이란걸 깨달은 지 오래였기에 당신에게 순수한 의도로 질문을 던졌다. '내...
이누키타(수인)소재 안녕하세용. 처음 써보는 글이니까 용용체로 할게용. 저는 어린 강아지, 백스페이스 세번. 다시. 개를 키우고 있어용. 수인이구용. 수인인 걸 알고 입양한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용. '강아지인 줄 알고 주웠더니 수인이더란 거 아님? 요새 누가 그런 거 믿음? 드라마에서도 질려서 안 쓰는 클리셰임.' 그런 댓글 쓰지 마세용. 진짜...
도시가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는 밤하늘의 별을 보기가 쉽지 않다. 수많은 네온사인과 빽빽한 고층빌딩, 그리고 자동차나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 그리고 사막화로 인한 잦은 황사 등등, 게다가 바쁘고 바쁜 현대사회는 현대인들에게 별을 볼 환경도, 기회도, 여유도 주지 않는 것 같다. 그럼에도 가끔 불빛없고 공기가 맑은 어느 한적한 시골에 가면 여전히 어두운...
뭘 그릴지 몰라서 냅다 별자리를 그려버린 앤나 브러시 이것저것 써보기 ㅋㅋㅋㅋ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로라 볼수 있는 대로 여행가고 싶습니다.....
이메레스 툴 배포합뉘다 지인들이랑 하면 더 재밌을지도~ 재배포도 가능한데 만든사람만 지우지말아주십쇼~ 만든사람 : 임종(@p_m_g_IMJONG ) ↓ PSD파일은 하단 구글드라이브 주소를 이용해주세효~↓ https://drive.google.com/file/d/1Z8AlxFyzLlv8bSVhAEhAiVO-M-jEt_H6/view?usp=sharing
쨍그랑-! 유리로 된 호텔의 문을 열자 들리는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보이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호텔의 로비. 붉은색의 레드 카펫을 쭉 따라가다 보면 그끝에는, 각양각색의 꽃이 얽혀있는 화관을 쓴, 어떤 여성이 카운터에 서있는 것이 보였다. "어서오세요 손님, 스웜프 호텔에 오신 것을 정말 환영합니다." 카운터 코앞까지 다가가고 나서야 환영한다며 입을 떼는,...
평화로운 어느 날. 창밖에서는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하고, 이따끔씩 어린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오는, 평범하면서도 평화롭기 짝이 없는 어느 날. 삑. 또옥-. 또옥. 새하얀 천장, 새하얀 벽, 새하얀 바닥. 모든 것이 새하얀, 그방에서. 삑-. 하얀 머리에 검은 눈, 힘없이 풀려있는 듯한 눈과 햇빛 한번 쐬지 못한 듯 새하얀 피부까지. 삑-. 누군가는 즐...
첫번째 파일(세계관). "hmm... 오늘따라 뭔가 기분이 이상한 걸." 그날 맞이한 아침은 정말이지. 기분이, 오묘했다. 첫번째 리셋. "..리셋인가. heh,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리셋이지." 연두색 머리카락을 가진, 발랄한 분위기의 소녀를 만났다. 그소녀는 수닝의 조언에 따라 모두에게 '자비'를 내렸지만, 모두하고 친구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그녀...
"이봐 인간! 집중 좀 해봐! 자꾸 딴데 시선 돌리지 말고!!" 어디에서 흐르는 것인지, 어디가 끝인 것인지도 모를 기나긴 빛나는 강. 강의 빛을 머금은 듯, 푸르고 아름다운 반짝이는 빛을 내뿜는 각종 식물들. 그리고 그것을 더욱 빛내기 위해 자신의 색과 빛을 일부러 져버린 듯한 벽과 바닥, 그리고 천장까지. 마치 우주에 흐르는 강의 풍경을 빼다박은 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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