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감자가 이상하다. 이게 뭐야? 누나 방에서 가져왔어. 주말에 오랜만에 본가에 다녀온다고 하더니 얼굴이 뽀얗게 더 살이 오른 거 같았다. 집밥 맛있었나 보다, 하고 생각하는데 대뜸 뭔가를 내밀었다. 한눈에 봐도 예쁘고 꽤나 비싸 보이는. 나비 모양 큐빅이 박힌 머리 끈이었다. 누나 방에서 가져왔다니. 분홍빛이 도는 투명한 봉투에 잘 포장된 머리 끈과 감자를 ...
김정우가 술 거하게 먹고 취중고백 하는 거 보고싶다 (근데 또 여주는 싫지 않은 그런거) "아 김여주~ 가자~" "아 싫다니까!" "오랜만에 쫌 가자구~" 이새끼는 아까부터 왜 이래 진짜;; 자꾸만 옆에서 매달려서 귀찮게 하는 김정우를 째려봤다. 아니, 술도 못 마시는 애가 왜 자꾸 술자리에 가자고 안달이 난 건데?! 갈 거면 지혼자 가면 될 거 아니야! ...
너하나만생각했어또생각했어그래서속상했지만이제알아사랑이어떤건지 이름 진이소 나이 17살 키/몸무게 158/보통 가족 (故)부모 학력 XX중학교 마술부 부장, XX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취미 그림그리기 기타연주 아.아(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 먹기 특기 실패한 마술 보여주며 어색하게 웃기 근황 친구들 따라 폐가 갔다가 기절하고 컴백홈 그러고 아.아 먹다가 배탈나...
이제노. 이제노는 내 짝남이다. 완벽하잖아. 잘생겼지, 착하지, 키 크지, 운동 잘하지, 공부 잘하지. 그냥 완전 완벽!! 아니 솔직히 저 얼굴인데 안 반할만한 사람이 어딨어... 근데, 여자애들이 우리 제노의 매력을 알아서 막 고백하더라구... 그래서 뭔가 불안해... 그래서 오늘 나도 고백하기로 했지!! 제노를 위해서 어젯밤에 손수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
" 그대, 혹시 바쁘십니까..? " 그 말에 나는 뭐라 대답했던가? 아아, 확실히 바쁘지 않다고 했었다. 그렇게 우리의 대화는 시작되었다. 우리는 꽤나 자주 대화를 나누었다. 네가 제안해주었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꽤나 기분 나빠했을 나의 행동을 너는 좋게 받아들여 주었다. 그래서일까, 너에게 끌리게 된건. 너와 많은 대화를 ...
" 저 형 좋아해요 " 이게 무슨 닭강정인 줄 알고 먹었다가 코다리 강정인 소리인가 이팔청춘 사랑 한 번 못 해보고 떠날 순 없다던 고딩 잼민이가 붙잡고 한다는 말이 나를 좋아한다니. 아 한유진이 게이라서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다 진짜 아님. 이팔청춘 사랑이 게이라니 것도 놀라운데 2살 많은 옆집 엉아 박건욱 바로 나라곤 죽었다 깨어나도 상상 못 했지 누가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공백포함 3,648자. 퇴고 X. 첫글이라 많이 엉망이고 어색해요. "후배님, 좋아해요" 박문대는 그 고백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고 도망쳤다. 불안감 "오늘 콩이 보러오지 않을래요?" "시간 괜찮으면 식사 같이해요." "지금 통화 가능해요?" "그래. 오늘 저녁에 갈게."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어. 잠깐은 괜찮아." 시스템이 없어진 이후에도 청려는...
이게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 제 마음을 처음 깨달았을 땐 이 마음을 꺼낼 용기도 표현할 용기도 없었기에 그저 당신과 얼마 안 되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도 끝을 향해 달려갔고 저의 마음이 숨길 수 없을 정도로 커졌을 땐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당신을 평생 놓지 못하겠구나' 라며 말이에요. ...
진짜 예상치도 못한 애가 고백하니까 당황스럽다;; 자랑이 아니라 진짜 당황스러워서 그럼 아니 애가 참 잘생기고 착해서 그런지 학교에서 인기가 되게 많음 하여튼 근데 얘랑 나랑 접점이 하나도 없는 그냥 진짜 걍 친구인데;; 거기다가 얘랑 나랑 그렇게 친한 것도 아님 그냥 친구들 무리에서 서로 말만 하고 막상 둘이 있을 땐 그렇게 재밌지 않고 좀 어색한 사이됨...
BGM 이루마 - Passing By 어쩌면, 우리는 시작보다 잘못된 인연일 지 몰라요.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제 이기심에 불과할 지 모르는 고백을 해봅니다. 지연씨, 제가 지연씨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지연씨와 저는 원수보다는 가까운 그러나 그 이상으로는 다가갈 수 없는, 다가가서도 안되는 사이라 생각했습니다. 지연씨는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으...
[집으로 가는 추천 경로로 안내할게요.] 지우에게 또 다시 밀려난 뒤 서준은 더는 이 곳에 있을 자신이 없어서 캠핑카 운전석에 올라탔다. 안전벨트를 메고서 정면을 바라보는 순간, 지우의 집으로 향하는 성윤의 모습이 보였다. 그녀의 얼굴에는 뭔가 망설이는 듯해 보였고, 그도 해봐서 아는 설렘도 있었다. 그 순간 서준은 시동 버튼을 누르려던 손이 그대로 멈췄다...
전편 07. 플래그 세우기 08. 우리 주변에만 없는 몸짱다정공 09. 이게 무슨 일이야 10. 놀릴 땐 누구보다 진지하게 11. 80점짜리 린도 12. 본인이 말하고도 부끄러웠나 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