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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니야 내 문제는 아닌거같다 그냥 대한민국 남성들은 희망이 없다 지금 내 시야 180도 아니 240도 안에 들어오는 모든 남성들의 와꾸를 보건대 진짜 대한민국은 진심으로 희망이란게 없다. 내가 이 새끼들이 와꾸만 문제라면 이런 말 안하고 아이고 내가 바로 외모지상주의의 폐해를 증명하는 1인이로구나하고 넘어가겠지 하지만 우리나라 이 새끼들은 와꾸만 문제가 아...
강민희와 송형준은 19년지기 소꿉친구이다. 옆집에 사는 조건을 둘은 자취 중 ( 사실 말이 옆집이지 니집내집 안가려서 거의 동거 ㅇㅇ ) " 강민희 일어나아 . " " ㅇㅡ으.. 나 5분만.. 응 ? " " 배고프단 말이야 " " ..으휴... " 배고프다고 조르는 형준에 겨우 눈을 뜨고 간단하게 뚝딱 아침해준 민희. " 흐히 " " 이제 좀 배가 차냐 "...
신동사 영필 도필 셋이서 숨어살면서 마법사 억압하고 차별하는 사회에 불만갖고잇음 둘은 어찌저찌 적응해서 살아가는데 먼필 혼자 반감만 커지고 결국 옵스큐러스 되는거 가족이 없던 셋이 어릴 때까지만 해도 미국은 마법사가 차별받던 사회가 아니어서 영과 윤은 마법사 보호센터에서 필은 일반인(노마지) 보호센터에서 나름 잘 지냈다 필이 11살이 될때까지는 영과 윤이 ...
* " 말 ", 행동, 생각 입니다! 캐 성격상 말과 생각의 비율이 비슷해요! " 응, 바늘 천 개 삼키기, 인거야~... 그러니까, 어기면 안 돼... 으음, 나, 오래 기다리는 것도 잘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만나러 돌아만 와줘... 그럼 돼... " 언제나 기다림은 내 몫이었는걸. 하기야 나는 움직이지 않고서 제자리에만 있으니, 다른 누군가와 인...
창가에 앉아, 작게 음을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다. "옛날 옛날 붉은 머리의 전사 있었네. 그녀는 날 때부터 가진 운명을 거부하고 자신 하고 싶은대로 살았네." "하지만 주변 엘프들은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았네. 그녀의 입을 막고, 눈을 가리고, 귀를..." ........ "귀를 막고, 자신들만의 인형을 만들었네." 이곳에 온 순간부터, 모든게 신경쓰이고...
아직도 너를사랑해서 슬프다 1 졸업하고 나서 보고 싶었던 사람 있어? 솔직히 말하면 모두가 보고 싶었는데... 다 잘 지냈냐?2 이 동네 많이 그리웠지? 그립기만 하겠냐 반갑기도 무지 반가워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견승호 760422 22일에 태어난 22살 사랑, 믿음직한 사랑182CM 62KG B형(+) 남학생 이젠 완전한 어른이 다 된 승호 꼴에 어른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잉크 냄새가 만연하게 퍼져있는 방은 바깥과 단절되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공기가 탁하였다. 환기 한 번 시키면 좋으련만 깊은 고민에 빠진 이는 탁한 공기 따위 안중에도 보이지 않는 듯 했다. 무엇을 하나 고개를 내밀어 보면 몇 번이나 고쳐쓴 글씨가 정리되지 않은 채로 늘어져있다. 소위 말하는 낙서와 같이 난잡하게 그어진 글씨는 잔뜩 헝클어진 아이의 머리와...
2. 기어이 오고야 말았다. 공항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타국에 온 걸 환영 인사처럼 알렸다. 왕이보는 땅이 꺼져라 한숨만 푹푹 쉬었지만, 오랜만의 여행에 신이 난 샤오잔은 기운도 좋게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다. 왕이보는 어떻게든 오지 않을 생각으로 다른 친구의 집에 잠적했건만, 괌에 눈이 뒤집힌 샤오잔이 왕이보의 부모님께 전화를 하고 말았다...
“헐... 미친..쟤 이지훈 맞냐..?” “설마... 이지훈 닮은 애 아님..?” 건들면 안 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지훈이 승관의 머리를 쓰다듬을 뿐만 아니라 웃으며 귀엽다고 말하는 순간 교실의 있던 모든 학생은 당황 그 이상의 표정을 지었다. “읏..!” 지훈의 말을 제일 가까이서 들은 승관은 이미 붉어진 얼굴이 더욱 붉어져 터져버릴 것 같은 얼굴을 두...
너, 물에 젖은 물고기 꼴이네!tv의 빛이 피부를 물들인다. 본래 그런 색을 가지고 있었다는 듯 푸른 색감이 흰 피부에 붙어있다. 물에 젖은 물고기. 비유의 영문은 도통 모르겠지만 바른 자세로 옆에 앉아있는 유카와가 정말 물에 젖은 물고기 같아 보여서 웃음이 나왔다.앗, 선풍기 틀어 놓고 자면 죽는다니까.서늘하게 뻗은 코에 주름이 잡혀 파랗게 물든 안경이 ...
2. 늦은 시각, 샤오잔은 술에 취해 있었다. 고작 반 병이면 취하는 몹쓸 주량을 알았던 같은 팀 친구가 그를 말렸으나 소용없는 일이었다. 샤오잔이 길게 한숨을 쉬고, 다시 빈 잔에 술을 채워 단숨에 털어넣었다. 친구는 이를 어떻게 말려야 하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 대뜸 물었다. "무슨 고민인데? 일? 사랑? 술도 못하는 게." "내 고민이 뭐 따로 ...
작은 가게에서 만난 연보랏빛 머리카락의 미코테에게, 이름이 없다기에 에이딘로나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길거리에서 잠드는 모습이 보기 안타까워 방석을 하나 깔아주던 것에 이어 그녀의 잠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얼마 되지도 않는 길을 털어 침대까지 마련해 개인실에 밀어넣었다. 이슈가르드에 가면 늘 제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는 말에 그렇다면 저를 동행하라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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