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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토니가 말도 안했는데 피터는 맨날 줬던 레시피대로 아메 만들어서 평소처럼 카운터 앞에 놓아줌. 왜 휠체어 타는지 궁금하세요? 갑자기 물어봐서 당연히 실례니까 말안하고 있었던 토닌데 피터는 그러겠지. 매일 오셔서 매출 올려주셨으니까 말해드릴게요 하고. 어렸을 때 삼촌이랑 파란불인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안 서고 차로 박는 바람에 삼촌은 그자리...
* 전지적 독자 시점, 내가 키운 S급들 의 이야기를 모두 최신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스포 매우 강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가 내키지 않으신분들은 U턴 해주세요. 또한 이 이야기는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의 시나리오를 모두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는 설정. < 히든 시나리오 # 멸망의 세계 > 클리어 조건 - 다른 세계선으...
머리카락이 옷에 쓸리며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무 말 없이 숨을 고르는 소리에 얼굴을 기대 끌어안았다. 별로 침대에서 일어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았다. 잠이 오지는 않아도 눈을 천천히 감았고 작은 움직임도 더 느끼고싶어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다가 뒷머리를 쓸어내리며 등을 부드럽게 감쌌다. 안고있기만 해도 붕 뜬 마음을 진정시키려해도 잘 되지는 않았다....
“고오얀 놈!” 아이고, 늦었다. 현관문을 열기도 전에 쟁쟁한 노성이 뚫고 나오는 것을 들으며 희재는 한숨을 쉬었다. 서둘러 들어가자 백발이 성성한 아버지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형은 그 옆에 서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표정이다가, 희재가 들어가자 세상 환한 미소를 짓는다. “어디 판사라는 놈이 법정에 서서 그짓말을 해! 그러고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뚜벅거리는 소리가 긴 복도를 향해 울려퍼졌다. 느리게 퍼져나가던 소리가 조금씩 빨라지더니 행복한 상상을 한것인지 작게 휘파람도 불며 복도의 끝쪽을 향해 걸어나갔다. 쿨럭거리는 소리가 그의 귓바퀴를 타고 들어갔지만 반대쪽 귀를 통해 빠져나간듯 그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그저 휘파람을 불며 앞을 향해 걸어갈 뿐이었다. 어느덧 검은 빛의 문앞에 도달한 그는...
마법사 숟가락 레인저 동, 서, 남, 북 어지러이 흩어진 세상 속 자유자재로 마법을 쓰는 넷을 아울러 세상은 마법사라 이르렀으니, 다른 이들과 다른 차원에 살기라도 하듯, 아무런 촉매도, 그 어떠한 대가도, 술식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들은 오랜 세월간의 무지한 인간들의 차별에 지친 듯, 어느덧 그들만의 땅을 갖고 생활하기 시작했다. 그 중 리더라 불리는, ...
*실친의 썰 리퀘스트입니다. *혹시라도 이 장르를 모르는 분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리디북스의 완결작 [나의 신에게]를 읽어주세요. 친구가 많이 좋아합니다. *장르 : 나의 신에게 / 신청내용 : 현대au로 현실세계에 떨어져서 카페든 어디든 놀러갔으면 좋겠다. 둘이 어쩌다 현실로 떨어졌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현실로 떨어졌다고 하자. 현실에 떨어져서 일단 모텔...
처음에 토니는 뭐 카페가 들어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는데 일 갔다 온 페퍼가 회사 앞에 카페 하나가 생겼는데 커피가 꽤 괜찮다고 아메리카노 하나 주면서 하는 말에 그제야 좀 귀에 들어왔겠지. 그러다 나중에 그 카페 한번 보고 나서 들어가봤는데 카운터에 예쁘장한 꼬맹이 하나가 어서오세요 하는걸 무심하게 커피한잔 달라고 하니까 좀 있다가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공녀님! 오늘 무슨 날인 줄 아세요?" 프시케가 복도에서부터 뛰어오며 응접실 문을 열고 소리쳤다. 웬일인지 헬리도 프시케를 따라서 왔다. 물론, 프시케와는 다르게 걸어서 왔으며 대놓고 한숨을 쉬었다. 프시케는 신경쓰지 않은듯 하지만. "글쎄. 프시케, 무슨 날이지?" 그런데, 무슨 날이길래 프시케가 이리 뛰어오지? 생일이라고 하기엔 오늘은 프시케의 생일이...
“잘 있어요, 나의 달.” 동쪽에서 붉은 빛이 어둠을 잠식하며 서서히 몸체를 드러내는 것을 지긋이 바라보며 달이 말했다. 이제 달은 잠에 들고, 해가 서쪽으로 기울때 깨어나 또다시 바다를 만나러 올 것이다. 바다가 처음 눈을 뜰 때부터 그러했고, 앞으로도 바다가 사라질 때까지 달은 그러할 것이다. 푸른 빛이 바다를 감싸 안자 마지막으로 바다가 다시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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