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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보고 싶었다며 드림주에게 스킨십(볼 키스) 하는 벤티 만화입니다
두근두근!! 대만른 온리전 선입금 폼 들고 왔습니다❤️ 헤헤/// 첫 판매폼이라 두근두근하네요// 태대는 제게 참 여러 가지 첫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촬영중인 태대 그리궁 코 앞으로 다가온 응상 나눔 포카도 도착했어요^^ 나눔존에 왕창 전달해드릴 테니 혹시라도 오시는 분들 가져가 주세요😘 ㅎㅎㅎㅎ 덕지덕지(?!!) 꾸며 보니 예뻐요..//...
컨버스 로우 * * * * * 터벅터벅. 얇은 신발 밑창으로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이 느껴진다. 귀찮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어깨 위로 훅 끼쳐오는 텁텁하고 비릿한 냄새. 교문 안에만 들어서면 항상 이 냄새가 난다. 오후 햇빛에 달궈져 풀풀 날리는 운동장 모래 먼지와 바다 내음이 한데 섞인, 억압과 권태의 냄새.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자 대기의 냄새를 잔뜩 머...
2021.7.4~2022 -- -- 컾링 있으니 주의 바람! 앨리스au MK 홍해아 마술사 au (3번째는 아닌것같지만) 항아.. 나의 아이돌 트친 인장 열심히 그려주기 왕과 왕자,그림자 편 후기 낙서
구화산에서 매화검존이랑 혼례 올려서 알콩달콩 깨 볶으면서 살다가 검존보다 먼저 죽은 몽주가 청명이가 현화산에서 다시 생을 얻은 것처럼 몽주도 같이 다시 생을 얻었는데 장일소한테 잡혀있는 걸 보고 싶다. 몽주는 현화산의 청명이 제 상공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좋고 모르고 있는 것도 좋음. 만약 알고 있다면 어차피 이전 생과 지금의 자신은 외모를 포함해서 ...
#6 문이 닫히는 소리. 그리고 드디어 혼자가 된 도식이 짧게 내쉬는 한숨이 들리더니 이윽고 켜진 티비 속 뉴스 볼륨이 몇 단계 높아졌음. 또 뉴스. "..인생 존나 재밌게도 사네." 비아냥거리며 만휘는 신경질적으로 메일함을 새로고침 했음. [새 메일 0개] 손톱으로 액정을 툭 툭 두드리다가 다시 새로고침 해도 숫자는 바뀌지 않았음. 중국을 떠나 몇 주 동...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하고 싶은 말을 다 담느라 내용이 많이 두서 없습니다... 느낌으로 알아주세요... (뭘) 어째 뒤로 갈 수록 듬성듬성 해지고 힘이 빠지는 거 같은데... ... . ...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ง˙∇˙)ว 아래부터는 카페 내부를 촬영한 이미지가 이어집니다~ ( ◜‿◝ )*.✧ 진짜, 짱, "최고"
이자나 연인, 드림주의 엄마 = (), 엄마 드림주는 이자나의 성별 반전일 정도로 완전 여자나인데 아빠의 존재에 대해서 아는게 없음. 엄마는 그녀가 다커서 아빠에 대해서 물었을 때, 자신들의 만남을 "드라마 같았어" 라고 설명했음. 이자나가 사노가와 피가 섞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신이치로와 싸운 뒤 정처없이 비를 맞으며 걷던 중 그에게 우산을 씌워...
넌 나만의 것 (하) * 하율 (20) * 이서린 (15) 율은 방금 자신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서린의 뺨을 내리친 건 정말이지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온 행동이었다. 정신을 차린 것은 뺨을 때린 나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감사 인사를 하는 서린의 목소리가 귀에 닿았을 때였다. 주먹을 쥔 손을 다시 한번 폈다 접었다 한 뒤 눈물을 흘리...
나는 편식이 없다. 정말 단 하나도. 이게 반영이 되는 것인지, 덕질을 할 때에도 편식은 전혀 없었다. 어떻게 편식이 없을 수 있냐고 묻는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별 건 없다. 그냥… “맛있으면 그게 뭐든 상관없지 않을까.” “정말 편식 없으신 거예요?” “응. 그러니까 싶은 게 있으면 그냥 뭐든 괜찮아!” “우와, 신기하네요. 꼭 루피 씨 같아...
" ...저희, 약조 하나 할까요? " 전 당신의 곁에, 당신은 제 곁에 있어 주기로. 조금 늦더라도, 당신을 찾아내겠다고. 왜 우리는 이제 와서야 만났을까.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무어가 바뀌었을지도 모르는데. 다시 만날 그날에, 당신은 날 알아볼 수 있을까? 난... 난 당신을 알아볼 수 있을까? 삐삐 삐- ...달칵, 힘 없이 엎어져 있던 영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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