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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그런데 자네 키가 어떻게 되나?” “네? 아…마지막으로 쟀을 때가 187cm였습니다.” “부럽군…” 그 때의 내 기분은 한 마디로 ‘응?’ 이었다. 맥락과 맞지 않는, 분위기와도 맞지 않는 질문. 그러나 내 긴장감을모두 날려버린 질문. 연주씨가 어이없다는 듯 웃었고 내가 조금 웃었고 노신사가 웃었다. “담배 태우나?” “아…네.” “그럼 잠깐 같이 ...
https://youtu.be/dZ7jdpKe2c4 모두가 죽은 그날 밤, 우린 무엇을 향해 목숨을 연명해 나가고 있는가. 1. 모두가 사라진 그날 밤, 나는 모든 것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사건이 시작되기 전, 그놈은 모두에게 잘 자란 인사를 건네고 돌아서 잠이 들었다. 무언가 찢어질 듯한 괴성을 지르고 그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와 온 거리를 뒤덮을 ...
“형님~ 이것도 확인 끝났습니다. 확인해보세요.” 서글서글한 목소리에 이재현이 고개를 들었다. 황무진이 책을 달랑달랑 흔들고 책상 위에 얹어놓았다. “어, 고마워.” 이재현이 싱긋 웃자 그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던 황무진도 웃었다. “확실히 얼굴이 좋아지셨습니다. 푹 주무셔서 그런가?” “응, 덕분에.” 이재현이 짧게 웃으며 책으로 시선을 돌렸다. 지난 며칠...
로르니는 생각했다. 자신보다 미르티가 더 살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고 그래서 미르티를 지키고 자신이 희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미르티는 모두가 사랑하는 아이니까, 그러니 미르티가 죽는 것보다 자신이 죽는 것이 많은 이들의 눈물을 그나마 줄일 수 있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건네받은 라스트를 매만지다가 작업을 시작했다. 제일 첫 번째로 라스트에 패턴 작업을 시작하는데, 그대로 종이에 패턴을 그리는 것부터 시작된다. 낮에 본 의뢰자 지현을 생각하며 스케치했던 구두에 따른 패턴을 종이에 그렸다. 종이에 구두 패턴을 그리기 시작하는 세라의 손은 망설임이 보이지 않았다. 패턴 작업이 끝나고 천 위에 패턴을 덧대 그대로 잘라준다. 세라...
어스름한 새벽, 담영은 문득 눈을 떴다. 아직 깰 시간이 아니었지만, 창과 함께 한 날에 창이 돌아갈 시간 즈음인 것은 확실했다. 몸이 기억하는 시간에 깬 건가, 싶어서 혹시나 창이 돌아갔을까, 서둘러 창을 찾았다. 하지만, 찾을 것도 없었다. 제 몸을 단단히 끌어안고 잠들어있었으니까. 몸을 구석구석 찔러오는 미묘한 통증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느껴졌지만 견...
“선배. 오늘 개학이야. 학교 가야지. 일어나.” 지원은 옆에 누워 자는 솔을 깨웠다. 인제야 막 해가 뜨고 있는 시간이었다. 솔은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지원의 어깨를 붙잡고 끌어내려 조금만 더 누워있자고 작게 속삭였다. “아냐 일어나야 해. 아침 특강 한다며.” “형이라고 불러주면…” “학교 가기 싫은 거 아니면 어서 일어나시죠.” 지원이 솔의 귀에 속삭...
41화: 모든 일은 황제의 분부대로 억겁과도 같은 4주가 지나고 잔날리가 다시 니네베로 돌아왔다. 아슈르바니팔은 오랜만에 잔날리와 리발리 샤라트, 그리고 아슈르 에틸 일라니와 나로까지 한 자리에 모여 다과를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다섯 사람은 내정의 안뜰에 차려진 원탁에 둘러 앉았다. 아슈르바니팔의 왼쪽에는 잔날리가 앉았고, 오른쪽에는 아슈르 에틸 일라...
40화: 다시 보르시파로 (2) 샤마신 슘 우킨은 그가 자주 쓰는 삼중관 대신 잔날리를 처음 만났을 때 썼던 상아색 터번을 썼다. 잔날리는 화려하고 값비싼 것에는 영 관심이 없어 보였기에 대신 단정하고 수수해 보이는 게 더 점수를 따기 쉽지 않을까 싶은 계산 때문이었다. 단정하고 수수해 보이고 싶은 사람 치고는 그가 걸친 튜닉과 숄은 그 고급스러움을 숨기...
4화 * 소개팅 당일 미선이와 수지, 연지는 아침 부터 분주했다. 서로 어떤 포지션을 맡을지, 어떻게 신호를 보낼지에 대해 한참동안 고민했다. 그러다가 목소리가 커지면서 꺅꺅 거리기도 했다. 나는 일부러 먼발치에서 미선이를 바라봤다. 미선이는 그런 내가 신경 쓰였는지 시간이 날때마다 내가 있는 쪽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괜히 민폐일것 같아 그럴때마다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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