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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간신히 쓴 일기 2022년 1월 23일 일 커피빈에 또 왔다. 내가 온 매장은 주말에 사람이 정말 없다. 아무래도 이쪽에 회사가 많아서 그런 듯ㅇㅇ. 하긴 나도 토요일이랑 일요일엔 강남을 쳐다도 보기 싫읍읍 1월이 되고 기분은 점점 가라앉더니 기어코 바닥을 찍었다. 그래도 우울한 이야기부터 쓰고 싶지 않으니까 헛소리부터 먼저 해야지. 나는 신문명을 아주 늦...
가을/겨울을 테마로 잡았으나 그냥 사계절 다 받습니다... [ 구도, 의상, 음료 오마카세 무컨펌 2인 SD ] 입니다. 좋아하는 친구와 음료를 마시며 사계절을 즐겨보세요! 2인 30,000 / 최대 3주 간단한 배경 추가 +2,000 (웬만하면 직접 그려요!) 빠른마감 추가금: - 당일(24시간) : 원가의 50% - 일주일 이내 : 원가의 30% ※ 엘...
17 나 방금 막 공항에서 온 거야. 주현은 태형의 허리에 매달려 나른한 고양이처럼 예쁘게 웃었다. 오자마자 집도 안 들리고 너한테 먼저 왔다니깐. 그녀에게서는 아직 다 휘발되지 않은 담배 냄새가 났다. 태형은 자신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주현의 손을 다정하게 떼어냈다. "사람들이 보잖아, 주현아." 주현은 그런 건 신경도 쓰지 않는 애였다. 오히려 사람들의...
소파에 구겨진 채 한참의 시간을 보냈다. 사위가 고요해지고 머리를 짓누르는 듯한 두통이 좀 가시고 나서야 머리끝까지 치솟았던 화가 천천히, 느리게 가라앉았다. 적은 죽었고 동료는 되살아났다. 가장 마지막으로 향하는 듯한 통로는 열렸으며 이제 의뢰의 끝은 얼마 남지 않은 듯싶었다. 상황에 대한 낙담보다도 그 부분에선 희망적이라 생각했다. 왜 그렇게 화가 났던...
- 어라? 이거? 하는 게 있다면? 가사 맞습니다... 왜, 그렇게 웃어서. 왜, 그런 말을 해서. 왜, 그런 능력이라서. 왜, 그런 사람이라서……. 도시는 사람이 많아서, 왼쪽을 바라봐도 사람투성이였고 오른쪽을 바라봐도 사람투성이였다. 그 사이를 걷는 것이 어쩐지 잘못인 거 같아 남색 코트를 여민 채 몸을 웅크리며 걸었다. 그렇게 이리저리 사람들과 부딪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라울의 어린시절을 비유하자면 이 말이 가장 어울렸다. 자존심. 그 하나는 꺽일즐을몰랐으며 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툭하고 나무위로 올라간다거나 건물위로 올라가서 곡예를 펼치는 한마디로 망나니였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면 그는 목표가 없었다. 사람은 목표없이 살 수 없다. 매로 태어났지만 닭장에서 자라면 날 수 없는 미련함을,...
가수 'Blanca' 돌연 자취를 감춰... 블랑카의 소속사 'Ghost' 홈페이지에서 갑작스럽게 블랑카의 공식적인 흔적들이 지워졌다.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블랑카의 연장 계약을 위한 리뉴얼로 예상을 하였으나, 예상을 뒤엎고 소속사 'Ghost'는 블랑카의 갑작스러운 연예 활동 종료를 선언하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블랑카는 데뷔 후 오랜 기간 ...
🎵https://youtu.be/fbCzkoiT1E0 "살려주시오!" 눈이 도려내진 늙은 마법사는 허둥지둥 도망치다 성 안뜰로 향하는 길목에서 화로와 부딪혔다. 불에 달군 숯덩이들이 바닥을 구르고 헝겊자루 같은 몸뚱이도 그 위에 쓰러졌다. 마법사는 장님이 된 눈두덩에서 피를 철철 흘리며 비명을 질렀다. 성 안에서 검은 망토를 두른 젊은 백작이 천천히 걸어나...
https://youtu.be/CLdeykXCZX4 あなたは言った 消耗品さ 당신은 말했어 소모품이야 だけど私は まだ考えてるわ 하지만 나는 아직 생각하고 있어 いつかまた こうやって 언젠가 다시 이렇게 踊ってやってくれないか 춤추게 해 주지 않을래 /Eve-Last Dance [ PASS AWAY ] “뭐야? 재밌자고 하는 소리야?” 이름 Nemo Renatus...
*원작과 관련 없음 *[유치한 고백] 후편입니다. *현대 AU *던컨- 다호 / 폴- 바울 설정 *올림픽 잘 모름 주의... 바울이를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글쎄... 처음 본 순간은 기억한다. 아빠 손을 잡고 두꺼운 패딩을 입은 몸으로 뒤뚱거리며 처음 스케이트장에 놀러간 날. 나같은 아이들이 다리를 벌벌 떨며 스케이트장 구석에서 놀고있는 동안 그 아이는 쌩...
겨울 저택의 살롱은 독특했다. 그곳은 저택 동쪽 2층 복도 끝에 있었는데 공간의 절반쯤이 돌출되어, 온실처럼 유리 구조물의 형태를 띠었다. 동쪽에 위치해서, 더하여 유리로 둘러싸여 있어 한낮의 햇살이 가득 들어왔다. 태지언은 이곳이 여름엔 끔찍하게 더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가, 이 지역은 여름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홀로 고개를 끄덕였다. 유리 벽 바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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