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팀장님 저 이거 못해요. 관둘게요. 어 뭐라고? 야 찬아 전원우 잡아 야!- 헐 선배 잠깐만요.- 오후 여덟 시. 조용한 연구실이 단번에 소란해진다. 원우가 복사 용지 박스에 물건들을 밀어 넣고 있었다. 책 서류 필기구 세면도구 손에 잡히는 것들 모조리. 일반물리학 책 속에 얼굴을 파묻고 졸던 찬이 놀라 눈을 동그랗게 키우고는 달려가 제 사수의 오른팔을 붙...
여러일들이 쌓인 피로도로 떨어진 텐션... 요즘 저뿐만아니라.. 다들 화병 생기실까봐.. 달달한 떡밥 그려서 가져왔어여💜💖💜 당충전하고 다들 화이팅화이팅😍😊 예쁜 국민💜 예쁜 탄이들 기다리며 버텨봅시당💖😍
악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몰라. 이거 하라고 하던데 (...) 이상한가? 이름: 윤시아 나이: 외관상 15세/ 키/몸무게: 155/30 / 성별:무성 / 종족: 인형 1. 윤시아는 외관상으로는 대한민국 기준 15세이며 제작 후 17년이 지났으니 실제 나이는 17살이다. 생산할 때부터 성인 이상의 지적능력을 가지고 만들어지는 종족 특성상 ...
객행이 동네방네 소란스럽게 떠들고 돌아다니는 터라 잠시 둔해져 있던 것들이 하나둘 움직이더니 건물 안으로 들어온 객행과 자서를 발견하곤 일제히 방향을 틀어 몰려들었다. 앞서가던 객행을 붙잡아 자신의 등 뒤로 밀어 넣고 검을 들어 다가오는 것들을 쳐내기 시작했다. 가까이서 본 그것들은 날카로운 손톱과 푸르딩딩한 피부색만 제외하면 얼핏 인간과 닮아있었다. 하지...
작년에 수능 응원글 썼던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일년이 금방 지나서 또 다른 수능을 앞두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우리 고사미들이 제일 믿기지 않겠지만.. ㅋㅋㅋㅋㅋㅋ 날이 또 귀신같이 추워지는게 수능이 오나보다-싶었어요 날이라도 따뜻하면 마음이 좀 덜 얼어붙을텐데, 왜 매번 수능때만 되면 모든게 꽁꽁 얼어붙는지. 올해도 작은 응원을 남기고 가요. 고...
뒤로 갈수록 힘이 빠졌습니다... 퀄리티 차이가 좀 있습니다. 제가 600화대 후반 읽는 중이라 그 이후 장면을 모릅니다. 캐붕과 설정붕괴가 심할 수 있습니다. 뉴비의 개헛짓거리라고 생각하고 관대히 넘어가주세요(찡긋 정말 아무말이나 합니다 또.... 제 만화가 그렇죠 뭐... 논리 따윈 없다 위 모든 주의사항이 괜찮으시다면 이 바로 아래에 연성이 있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은 어쩐지 비거니즘에 대한 말을 하고 싶어서 블로그는 이런 용도로 쓰는거 맞지? 하는 마음에 포스팅 창을 켰다. 채식을 한 지 곧 3년이 된다. 처음에 왜 채식을 시작했는지 써보자면 언제나 뜨거운 감자가 있는 트위터에서 '고양이 비건사료'에 대한 이야기가 그날의 뜨거운 감자였는데 대부분의 의견은 '고양이 비건사료' 는 동물학대라는 방향이었다. 다들 한마...
사막과 맞닿은 거대한 초원은 그 광활함에 있어 견줄 땅이 많지 않으나, 그 경외어린 대지가 인간의 풍요를 재는 척도가 될 수는 없다. 캐들어갈 광산과 맥이 없으니 금과 광물은 무엇보다 귀한 재료이며 제련과 불티 피우는 모든 작업은 신성어린 숭배의 대상이 된다. 땅에 발붙여 살아가고 있으나 그 땅에 매이지는 않는 모든 유목인들이 그렇듯이 그들은 삶에서 가장 ...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공교롭게도 나와 이제노는 같은 반이 되었다. 전교 1, 2등이 한 반에 있으니 담임의 입꼬리만 귀에 걸렸고, 정작 당사자인 우리는 똥 씹은 표정이었다. 이제노는 여전히 내 카드를 손에 쥐고 있었고, 나는 약속대로 결제 내역 문자를 차단한 상태였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친하지도 않고, 서로 말 한 마디 나누지 않는데, 카드를 빌려 준 ...
이젤이 아침햇살에 눈을 뜨기 무섭게, 거실에서 비명이 들려왔다. 무슨 일이 생겼나 싶기도 하지만 큰일은 아니겠지, 싶어 아직 반쯤 감겨있는 눈을 비비고 터벅터벅 거실로 걸어가면……. “……거기서 뭐 해요?” “이젤! 잘 왔어! 내가, 내가…… 애를 낳은 것 같아…….” 소파 뒤에 숨어 제 얼굴을 가린 채로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해대는 달리아를 만날 수 있었다...
- 빼빼로 데이 기념 글 - 선후배 au 오늘은 빼빼로 데이의 전날. 빼빼로데이는 친구나 연인, 가족들 같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그런 날. 이타도리 유지는 열심히 빼빼로를 만들고 있다. "후~ 이제 후시구로 몫 완성. 그럼 마지막으로.....고죠 선배. 달콤한 거 좋아했지 분명?" 이타도리는 주로 화이트, 딸기, 밀크 같이 단 맛이 더 느껴지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