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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요즘 외전 업로드가 뜸했지 싶어서 부랴부랴 어제부터 썼습니다! 시점은 대충 안티 매리지와 안티 베이비의 중간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읍니다 아직 제이와 에이든이 결혼하기 전이요 판타지니 발렌티누스도 없겠지만 대충... if 비스무리한 거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월간 티타니아 2월호, 에이든 왕자의 밸런타인 계획! 얼마 전 화제였던 에이든 왕자의 프러포즈를 기...
프라임 서스펙트 - 0 ㅇㄸ 아득해지는 정신을 가까스로 부여잡으며 마지막으로 했던 생각은 ‘이렇게 죽는 걸까.’였다. 정국은 갑자기 앞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 무거운 꿈속에서 눈을 떴다. 호흡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작은 촛불이 코앞에 있었고, 그 불빛에 비춰진 조그마한 얼굴이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눈은 둥글고 컸다. 그 작은 촛불에도 속눈썹이 그늘 질 만...
“아아~ 형~ 지민이 때문에 못살겠어요.” “왜 또?” 둘이 본격적으로 사귄다길래 이젠 지민맘이란 내 역할은 어느 정도 졸업해도 되겠지 했던 호석이다. 근데 왠걸….이젠 허구헌날 싸움박질하고는 쪼르륵 달려와서 일러 바치고 난리다 싸우는 이유들도 참 유치찬란하다. 전화 안받았다고 싸우고, 문자에 답장 안했다고 싸우고… 한 놈은 아이돌 보겠다고 하고, 한 놈은...
* 본 글은 <슈퍼스타즈> (https://ivefaith.postype.com/post/5721001)의 후속 외전으로, 2019년 2월 <이미 선택된 온리전입니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2020년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전문 무료공개합니다. 추후 비공개로 다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2차 창작으로 공식 및 실존 인물, 단체...
*기존 설정과 다릅니다. 어색하고 우연이 가득한 첫 만남이었다. 똑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곳에서 나는 기유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먼저 홀로 있는 기유를 발견한 것이었다. 운명이라도 느낀 것처럼 나는 기유를 처음 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란 낯선 감정을 느꼈다. 아직도 그날의 날씨, 풍경, 감정 그리고 기유를 생생하게 기억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김독자. 어딜 다녀오는거지." "으헉! 아...아무것도 아냐.." 밤에 몰래나간다고 베란다로 나갔는데도 눈치채다니! 김독자는 손에 들린 비닐봉지를 등 뒤로 숨겼다. "잠이 안와서..잠깐 산책 다녀온거야!" '딱 봐도 뭔가를 몰래 가져왔군.' 고양이처럼 단순한 김독자의 행동패턴은 이미 오래전에 파악이 끝난 후였다. 손에 들린게 뭐냐고 추궁할까 하다가 그만두...
Out of the Darkness - Michele McLaughlin 지난 9월, 오너 일가의 친자파문으로 그룹위기에 놓인 강현. 수천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조현수 강현건설 사장이 자카르타 공항 투자개발사업을 공식화했습니다. …공동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지며 이번 투자 계획이 기업소송 결과에 영향을 끼칠지 업계의...
"야시로" "여기야 여기, 나 여깄어." 매일 같이 구교사의 여자 화장실을 찾아와, 여자 화장실의 세번째 칸의 문을 세번 두드리며, 두번씩 그의 이름을 불러대며 눈물을 보이는 그녀를 보며, 그 또한, 매일 그녀의 이름을 수없이 불러댔었다. (헷갈리실 수 있으므로 하나코의 말은 파란색, 츠카사의 말은 붉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츠카사" "어라?" "아마네다!...
-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시간이 아무리 지났어도 너만큼 고통스러울 수가 없었으니. 얼마나 아팠을까. 너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억울했다. 화가 났다. 나도 너만큼 아프고 싶었다. 네가 아팠던만큼 나도 아파서, 차라리 그래서 너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희석되길 바랐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미 제가 놓아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화이트 브래드에 더블 치즈, 잘게 찢은 로티세리 치킨을 오븐에 넣고 데운 뒤 온갖 야채를 집어넣는다. 토마토는 반 잘라서 넣어달라고 해야 씹을 때 쏠려 나오지 않는다. 피클은 빼고 올리브는 많이많이 쏟아질 정도로 많이. 소스는 홀스 래디쉬, 스위트 어니언. 후추와 소금을 뿌려달라고 해야 한다. 이 까다로운 주문을 모두 끝내고 나서야 샌드위치 하나를 받아낼 ...
이젠 진짜 빠빠이입니다! 글 언제 또 쓸지는 잘 모르겠어요 현생이 말도 안되게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그저 쉬고만싶네요ㅠㅠ 다음에 다시 만나요 내 사랑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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